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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8 2018-09-12 16:17:22 0
서울 전지역 수육 배달해주는 집 아시는 분 계신가요?? [새창]
2018/09/10 18:02:13
파는 가게에서 주문하시고, 심부름 어플같은걸로 만원정도 더 들여서 배달 받으시죠
1177 2018-09-12 16:13:07 0
[새창]
분위기는 좋지만 맛은 없기로 유명한 그 곳.
1176 2018-09-05 18:53:10 4
복권 60억 당첨자의 최후 [새창]
2018/09/04 18:47:18
난 양가 부모님께 1억씩 드리고
보육원에 매년 1000만원씩 기부하며 살고싶다.
1175 2018-06-28 13:32:39 1
출근길에 훌리건을 만났다.gif [새창]
2018/06/28 11:17:53
반대로, 어떤식이든 멕시코와 한국이 16강전 진출을 다투는 상황이었고 한국이 올라가 멕시코가 떨어졌다면.... 엄청 위험했겠네요
1174 2017-10-19 19:12:38 4
배우자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 공유해요~ [새창]
2017/10/18 06:51:17
실수로 쌌어요
1173 2017-10-17 16:10:54 0
[새창]
제가 28살에 여자친구의 임신으로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현실적인 조언을 해 드리죠.
와이프 될 사람의 성격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유경험자의 입장에서 가장 큰 현실적인 문제는 경제적 문제입니다.

저같은경우에는 와이프는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었고 저는 직장생활 3년차 직장인이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을 때, 내가 가장으로서 경제적으로 책임을 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죠. 2013년도였는데 당시 연봉으로 5천~6천만원 정도 받고 있었기에 나정도면 그래도 많이 받는편이니 충분히 생활 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양가가 그리 잘 사는 편은 아니어서 와이프는 혼수 800만원어치 정도 해왔고, 저는 5천만원 정도 지원 받고 시작했습니다. 사회 생활 2년동안 3천만원짜리 차 한대 뽑고 1천만원 현금 모아둔게 있어서 6천 + 2500 대출로 서울 외곽의 13평 전세로 시작했습니다.

혼자 벌어오는 외벌이 수입으로 살림을 꾸려나가야 했는데 생활 측면에서 부족한 것은 없으나 형편 자체는 결코 나아지지 않는걸 느꼈습니다. 어찌저찌 해서 1년에 1천만원 간신히 저축해도 전세 만기 시점에서는 추가 대출을 받아서 전세를 연장해야 했으니까요...5천만원 벌어오는 외벌이 수입으로 평균 1년에 1천만원 저축하는데 10년을 저축해도 1억 + 부모님께 받은 5천 = 1.5억으로 서울에 전세 하나 마련 못 할 테고.... 속이 많이 답답하더라구요. 4년 지난 지금은 오히려 5천에 50 월세로 살고 있고 3천만원 저축이네요... 형편이 나아진게 없죠???

경제적 측면에서는 지금 생각하시는 그 삶을 그대로 5~10년 이상은 사셔야 할 겁니다. 20평 월세던, 무엇이던... 열심히 하면 형편이 나아지는게 아니고요...열심히 사는데도 형편이 나아지지 않으면 와이프랑 싸움도 잦아지게 되는게 현실입니다. 남들과 비교도 더욱 하게 되고 ..

임신으로 인해 결혼해서 바로 출산 후 육아까지... 그 삶을 살아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모릅니다. 육체적으로 육아나 정신적으로 받는 새로운 문화적 스트레스 이외에도 경제적으로 얼마나 힘든지...
1172 2017-09-29 14:53:57 0
현실적인 30대 초반의 연봉? 월 급여? 는 어떻게 될까요? [새창]
2017/09/12 09:42:58
32살이고, 실수령으로 290만 x 18번 받습니다... 월 435수준이네요 실수령으로.
성과급은 완전 랜덤인데... 월급 0개 ~ 5개 사이입니다. 자원 관련 해외영업 직무이고 출근은 8시 30분 퇴근은 6시 30분..

풍족해 보이죠? 집에 와이프랑 아기 하나 딸려 있어 외벌이로 1년 저축액이 1천만원 조금 넘습니다. 결혼할때 지원 받은 금액이 별로 없어 30년된 20평 아파트 50만원 월세로 살고 있어요.... 서울에서 전세금 마련 조차 힘드네요...이렇게 10년 모아야 겨우 1억인데..
그나마 2주 전에 와이프 맞벌이 시작해서 이제 조금 나아질꺼라 기대 하고 있어요.
1171 2017-08-25 18:01:12 0
망가번역 5년 vs 뇌물인정하고도 5년 [새창]
2017/08/25 15:39:42
뇌물을 인정했다는건, 국민연금등 손해에 관해서도 결국 조사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국민들 세금 손해 본게 얼마인데 최고 관련자가 고작 5년이라니...
1170 2017-06-16 15:05:24 0
안경환 법무장관을 반대하는 분들 꼭 읽어주세요. [새창]
2017/06/16 11:59:03
미소달님,

좀 알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 까발렸던간에 과거에 그런 일이 있었다라는게 달라지나요?
예를 들어 똑같이 도둑질을 한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자기 스스로 도둑질을 한 것에 대해 이야기 하였고, 다른 한 사람은 누군가 몰래 불법을 행하여 도둑질을 한 사실을 알아냈다면... 알아낸 수단이 불법이라 하여 그 도둑질을 한 사람의 죄가 경감되나요????

