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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2 22: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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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랑은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화제사건의 사체를 직접 보았지요... 헌데.. 시각적인 공포보다는... 그외의 감각에의한 공포가 더 오래 기억에 남더라구요.. 오징어 굽는 냄새... 상상가시나요?... 전.. 그후로 극장엘 못갔습니다... 지금의 멀티플랙스는 버터구이 오징어를 팔지만... 예전 단일관극장은 오징어를 직접 불에 구워주는데.. 상당히 비슷한 냄새입니다...그래서 고2때부터 군전역할때까지 극장은 가보지 못했습니다.. 시각적인 공포는 적응되지만.. 그외의 감각에 의한 공포는 쉽게 떠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