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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7 2022-12-31 10:36:02 0
이렇게 살면 나는 일찍 죽고 [새창]
2022/12/31 08:16:09
밥 먹으면서 꼽 주시더랍니다 ㅎ
7146 2022-12-31 10:35:28 0
이렇게 살면 나는 일찍 죽고 [새창]
2022/12/31 08:16:09
어떻게요?
제가 여기에서 더 어떻게 해요?
막말까지 들었는데... 그걸 그렇게 해야해요?
7145 2022-12-31 08:20:56 0
이렇게 살면 나는 일찍 죽고 [새창]
2022/12/31 08:16:09
오늘 물어 봐야겠어요 내가 일찍 죽을것 같으면
너도 같이 죽을래? 라고요
7143 2022-12-12 01:25:38 0
내 소개 [새창]
2022/12/11 19:18:54
오늘 그 얘기 들었어요..
너는 동물에 세계에 가면 죽었을꺼라고요
그럼 진짜 죽고 싶었을때 죽여주시지 왜
살고 싶었을때 살아야할때 사형선고를 내리셨을까요?
빌빌 기면서 빌었어요 죄송하다고 살려달라고
제가 못났다구

정말 죽여달라고 했던 중딩때는 살리시고
그때 차에 치여 죽을까? 했는데 안되더라고요
약먹고 죽고는 싶은데 없으니까 감기약 먹으려고 했다가
뺏기고

버티고 버티면 광명이 찾아올꺼야 라고 달콤한 말만하시고
쓴 고생만 주시고

왜 그때 나는 안 죽었을까요?
7142 2022-12-11 16:21:35 1
뺨을 자꾸 때리니까 멈출수가 없어 [새창]
2022/12/11 15:54:31
얘기 안할래요 안하고 싶어요
7141 2022-12-11 16:11:24 2
뺨을 자꾸 때리니까 멈출수가 없어 [새창]
2022/12/11 15:54:31
이제 부터 가끔 하려고요..
답답한게 풀려요
7140 2022-12-11 16:10:18 1
뺨을 자꾸 때리니까 멈출수가 없어 [새창]
2022/12/11 15:54:31
아뇨
7139 2022-12-10 13:26:45 1
감기약 먹어도 열 안내리면 코로나 100%인가요? [새창]
2022/12/10 12:42:35
그럼 병원 안가는걸로
7138 2022-11-27 09:25:15 2
모녀전쟁 [새창]
2022/11/25 19:11:57
우리딸도 유딩때 그랬는데..ㅎ
분명 눈도 오고 추웠을텐데 눈도 많이 내렸음
반짝 반짝 황금 구두 신는다고 우기길래

3번 설득하고
그래 너 하고 싶은데로 해라 하고
구두 신겨보냈습니다

참고로 그때는 어린이집이 집앞이라 10분정도 걸어가야 했는데 ㅎㅎㅎㅎ

나가자마자 추위와 질척거리는 느낌에
딸 얼굴은 굳었고
저는 절대 절대 업어주거나 안아주지 않고
스스로 걸어서 가라고 손만 잡아 주었죠

물론 이 과정을 하원 할때도 반복 하였구
다녀와서 물어보았습니다

어땠어? 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
추웠다고 다음 부터는 눈 올때는 구두 안시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중1인 요즘에는 그냥 사다주는거 대충 입습니다
적당히 검은색 인거 남녀공용인거
무신사 스타일 제일 좋아하죠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냥 딸이 하고 싶은데로
냅두세요
7137 2022-11-26 21:42:28 1
신난댜~~^^ [새창]
2022/11/26 16:13:51
그 물품보관소로 유명한데요
7136 2022-11-26 21:41:37 1
신난댜~~^^ [새창]
2022/11/26 16:13:51
애니메이션 게임 페스티벌이요
7135 2022-11-25 10:35:16 2
분탕글에는 동정해주세요. [새창]
2022/11/25 07:02:17
바선생님 이라면 그럴수 있어~~
7134 2022-11-24 15:39:28 0
님들 저 오늘 축구 안볼께요 [새창]
2022/11/24 14:41:48
그럴수도.. ㅠㅠ

암튼 화이팅
7133 2022-11-24 15:38:58 0
님들 저 오늘 축구 안볼께요 [새창]
2022/11/24 14:41:48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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