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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
2026-03-09 05:45:36
10
조선일보가 또 한건했다
[새창]
2026/03/08 22:34:50
유용원(조선일보 기자) 핵잠 엠바고 깨고 바로 미국우로튐.
1703
2026-03-09 00:14:34
1
근데 검찰 개혁은 진짜 끝도 없이 늘어지는군요.
[새창]
2026/03/06 11:00:33
이분 댓글들 읽어보니 어지럽습니다. 메모 해둬야겠네요.
1702
2026-03-05 23:41:10
1
‘내란수괴 훈장’ 거부한 781명, 이재명 정부서 받았다
[새창]
2026/03/04 13:48:25
781분이나 용기있는 행동을 하셨군요.
1701
2026-03-03 07:19:19
3
잇따른 위안부 모욕에 처벌 강화..."5년 이하 징역"
[새창]
2026/03/02 18:12:03
약해요. 많이...
1700
2026-03-03 05:56:13
8
"장동혁 5채 매각 어렵다".. 이제 와서 "이벤트 그만"
[새창]
2026/03/02 17:52:33
이 아침을 앞둔 새벽시간에 댓글을 달게 만드는 군요.
1699
2026-03-03 05:45:37
1
살인하고 한국으로 귀화한 알바니아인 27년만에 검거.jpg
[새창]
2026/03/02 02:46:22
여자 억울.
1698
2026-03-03 05:39:09
1
하객으로 위장해 몰래 엿본다
[새창]
2026/03/02 14:46:59
위의 분이 엄청 화내시길레 조금 알아봤더니.
원본링크 기사에 올라간 기자 이름이 '젊은 여성' '사진기자'입니다.
연합뉴스의 인턴/수습으로 생각할 수 도 있겠죠.
아마도 기사의 글로하는 취지는 그녀의 생각과 다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1697
2026-03-03 05:29:10
0
하객으로 위장해 몰래 엿본다
[새창]
2026/03/02 14:46:59
데스크에서 시켰겠죠.
조금 알아보니, 기사수도 많지 않고, '사진기자"더라구요.
젊은 여성기자입니다. 수습이거나 인턴이거나 할 가능성도 빼놓지 말죠.
1696
2026-03-03 04:35:54
2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한줄 스포
[새창]
2026/03/02 19:07:29
메모: 배우
1695
2026-03-03 01:43:35
0
직장인 스트레스에 좋은 차입니다.
[새창]
2026/03/01 21:11:19
생물학자는 아니지만, 색의 배치등을 따져볼 때, 작가님이 의도하신건 '수달'이라 생각합니다.
1694
2026-02-28 20:20:47
1
내란을 막는게 죄가 되나?
[새창]
2026/02/24 16:51:09
적절한 표현입니다.
1693
2026-02-27 03:21:16
1
생존신고
[새창]
2026/02/26 07:02:31
오랜만에 뵙니다.
1692
2026-02-27 02:28:21
0
세탁기는 왜 약속을 안 지키냐?
[새창]
2026/02/26 02:11:53
와~ 이제는 멀티 아이디인가요? 아니면 전염병이 퍼져서 너도나도 그러는 상황인가요?
1691
2026-02-27 00:52:50
1
외국에서 인기 터지고 있다는 한국 술빵
[새창]
2026/02/27 00:16:48
유럽쪽 밀은 미국쪽 밀과 성질이 조금 다르다고하네요. 참고해보세요.
https://youtu.be/6h9V1-DVE6o?si=NDNPvGtpGWGKbjKH
1690
2026-02-25 20:19:23
3
'복지 사각지대' 중년 남성‥고독사 절반이 5060 남성
[새창]
2026/02/24 19:05:06
어떤 정신이면 저런 댓글을 달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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