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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3 00: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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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그글보고..좀 그랬던것이 저에게 있어 큰고모라는 이름은 성스러움그 자체입니다... 우리집이 가업으로 한복은 4대째 만들고.... 저두 한복잡지에서 인터뷰를 몇번 할정도의 이쪽계통에서는 나름 한복인인데... 이 기술을 큰고모님에게 물려받은거여서 또한분의 어머니셨거든요... 4년전에 돌아가셨지만.. 제가 제사를 모실정도로 고모라는 단어는 저에게 신성한이름인데..... 그글을 중간정도보다가 그냥 뒤로가기를 눌러버렸습니다... 내용에 무슨 문제가 있다기보다.. 그래도 가족인데.. 쌍쓰러운 "년"짜를 그렇게 붙여야만 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