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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 18: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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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고양이나 습관입니다..개도 뭐 묶지 말라고 하던데요.
코끼리도 묶어서 키우는데요...묶었다고 학대라고 할순 없습니다.
때리거나 굶기거나 환경이 열악한곳에 방치 한다거나 하지 않는 이상..
새집에 묶어서 밥잘주고 키우는 걸로 보이는데요..
저희 할머니도 처음에 그렇게 고양이 키우셨음...
나중에는 풀어서 산으로 들로 뛰댕기게 하다가 냄비 두드리면 집에 와서 밥먹고 새끼도 낳고 그렇게 키우셨음..
묶었다고 학대라고 할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