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제네럴웨슬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5-10
방문횟수 : 3371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905 2019-11-24 05:35:00 4
"카페에서 김밥먹는 알바생, 문제 아닌가요" [새창]
2019/11/23 07:05:44
객 오는 시간대가 애매해서 한명만 일을 시키는 곳이라면 솔직히 밥타임이 있기가 힘들고 ㅠㅠ...
설령 독립공간이 있더라도 바를 비울수는 없기에 솔직히 ㅠㅠㅠㅠ 서럽숩니다.
일하는 시간이 애매하게 걸쳐있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문제구요 힝구..
원칙적으론 바에서 직원이 뭔가를 취식하면 안되지만 ㅠㅠㅠ먹고살자고 일하는 마당에 사실 죄다 눈치보고 먹어야하는 삶인거시에오.....
심지어 저 알바생은 그래두 냄새 안날라고 김밥 먹네여.. 씹다 걍 삼키기도 좋고 뱉기도 좋고 제일 냄새 안나면서 간단하게 주워먹을수있는거 드신듯... 동종업계 일하다 보니 괜히 더서럽고..
7904 2019-11-05 20:39:59 1
이세계 국밥 마스터 만화 3,4화 [스압] [새창]
2019/11/05 19:03:12
그래서 블로그에 8화는 언제나오죠 후.. 완결날때까지 국밥만 먹이면서 가둬두고싶다
7903 2019-11-02 22:38:05 37
사랑니 빼러 갔다가 앞이 안보이게 된 오유인.jpg [새창]
2019/11/02 15:24:47
저두 중학교때 건강검진 받으러갔는데
피뽑고 안그래도 빈혈덕에 어질어질 해서 한참 앉아있다가 가슴사진 찍으러갔을때
막 의사쌤이 더붙어라 왼쪽이다 하는데 중간부턴 안들리고 시야도 멀어지고 암것두 안보이고 그랬서요..
먼가 움직여지는느낌 들어서 봤더니 의사쌤이 업고 가더라구여

드라마같은거 보면 남자쌤들이 업고가서 남자쌤인줄알고 봤더니 여자쌤이여서 대단했서요..
7902 2019-10-28 22:08:41 1
김치 없는 김치볶음밥.jpg [새창]
2019/10/28 07:44:03
저둨ㅋㅋㅋㅋㅋㅋ주문나가는데 딸기요거트스무디인데 요거트 파우더 안넣고 나간 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들 ㅠㅠㅠㅠ 모르고 가시기도 가셨지만 마싰다고 하고 가셨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에..꼭..오시면..파우더..팍팍..
7901 2019-10-17 01:14:20 0
던킨 배달 참사 그 뒤의 후기jpg [새창]
2019/10/15 19:54:51
저 던킨에서 일하고있는데 저희매장은 봉인씰은 아니더라도 일일히 다 테이프 붙혀서 나가용..
7900 2019-10-11 19:51:25 8
약스압) 정보유출자를 색출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jpg [새창]
2019/10/10 01:57:19
꼭 나온지 오래되서 넷상 떠돌아도 안이상할 영화에 대한 스포나오면
신작 스포당한것처럼 ㅂㄷㅂㄷ하더라... 스포당했다고 글쓰는 사람들 보면..
7899 2019-08-09 23:02:06 0
도로의 의심병 환자 [새창]
2019/08/08 21:15:23
응급차나 소방차 범퍼에 매드맥스같은 쐐기같은거 박아놔야댐 저런새기들 걍 밀고 가버리게;
7898 2019-08-07 23:25:44 15
어느 모텔의 매뉴얼 [새창]
2019/08/07 22:57:27
? 뭔가 바뀐거같은데.. 14번 봤다가 4번보니 글이 바뀌어있음
7897 2019-07-09 17:41:54 0
학교다닐 시절 누구나 만들어 본 거울이 있는 망원경.jpg [새창]
2019/07/08 18:24:41
그쵸..그게..하드하면..아무래도 자르기 좀 힘들죠 네..네..
7896 2019-05-17 12:35:31 0
게임을 찾고있는데 찾아주실수있을까요 ㅠㅠ? [새창]
2019/05/17 02:19:16
맞는거 보고서 확신이 없었네요 ㅠㅠ!! 맞았어요 ㅠㅠ 도와주셔서감사해용 !!
7895 2019-05-17 12:35:10 0
게임을 찾고있는데 찾아주실수있을까요 ㅠㅠ? [새창]
2019/05/17 02:19:16
앗 맞네용 브금 트렉 듣고도 확신을 못가졌던게 제가 생각했던 그 브금이 슈퍼러쉬에 나오는 브금이라서 그랬나봐요 ㅠㅠㅋㅋ.. 감사합니다 ㅠㅠ!!
7894 2019-05-15 23:27:39 14
조승희 사건 [새창]
2019/05/15 14:10:28
미화라기보단 그냥 저 사람이 말하고싶었던건 포장이 아니라
다들 참을수밖에 없어서 참고 있지만 지금 그 곳의 인종차별은 도를 넘어간다를 보여주고싶었던게 아닌가 싶어요..
스스로도 힘들고 자기만 힘들었던걸 본게 아니였을테니까요..
저렇게 일을 벌일때 가장 들었던 생각은 이렇게라도 하면 누가 좀 알아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 아니였을가요...

범죄자를 미화하고싶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저 사람이 저일을 벌이고 마지막에 자살까지 하는 일이
단순히 저사람이 미쳐서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저사람을 미치게 한 저 학교의 패거리들이 문제 아닐가요...

방관자들도 미워지게 되는건 비슷한 상황이 조금만 오더라도 그렇게 느껴질수밖에 없음..
7893 2019-05-14 22:45:56 1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내한기 [새창]
2019/05/13 21:20:42
저는 여기서 이 글을 읽으니 브리라슨이 브라라슨으로 읽히고 브리라슨이 부라리슨으로 읽히고 이젠 부라리큰으로 읽혀버렸읍니다..흑흑
7892 2019-05-08 16:42:15 0
우리와 비슷한 유럽 밤문화 [새창]
2019/05/07 09:53:57
아직은 순수했나봄..
영국에 우리나라에서 밤에 서는 노점상중에 밤을 판다 라고 이해해서 ㅇ..ㅇ...
아 그러쿠나 우리나라 군밤이 유명해져서 영국에서 군밤팔이를 하는구나로 재해석;
7891 2019-04-29 00:26:39 0
1300억 손실 본 회사의 결의대회 [새창]
2019/04/26 15:19:57
아부지가 엘지에 계셨는데 오히려 다른 동기가 삼성들어갔을때 이야기 들어보면 오히려 엘지는 자유로운 분위기였고 삼성이 더 숨막히는 분위기였다고 말씀하시던뎅.. 오히려 개발하거나 그런부분에선 삼성보다 자유롭고 편한분위기라고 들었숨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 7 8 9 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