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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2 15: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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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상인과 색약의 경우에 세포가 반응법을 잘못 이하하고 계세요.
-> 색의 종류는 매우 많지만 가장흔한 적록색약중에서도 가장흔한 이유로 설명해볼게요.
걍 (4,2,4)에서 ((4+2),4) 처럼 받아들여집니다.
2. 모니터로보면 구분하지 못했던 색상을 구분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 반대로 이해하셨어요.
만약 안경이 색을 보는게 가능하다면 그럴것이다.
즉, 실제로 그렇지 않으므로 안경의 효과가 없다.
3. 별의목소리님의 논리대로라면 디스플레이로 볼 때의 색깔과 자연광으로 볼 떄의 색깔을 다르게 인식해야 하지 않습니까? ->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님의 시세포가 뇌로 받아들이는 경로와 메커니즘을 잘못 알고계십니다.
4. 방금전에 빛은 달라도 원추세포에서는 동일한 자극은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이 모순되는 상황저는 이게 틀렸다고 생각하는겁니다. -> 위에것을 반대로 이해하셨기에 모순으로 느끼셨겠지만.
이제 설명보고 모순이 아니라 일맥상통하는 이야기라는것을 이해하실 거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