불법으로 문건을 들춰낸건 그 행위자가 처벌 받을 일이지 안 후보자가 덜 비난 받을 일이 아닙니다만...
1169 2017-06-16 13:17:13 7/8
안경환 법무장관을 반대하는 분들 꼭 읽어주세요. [새창]
2017/06/16 11:59:03
충신은 옳지 못한 것에 대해 말을 할 수 있어야 하나 간신은 군주가 원하는 것 이외에는 말 하지 않는다.
따라서 간신이 옆에 붙으면 군주는 제대로 된 것을 보지 못한다.

문대통령이 때론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다. 그때 우리 국민의 자세가 중요하다. 물론 믿고 지원 해 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아닌 것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할 줄도 알아야지. 정작 중요한것은 이건 아니다~ 라는 충언 (민심)이 전달 되었을 때, 그것을 수렴하느냐 아니면 외면하느냐이다. 박근혜가 문제가 되었던것은 이것은 아니다~ 라는 압도적인 의견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듣지 않았기 때문...

40년씩이나 지난 일을 들춰내는게 너무 하다고? 그렇다면 홍준표의 경우에도 돼지 발정제 이야기가 아무런 논란이 되지 않았어야 했다.

내가 좋아하는 문 대통령이기에, 이중 잣대를 들이댄다~ 라는건 너무나도 창피한 일임을 알길...
1168 2017-06-16 11:28:23 4
靑, '안경환 논란'에 "70년대엔 여성의 이혼 감춰주려 무효소송 활용" [새창]
2017/06/16 08:57:57
다른 댓글들이 감동이다, 훈훈하다, 미담이다, 매너다.. 라고 이야기 하고 있지 않습니까!!!!
1167 2017-06-16 11:26:59 9
靑, '안경환 논란'에 "70년대엔 여성의 이혼 감춰주려 무효소송 활용" [새창]
2017/06/16 08:57:57
솔직히 말해서

새누리당 여당 시절에, 법무부 장관 후보로 나온 사람이 음주운전, 오해의 소지가 있는 성적 관, 그리고 이혼 관련하여 편법등을 했다면

까도 엄청 깠겠죠 역시 새누리당에 어울린다고 하면서...

신중히 기다려보고 판단하자라는건 맞지만 아닌거 같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미담으로 만들어가는 모습에 솔직히 조금 놀라서 한마디 남겨봅니다.
1166 2017-06-16 10:48:05 19
靑, '안경환 논란'에 "70년대엔 여성의 이혼 감춰주려 무효소송 활용" [새창]
2017/06/16 08:57:57
안후보자가 당시 법정에서 말했던 것은 본인이 일단 서류상으로 혼인관계가 인정되면 여자가 포기하고 자기랑 살 줄 알았다라고 이야기했었죠... 그렇다면 당시 법정에서 거짓말을 한 거네요...다른 사람도 아니고 법을 다루는 사람입니다. 저는 반대합니다.

문대통령 지지자분들도 아닌건 아니다 라고 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군주가 하자는대로만 하고 군주가 하는 것에 대해 무조건 찬성하면 그 군주는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찬성하고 비판적 시각을 배제하는 것은 간신들이나 하는 짓 입니다.

이건 아니다. 라는 민심과 여론이 생길 때, 그것을 무시하는 처사를 행하냐 (박근혜) 아니면 그래 이번것은 민심을 들어보고 여론을 파악해보니 내가 잘못 생각했었구나 라고 인정을 하냐 (문재인에게 바라는 모습)를 봐야합니다.

저 역시 문재인 대통령 좋아하고 지지하고 성실히 회비 납부하고 있는 민주당원이기까지 하지만 여러분들이 때론 지나치게 다른 평가 잣대를 들이대는
것 같아 조금 민망할 때가 많습니다. 칭찬을 해 줘야 할 일이라뇨....
1165 2017-06-13 13:24:40 1
오늘자 현재 밴쯔 먹방 메뉴들 .jpg [새창]
2017/06/11 01:01:08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ㅜ런것도 있지만...
원래 체질인것도 무시 할 수 없죠.

위의 식단 칼로리를 계산해보니 총 5,000칼로리가 넘네요.
짜장면 864 x 3
짬뽕 788 x 1
탕수육 481 x 1
군만두 595 x 1
라조기 620 x 1

75Kg의 성인 남성이 8시간동안 쉬지 않고 윗몸일으키기를 해야 5천 칼로리가 소모됩니다. 혹은 쉬지 않고 6시간 런닝 머신이요..

평소 방송 보면 칼로리 기준으로 8천~1.2만 칼로리 정도 먹어요... 운동 하루에 8시간 정도씩 한다고는 들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타고난 체질이 기여하는 부분이 분명 있어요.
1164 2017-06-07 18:13:26 2
육·해·공 방산비리 1조 1522억 수사..국방 '적폐청산' 시동 [새창]
2017/06/05 11:48:56
군 장성 출신인데 문재인 대통령의 안보관을 들먹이며 욕하고 있는 분이 계신다면 알려주세요

수사 대상 1호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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