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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14: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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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윗분 잘 모르시네요...
예전에는 그랬고요
요즘은 경쟁이 붙어서 기사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요
찾아가는 서비스 아시죠?
부품 주문한 사람 눈 앞에서 조립해줘요
그 앞에서 부품 비닐 하나씩 뜯으면서 하죠.
그래야 서로 믿음이 가니까요
아마 기사가 아침에 미리 연락을 줄거예요
적당한 시간이 언제인지요.
오셨을때 요구르트나 음료수 한 잔 정도는 센스 아시죠?
기사도 사람인지라 그런 작은 것에 감동받고 더 잘 해주십니다.
가끔 추가비용 요구하는 사람있는데
절대로 그런 거에 속지 마시고요
혹시 기사 안 오고 그냥 대충 조립해서 보내면
여기에 다시 글 남기세요
어떻게 조치해야하는지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