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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와멍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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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 2018-01-02 15:24:04 0
아욘 이용권 없어지는데. [새창]
2017/12/23 15:15:09
신섭에서 노현질로 꽁냥대볼 생각입니다 ㅎㅎ
1789 2017-07-09 11:29:57 4
금요일 3시간 토요일 7시간 해본 결과(로드호그 원챔충) [새창]
2017/07/09 07:07:45
글쓴분 저분을 저격한 게 아닙니다. 저분이야 개인적으로 느낀 거 쓰신 거라 아무렇지 않아요. 문제는 진짜 저 글에 동조해서 추천과 비공감을 준 건지 아니면 로드호그 쓰레기 만들어서 좋아서 추천과 비공감을 준 건지 알 수 없지만 추천과 비공감을 날려서 저 글에 힘을 실어준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거에요.. 특히 댓글에 비공감 준 사람들.. 비공감 웬만해선 잘 안 누르잖아요? 사실을 이야기한 사람한테 저런식으로 비공감까지 날릴 정도로 로드호그 쓰레기만들기에 진심을 다할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런 사람들이 모이고 모여서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되니까요
1788 2017-07-09 07:09:57 0
금요일 3시간 토요일 7시간 해본 결과(로드호그 원챔충) [새창]
2017/07/09 07:07:45
나 차단당하는 거 아닌가 몰라 ㅎㅎ

방문횟수 2400 넘은 아이디라 아까운데 ㅎㅎ
1787 2017-07-09 02:38:56 0
지금 솜브라가 좋은 픽이 됬나요? [새창]
2017/07/08 13:43:25
대표적으로 안 좋은 케릭으로는 돼지가 있죠
1786 2017-07-08 23:28:07 1
[새창]
돼지 이제 아무도 안 하는데 지랄 똥싸네 ㅅㅂ
돼지 원챔만 팠는데 관뚜껑 못질해서 게임할 맛이 안 남
1785 2017-06-22 16:45:13 0
[엉덩국] 시골 놀러가는 만화 [새창]
2017/06/22 12:03:08
뇌신권은 왼손입니다. 풍신권이 오른손이죠.
1784 2017-02-13 00:27:14 0
[새창]
힘내시라는 말밖에..

토닥토닥..
1783 2017-01-29 12:58:21 0
점수가 1400~1700점에서 머물르고 있습니다 [새창]
2017/01/29 12:52:02
돼지를 해보세용
1782 2017-01-29 11:15:09 8
[새창]
주작인가요 아닌가요

아니라면 극단적일지 모르지만 남친과의 관계가 살해당하는 걸로 끝날 수도 있음을 인지하세요
1781 2017-01-13 14:42:33 4
[새창]
ㅎㅎ 34일 됐으면 저희 딸래미랑 같은 날 태어났군요 ^^
저희 와이프도 집에서 독박육아 중인데 힘들어 하긴 하지만 그래도 애기가 너무 이뻐서 힘을 내더라고요 ㅎㅎ

작성자님도 힘내세요~
1780 2016-12-27 00:46:34 1
인생영화 1.2.3 ...... 그외 다수 (스포가 있을 수 있어요) [새창]
2016/12/25 16:30:34
"1900의 전설" 추천이용

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영화에용

시네마천국 좋아하시니 보셨을 가능성이 높겠지만 ㅎㅎ
1779 2016-10-10 20:59:29 0
갠지 용검에서 로드호그 한정 살아남는법 [새창]
2016/10/10 16:06:02
돼지한테 앉기가 있어요? 돼지 모스트인데 왜 몰랐지.. 없던데.. ㅠㅠ
1778 2016-10-06 12:56:46 2
왤케 ㅂㄷㅂㄷ 하시는 분들이 많지... [새창]
2016/10/05 23:53:15
팀운이 점수에 어느정도 끼치는 영향이 있겠지만 많지는 않습니다. 시즌1때 37점으로 마무리하고 시즌2돼서 배치 봤더니 1900점대로 시작하더군요(3승 7패) 그리고 시작된 "우리팀엔 왜 이런 놈들만 있는거지?"라는 생각들.. 우리팀 한조고르고 트롤짓하고 탈주하고 튕기고.. 그렇게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고 그땐 그런 식으로 자위했었습니다. 그렇게 1400점대까지 내려갔었고요.. 그리고나서 그냥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한조? 할려면 해! 탈주? 이번판은 버리지 뭐! 남탓? 채팅 끄지 뭐!

이젠 팀이고 뭐고 그냥 혼자 잘해서 이겨볼란다 라는 생각을 하고 플레이 하니까 점수가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리고 오버워치가 팀전이니까 팀플레이를 해야겠다 생각드니까

솔큐로 일주일만에 1000점이 올라서 플레티넘까지 찍었습니다.

오버워치는 팀플레이 게임입니다. 아무리 남탓하고 분탕치고 졌다고 한조를 골라도 다 무시하고 내가 팀플레이를 한다면 그런 놈들 안 볼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 느끼는 건데 진짜 재미있게 하면(저 같은 경우 친구를 끌어들여서 친구랑 입털면서 같이 하는 재미) 평소보다 실력이 더 많이 올라가더라고요

즐겜을 해보세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요..

그럼 자연스럽게 자기가 생각한 만큼은 올라갈 수 있을 겁니다.
1777 2016-09-28 21:08:22 0
동안 메이크업 [새창]
2016/09/28 20:12:14
애프터에서 손수조가 보이네;;
1776 2016-09-26 00:21:58 3
김혜수 클라스 [새창]
2016/09/25 20:49:39
제가 고등학생 때 신라의 달밤 엑스트라 알바한 적이 있어요

그때 저는 교실(대기실)로 들어가면서 김혜수씨는 나오면서 바로 문에서 마주쳤는데 그때 느낌이 딱 저랬어요

순간 마주치고 지나쳐버렸는데 엄청 큰 눈만 보이는 느낌이랄까..

엄청나게 예쁜데 좀 실감이 안 나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ㅋㅋㅋ

이성재씨, 차승원씨, 김혜수씨 다 봤는데

아직까지고 지금껏 살면서 봤던 제일 이쁜 여자는 김혜수씨고 제일 잘 생긴 남자는 이성재씨네요 ㅎㅎ

차승원씨는 엑스트라 대기하고 있는 교실에 들어와서 이야기도 나누고 농담도 하고 ㅎㅎ 멋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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