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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7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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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 2012-10-13 14:11:24 0
못생긴 사람들만 봐라ㅡㅡ [새창]
2012/10/13 14:08:26
고맙다...진짜...
1307 2012-10-13 14:09:12 44
노무현 국민 우롱한 과거 [새창]
2012/10/13 13:40:16
난 노빠아니고.. 고노무현 대통령에관한댓글을 한번도 한적이 없었고..(있었나?..) 노대통령 재임시기에 휩쓸려 노통 욕을 하기도했으며.. 이명박에게 표를 던진 사람이였지만... 지금은 우리아이에게 정말 미안한 마음뿐이다.. 그래서 우리가족(고모.고모부포함)부터 똑바로 올바른지식이 쌓이도록 설명도했고.. 저번 선거부터 새누리당에 표 안준다.. 적어도 대구 경북에서 우리집의 12표는 새누리당에게 가지않게되었다... 이말이지.. 요즘들어 노통시절이 좋았다는걸 코딱까리만한 작은 사업을 하면서 느끼고있지..... 미친...그때 차라리 투표안했더라면.... 이런 배신감과 자괴감은 안들었을텐데..... 모두들 여기서 글 싸지르고 똥싸지말고. 주위 어른들에게 귀찮더라도 제발... 진실을 보시게하는건 어떨까?... 제발..
1306 2012-10-12 18:49:12 1
연말에 솔로 영화관람 하실분? [새창]
2012/10/12 18:32:29
ㅋㅋㅋㅋㅋㅋ,,, 머시마 몬뗏따.....ㅋㅋㅋㅋㅋ
1305 2012-10-12 18:49:12 8
연말에 솔로 영화관람 하실분? [새창]
2012/10/13 01:02:00
ㅋㅋㅋㅋㅋㅋ,,, 머시마 몬뗏따.....ㅋㅋㅋㅋㅋ
1304 2012-10-12 18:45:09 0
<m>전 솔직히 키큰남자가 좋아요 [새창]
2012/10/12 10:39:55
댓글 300개넘어가느 이글 보는사람없겠지?.. 우리마누라 175...나 172여~... 평소에 단화신는 여편네가 나랑 실갱이하면 힐신더라.... 은근 쓰트레스 풀리는 모양.... 뭐..그렇다구요...
1303 2012-10-11 03:31:37 15
내 아이디 선점한놈 나와.jpg [새창]
2012/10/11 01:30:41
십선비 나와
1302 2012-10-10 13:58:56 1
[bgm] 이순신 장군님.JPG [새창]
2012/10/10 12:11:14
111 23전 23승 입니다....
1301 2012-10-08 10:45:51 0
[새창]
쌀쏟은게 무슨 맨붕이야?.. 하고 들어왔다가... 보는순간 맨붕오네.....
1300 2012-10-07 20:34:25 6
프로그래머의 진실..-부제: 40대가넘어가면 치킨집을 하는이유 [새창]
2012/10/07 17:36:03
94학번으로 (수능1세대) 컴퓨터가 지금처럼 흔치않던시기에 컴퓨터공학과를 갔고...그당시 미XX라고하는 소프트웨어회사를 다녔습니다..
물론 친구들도 거의 프로그램짜주고 뭐시기하고하는 회사엘 들어갔구요.. 일년을 조금넘겨 퇴사를했고.. 군대를 다녀온후에도 전공을 살려 그쪽계통에 발을 담궜습니다... 군대가기전에 보이지 않던게 보이고 수집이 되더라구요.. 친구들도 이쪽계통이 정말 많았지만.. 과감히 방향을 확~ 틀어 전통한복으로 다시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가족들도 정장이나 케쥬얼입지않고 작업복을 입는점에서 많이 아쉬워했고. 친구들도 '미쳤냐?'고 하더군요..
지금은 한복계통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고... 전공을 살려 인터넷으로도 판매를 하고있습니다..(상품페이지및 관리등등... 물론 온마켓에 입점이지만..ㅋㅋ) 지금 친구들중에 IT계통에 발담그고있는 친구는 하나도 없습니다... IT업계에서 입에 풀칠할 정도의 열정이면 어디서든 빛을 봅니다... 지금은 친구들중에 유일하게 빚이 없는 죄로 애들과만나면 술은 제가 쏘고있어요......ㅋㅋ

요약하자면..
1. 컴공과나와서 IT업계에서 바느질로 진로를 유턴했음....
2. 미싱사 구함 ㅋㅋ



(우리의 얼과 혼이담긴 전통한복조차 중국에서 제조되어옵니다...ㅋㅋㅋㅋ...
임마들이 우리보다 훨씬 많이 만듭니다.... 죄송합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1299 2012-10-07 15:21:18 4
훼이크다 주인놈아 [새창]
2012/10/07 15:18:36
소새끼 개새끼처럼 물고가네..말을 말자..
1298 2012-10-07 01:45:21 14
싸이 현재 상황 [새창]
2012/10/07 01:28:10
일딴 모두 캡춰해두었습니다.. 시간도 기록해두었구요.....
1297 2012-10-06 23:58:39 11
고양이 집사 문재인.jpg [새창]
2012/10/06 23:49:34
고양이는 쥐를 쥐잡듯한다죠.... 꼭 임기끝난 쥐를 쥐잡듯 잡아주세요..
1296 2012-10-05 09:29:27 39
여친이랑 사귀게 된 이유가 고민... [새창]
2012/10/05 07:54:21
저희 집사람은 처음에 절 만났을때 구리빛 피부가 좋았다고 합니다.. 상병휴가때 만났거든요. 그리고 결혼전에는 하얀 피부가 좋다고 하더라구요...(내근이라 햇빛을 못봐요..) 사랑하는데 무슨 이유 딱 꼬집을순 없습니다.. 당신이기에 사랑하는거겠죠... 아...ㅆㅂ...더럽게 오글거리네.
1295 2012-10-04 22:44:03 1
3년만에 원수에게 복수를 헀습니다. (완전 통쾌甲) [새창]
2012/10/04 22:25:06
음....저두 고삼때... 그러니까.. 93년도에 면허따고 운전했습니다.. 중고 엘란트라가 저의 첫차였어요.....
1294 2012-10-04 19:01:27 6
뭐? 으하하하허허하헣ㄴㅇ하허헣 [새창]
2012/10/04 18:33:03
MB,,,,,C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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