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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다름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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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 2022-01-19 23:12:00 9
기차에서 만난 중국인과 대화하게된 한국인 [새창]
2022/01/18 18:13:02
할말은하는애님 명연설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솔직히 대국들에 끼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작은 나라의 대통령이 저 크고 난폭한 미친곰같은 중국을 살살 어르고 달래며 세계의 평화를 이끌어가려는 모습이 너무 멋지지 않나요? 전 진짜 너무 멋진 명연설이라고 생각합니다!!!
1945 2022-01-19 22:27:41 10
사진작가가 찍은 " 나를 위해 이재명" [새창]
2022/01/19 09:39:01
솔직히 저번 대선때는 진짜 왜저러나.....싶을정도로 싫었지만, 이재명을 찍느니 남경필(?) 찍겠다는 인간들때문에 정신이 번뜩 차려졌었습니다.

그 이후 진정성 있게 사과하는 모습, 경기도지사로 본인 공약 하나하나 실천하는 모습, 이번 경선에서 알게 된 본인의 인생사, 또 요즘 이슈 된 게임방송 김성회나 경제 방송 삼프로 유튜브 보며 지난 5년간 내 맘속 이재명이 참 다르게 바꼈구나 싶어요.

평소 지지하던 정당의 후보이기 때문에 뽑고 싶은게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 때처럼, 문재인 대통령때 처럼. 이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나라는 또 얼마나 발전을 할까? 싶어 가슴이 뛰게 만드는 그런 사람으로 제 마음에 담아졌네요.

처음엔 친일청산 칼부림만 기대를 했었는데 이젠 많은것들을 더 기대하게 되네요.
1944 2022-01-19 22:10:50 0
내가 낸 배달비 어디로 갈까? [새창]
2022/01/17 18:44:23
이재명이 경기도에서 무슨 배달앱 만들었다던데..

저렇게 중간에 해쳐먹는 애들땜에 지자체에서 아예 만들어서 수수료 확 낮춰 상인들이나 고객들에게 이익을 준다는 그런걸 삼프로에서 들었는데 정확하게 설명을 못하겠네 ㅡ ㅡ;;; 선거공약중 하나가 저걸 전지역으로 확대하는거였는데... 궁금하신분 찾아보세요~
1943 2022-01-19 21:58:57 9
WHO 사무부총장에게 물었다 [새창]
2022/01/19 07:40:48
역시 명연설~!! 연설에서도 기품이 느껴진다...
1942 2022-01-18 18:47:34 0
절대 모르면 안 되는 '자동차 경고등 종류' [새창]
2022/01/18 09:00:46
ㄱㅅㄱㅅ
1941 2022-01-18 18:41:44 14
이쯤에서 다시 보는 노무현 대통령 업적 [새창]
2022/01/18 11:14:39
전 김대중 대통령님이 첫 파도라고 생각합니다만... (참고로 전 노빠, 문빠임. 또 그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임!!!)
1940 2022-01-09 11:37:52 1
이재명이 지금까지 만들어온 업적들 [새창]
2022/01/07 14:52:00
처음엔 칼부림을 잘할듯해서 친일파 청산은 확실히 할듯해 지지했는데, 알면 알수록 내 삶에 확실한 변화를 줄꺼란 확신이 든다.
1939 2022-01-06 10:09:44 0
티비조선 보는데 탈모 건강보험 반대입장이네요 [새창]
2022/01/05 10:03:01
습관성 발작 반대....ㅋ 너무 정확한 용어네요.
1938 2022-01-05 14:23:50 0
30대 여자들이 99%가 하는 착각.jpg [새창]
2022/01/02 12:16:43
예전에 노인분들 대상으로 설문조사했는데, 65~70정도 같아 보이시는 분들이 80대.... 그 후로 나보고 동안이라고 말해주는 동생들 말 의미없어짐 ㅎㅎㅎ;;;
1937 2022-01-05 14:06:07 1
정말 고집센 마누라때문에 스트레스 [새창]
2022/01/02 12:09:54
읽으며 참 안타까워요. 아내분도 참 안타깝네요.

저 역시 아이 낳기 전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 낳으니 제 생각과 너무 다르고, 제가 신경쓰다고 책도 읽고 많이 노력했는데 어디서부턴가 삐딱선타며 잘못 된 육아를 고집하고 있었더라구요. 그 사실을 안 후엔 오히려 저에 대한 불신과 여지껏 해온 노력들이 헛됐다는 여러가지 생각들로 눈물만 나고 우울하다가 나중엔 아이에게 화를 내게까지 되었어요. 아이 잘못이 아닌걸 알면서도요. 그래서 전 남편 몰래 병원가서 상담받았는데 약물 치료도 별로 소용없고, 좀 나아진 계기는 어느날 자포자기로 집 청소 1도 안하고, 해봤자 의미없다는 생각에 아이에게 신경 쓰지도 않고 (밥만 챙겨줬어요. 말시키면 "엄마가 아파서 좀 누워있는거야" 대답정도 해주구요) 혼자 그냥 누워있다가 신랑이 저녁때 와서 아이봐주고 잠든 후 밤새 혼자 티비 예능보며 정신놓고 웃고나니 정신이 좀 개운해지면서 머릿속에 답답한 것들이 조금 걷혀있더라구요. 마음을 좀 내려놓게 됐어요.

제 문제는 제가 아이를 너무 끼고 살아서 아이가 약간 자폐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그런 상담을 받았어서 충격을 받은 상태였거든요.

근데, 하룻밤 날새며 정신이 릴렉스 되니 아이에 대해 너무 기대하고 챙겨주려는 마음을 내려놓게 되고 편해지더라구요. 지금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그동안 신랑이 집안일 많이 안도와주다가 요즘 제가 이런 상태인거 알고 많이 도와주고 있어서 저도 정상이 되가는 느낌이예요.

제 경험은 배변에 대한건 아니었지만 아내분이 좀 더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수있는 계기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상처 받겠지만, 그래도 잘못된 부분을 알고 고쳐나가야지요... ㅠㅠ
1936 2022-01-05 12:56:56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육아질문 [새창]
2022/01/04 13:07:46
호오~~~~ 마음이 너무나 안심되네요~~~ 넘넘 감사한 조언입니다!!!!
1935 2022-01-05 12:55:37 2
오늘 윤석열 후보를 보니 누구를 살리는 힘일까요? [새창]
2022/01/05 12:28:05
뭘해도 우스꽝스럽게 보이네. 이것도 재능이다.
1934 2022-01-05 04:05:21 0
난 이해가 안된다. 안철수를 까지를 못하네.. [새창]
2022/01/04 17:26:04
뭘 시켜도 눈치 백단으로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뭘 시켜도 눈치없고 센스없게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안철수랑 윤석열이 후자에 속하는 사람들.
뭘해도 어이없이 실수하거나, 우스꽝스럽게 못 해서 놀림 받음.
1932 2022-01-05 02:06:59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육아질문 [새창]
2022/01/04 13:07:46
감사합니다. 흑!! 새해 제 소원이예요. 절 엄청 귀찮게 만들정도로 수다쟁이가 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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