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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19/02/18 00:57 아빠아빠손자

실러캔스의 걸음마

조회:118 추천:1 창작글
103 2019/02/17 10:37 바의유리너머

요정들처럼 둥글게 손을 잡고 싶었다 [2]

조회:63 추천:1 창작글
102 2019/02/10 23:41 바의유리너머

사형의 보편화를 갈망한다 [3]

조회:97 추천:3 창작글
101 2019/02/09 00:25 바의유리너머

시대가 변잇고 녯 산수 샤라디미 순리어도 [1]

조회:135 추천:3 창작글
100 2019/02/04 08:40 바의유리너머

죽는 자로 말미암아 산 자가 힘들면 쓰나

조회:88 추천:2 창작글
99 2019/02/03 02:43 바의유리너머

낙화의 속도가 젊음 같아서 덩달아 서글펐다 [2]

조회:100 추천:1 창작글
98 2019/01/31 00:27 바의유리너머

저 드넓은 바다가 다 나의 통점 같았다

조회:85 추천:2 창작글
97 2019/01/28 00:44 바의유리너머

만백록한림 [2]

조회:112 추천:2 창작글
96 2019/01/27 00:29 바의유리너머

나목에 깃든 목숨을 친애하다

조회:84 추천:2 창작글
95 2019/01/23 01:33 바의유리너머

꽃잎 한 장에 담긴 전생의 무게 [3]

조회:108 추천:3 창작글
94 2019/01/20 01:06 바의유리너머

사랑이니까 꾹 삼켰다 [1]

조회:131 추천:2 창작글
93 2019/01/20 00:29 바의유리너머

멋대로 천문학

조회:127 추천:3 창작글
92 2019/01/18 01:08 바의유리너머

어깨를 주물러드렸다

조회:103 추천:2 창작글
91 2019/01/17 01:53 바의유리너머

개미에 물린 것만도 못한 아파본 척이지

조회:120 추천:2 창작글
90 2019/01/13 02:22 무능한젊은이

태어난 날 본 죽어가는 걸 사랑했더냐

조회:122 추천:4 창작글
89 2019/01/12 02:13 무능한젊은이

호접몽

조회:119 추천:3 창작글
88 2019/01/11 01:52 무능한젊은이

꿈, 산신의 시야

조회:98 추천:1 창작글
87 2019/01/07 00:17 무능한젊은이

물을 베다 [3]

조회:111 추천:1 창작글
86 2019/01/05 02:42 무능한젊은이

눈물은 썰물이다

조회:114 추천:2 창작글
85 2019/01/01 23:17 무능한젊은이

그래, 너는 그러지 않을 거야

조회:86 추천:3 창작글
84 2019/01/01 00:12 무능한젊은이

끼요오옷!! 책게의 새해 첫 글이당. 행복한 새 귀! [6]

조회:64 추천:3 창작글
83 2018/12/29 01:32 무능한젊은이

사랑은 원시적인 것

조회:122 추천:2 창작글
82 2018/12/27 00:38 무능한젊은이

스치지 말고, 오라 [6]

조회:92 추천:4 창작글
81 2018/12/26 02:03 무능한젊은이

나의 공간은 고요하다 [5]

조회:146 추천:5 창작글
80 2018/12/25 02:16 무능한젊은이

색사

조회:122 추천:1 창작글
79 2018/12/25 00:53 무능한젊은이

미완성으로 되풀이되는 심정 [2]

조회:110 추천:2 창작글
78 2018/12/24 01:46 무능한젊은이

사랑에 빠진 눈 [3]

조회:120 추천:2 창작글
77 2018/12/21 02:52 무능한젊은이

나의 허기는 당신뿐 [2]

조회:104 추천:1 창작글
76 2018/12/20 14:24 무능한젊은이

많은 선택이 후회로 남아 지금의 날 만들었다

조회:49 추천:2 창작글
75 2018/12/19 00:46 무능한젊은이

물망

조회:80 추천:1 창작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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