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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20: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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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이 반듯이 고쳐줘야하는 버릇임에는 분명합니다....
하지만..동생분은 심각성을 전혀 못느끼고 계속 그러한 행동을 계속할수밖에 없지요...
그렇다면..누나의 도리로 심각성을 일깨워줘야한다고 전 생각합니다...
직접 느낄수있도록 누님도 스판팬티바람으로 집을 활보해보세요.....
동생분도 분명 느끼는게 있을껌니다..
동생분도 오유인이라니... 조만간 동생분의 글(가제:'우리누나....헐......')이 인증사진과 함께 오유에 등록되길 바래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