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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2019-10-31 15:29:48 0
친구 전남친이랑 연락하고 지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9/10/30 19:40:10
여자애때문에 알게된 관계죠 결국 그친구 전남친도. 다들 왜 그러는가 몰라요 ㅠ 그 친구 아니였음 그 남자애랑은 인연이 없었을것 같은데 왜 남자 때문에 서로 싸워야 하는지 ㅠㅠ 친구들 사이에서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머리로는 하나도 이해가 안가지만
198 2019-10-31 15:26:04 0
친구 전남친이랑 연락하고 지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9/10/30 19:40:10
왜 전달했던거냐 물어봤더니 왜 우리가 그 친구 때문에 말도 마음대로 못해야 하냐고 다시 되묻네요 음..
197 2019-10-31 15:20:21 1
친구 전남친이랑 연락하고 지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9/10/30 19:40:10
ㅠ 함께 하면 재밌고 좋았는데 요즘들어 자주 거부감이 느껴질때가 많아요. 아니, 사실 예전부터 느꼈지만 함께하는게 즐거워서 무시하고 있었나봐요.
196 2019-10-31 15:17:38 0
친구 전남친이랑 연락하고 지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9/10/30 19:40:10
차라리 생각이 없는편이였음 좋겠네요.. 뻔히 친구가 이별에 맘 아파하는데 골탕먹이고 있는거라면 너무 잔인하고 무서워서
195 2019-10-31 15:16:59 1
친구 전남친이랑 연락하고 지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9/10/30 19:40:10
그러게 말예요! 소식을 왜 전달을하는지 ㅠㅠ 당사자가 싫다니까 그걸 왜 또 욕하는지 ㅠ
194 2019-10-30 19:42:47 0
우울합니다 [새창]
2019/10/30 18:35:26
님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세요
193 2018-09-18 03:20:25 0
액체역학(Fluid Mechanics) 강의 볼 수 있는곳 없나용? [새창]
2018/09/17 04:45:24
친절한 답변들 감사합니다! 정보를 찾아보려는데 아는게 하나도 없으니 막막하더라고요. 뭘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그리고 댓글들 추천하려는데 추천조작이 의심되어 추천이 안된다고 뜨네요 ㅠ
192 2018-09-17 17:07:03 0
액체역학(Fluid Mechanics) 강의 볼 수 있는곳 없나용? [새창]
2018/09/17 04:45:24

감사해요 ㅠ 이게 이 수업 텍북인데요.. 이러면 혹시 답변해주시는데에 도움이 될까요? 교과서를 읽어봐도 너무 어려워서..이해가 안가요ㅜ 동영상 강의 같은걸 보면 이해가 될까 해서요
191 2017-12-16 12:48:38 0
노래방 서비스 시간 [새창]
2017/12/16 12:01:09
한시간 이용하고 서비스 시간을 30분에서 한시간을 줘요?? ㅜㅜ 노래방시간 넣는 시스템이면 그럴텐데 제가 알바하는 노래방은 그냥 부를만큼 부르다가 나와서 이용한 시간만큼 계산하는 방식이예요. 그런데 요즘에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냥 보통 다른 노래방들처럼 시간 넣어주는걸로 바꾸려고 하는데 서비스 시간을 얼마나 넣어줘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요.
190 2017-08-09 17:03:31 0
사기꾼 택시운전사 경험담 [새창]
2017/08/09 15:53:59
저도 몇년전에 한국 놀러갔다가 이 수법 그대로 사기 당했었어요 ㅡㅡ.. 택시기사가 이 시간에 큰 케리어 끌고 어딜가냐해서 멍청하게 그냥 있는 그대로 말했어요 외국에서 잠깐 놀러와서 어쩌고 어쩌고~ 그러다가 계산할때 카드내니까 혹시 5만원짜리 있냐고 자기가 일 끝나고 어디가서 돈 내야할곳이 있는데 5만원권이 필요하다해서 마침 가방에 오만원권 하나 있어서 냇더니 오천원 짜리라 그러더라구요? 정말 연기도 그런 아카데미 주연상금 연기가 없었어요. 저는 제가 잘못드린줄 알고 오천원 돌려받고서 가방을 아무리 뒤저도 5만원권이 안나오는거예요 ㅡㅡ ㅅㅂ... 그래서 저는 엄청 당황하고 어;; 이상하다 분명히 오만원 짜리 있었는데;; 하면서 계속 가방 뒤지니까 그냥 카드로 내도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진짜 그때는 상상도 못했어요 ㅋㅋㅋㅋㅋ 눈앞에서 그런 사기를 칠지 ㅋㅋㅋ 엄마한테 있었던일 말했더니 그거 사기당한거라고 알려주셔서 그제서야 알아채고 부들부들 했네요. 그래서 저 그 다음부터 한국가서 택시타면 그냥 아무말 안해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택시기사들이 제가 외국에서 온거 알면 길도 뻉뺑 돌아가고 헛소리 하고 .. 으으..
189 2017-08-04 13:57:49 3
여자머리는 8:2가 5:5 압살 아닌가요?? [새창]
2017/08/04 13:45:42
5:5 가르마가 더 자연스럽고 예뻐보여요!
187 2017-07-20 13:51:57 1
사람지나다니는 골목길에서 자동차 쌩쌩달리는 사람 [새창]
2017/07/20 13:20:29
어휴.... 누구 인생을 망치려고.. 큰일날 사람들이네요 ㅡㅡ 차 빠떼리나 나가버려라
186 2017-07-20 13:43:35 12
[새창]
?? 내가 살집 내가 구하지 그럼 누가 구해준대요?? 남친이 살집 구해주고 집값내주면 인정, 그런데 그런거 아니면 뭐 어쩌라고 저런 말 하는지 모르겟네요...ㅠㅠ??
185 2017-07-20 13:21:46 0
[새창]
우리 너무 착하게살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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