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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1 13: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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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실을 알고있는 우리가 아니라 기억조차 못하는 어르신들이 이걸 봐야합니다.
여기 백날 올려봐야 그분들이 못보면 잘못된 결정과 역사는 다시 되풀이 되지요..
우리집 어른들 여섯분들은 제가 제대로 알려드렸습니다.
이제 막역한 기억이 아니라 현실을 보신다구요....
백날 마우스로 추천눌러봐야 한분도 계도가 안되니 비꼬고 욕하는 에너지 낭비말고 좀더 효과적인 계도방법을 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라의 미래가 걸린 선거를 앞두고
나름 현실을 정확히 본다는 오유에서 아이돌 나부랭이 팬클럽에서 하는 막연한 비판 짓이나 하는게 말이됩니까?..
뭔가 좀더 적극적인 방법을 강구해야할때라 생각합니다..
전 "부모님께 현실과 정책 바로알리기" 캠페인 같은걸 여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알렸다는 자랑글엔 추천주고 그럼 그게 큰 움직임이되어 무언가 움직이게 될껍니다..
모두 부모님 세대가 돌아가시기까지 기다리는 불효를 저지르고 계시진 않으시죠?.
개독이 마음에 안들지만.. 그게 진실이라면 진실을 개독의 방식을 빌려 악착같이 부모님께 알리자구요..
정치인들이 Tv에서 개지랄 떨며 진실이 어쩌구 저쩌구해도 결국 자식의 말보다는 씨알 안먹힙니다.
이게 뭡니까?. 이런 비판노래부르며 히히덕 거리기나하고... 어른들이 보면.. '요즘 애들이 그럼 그렇지'하면서 혀를 끌끌차며 우리와의 의식의 갭만 키울뿐입니다. 나라의 미래를 다루며 OB와 YB나누며 언쟁하실껍니까?. 지역을 나눠 언쟁하실껍니까?.. 그렇다면 일/베랑 우리랑 다른게 뭡니까?..
제글이 블라 먹더라도 평소 하고싶은말 다했으니.. 10선비 속은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