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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카드달인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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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2017-12-13 18:54:50 0
이깟 날씨 뭐가 춥다고 난리들이십니까? [새창]
2017/12/13 15:14:48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쇼파는 주겄다고 한다
195 2017-12-08 17:15:52 0
용사님들을 모집합니다!!! [새창]
2017/12/08 00:30:21
저어어어언혀!!! 그렇지 않습니다!!
194 2017-12-08 13:43:51 0
용사님들을 모집합니다!!! [새창]
2017/12/08 00:30:21
물론입니당~
193 2017-11-25 11:49:29 0
마영전에는 여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새창]
2017/11/24 23:47:36
히잉...
192 2017-10-28 13:58:12 0
갓갓 허크하세여!!! [새창]
2017/10/27 00:39:06
아...아닌데여?!!
191 2017-10-18 02:51:43 0
죽어가는 팬티게시판을 살리고자 3년전 스샷 올려봅니다 @)))))) [새창]
2017/10/17 22:37:01
망전이라는 것을 굳히기 들어가는건가요
이렇게 보내버리시네 ㅜㅜ
190 2017-09-23 20:56:0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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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하얗게 불태웠어....
드디어 시간내로 신청하신 분들의 것은 다 작성하였습니다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응원해주신 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ㅎㅎ
그리고 늦게 신청하시 분께는 죄송합니다 ㅠㅠ
이걸 다시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있는 머리 없는 머리 다 쥐어짜내면서 작성하였는데 많이 오그리토그리군요
작가분들 정말로 존경합니다 ㅜㅜ
189 2017-09-23 20:51:4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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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우라미

타-노시!
-우라미 자신의 계략에 수만명이 학살되는 것을 보며

우라미는 동쪽 대륙 섬나라에서 오유대륙으로 망명한 자이다
그녀가 언제 이곳으로 왔는지는 모르나 현재는 군대게시판의 왕의 눈에 들어 참모의 역할을 하고 있다
뛰어난 지략과 계략으로 아군의 희생을 최소화하고 적들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힌다
그녀는 자신의 계략이 정확히 들어맞는 것에 희열을 느끼며 마치 장기를 두는 것처럼 전장을 지휘한다
계략이 하나 둘씩 맞아들어갈 때마다 점점 황홀감에 도취되고 전투가 끝날 때쯤이면 거의 반쯤 미쳐있다
그녀를 보좌하는 자들은 이런 모습이 불편하지만, 군대게시판에서는 이러한 인재를 버릴 생각이 없다
우라미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자신의 계략이 막히고 자신이 생각하지도 못한 전략을 꾸미는 자들로 그것이 적이건 아군이건, 자신의 기쁨을 망치는 자로 여긴다
그런 자가 나타나 자신의 전장을 망치면 우라미는 말그대로 피눈물을 흐리며 어떠한 방법을 써서라도 자신의 전장을 망친 자를 죽이려고 한다
이러한 상태가 되면 아군의 희생도 불사하며 무모한 전략을 펼치는데 이러한 상태를 본 보좌관들을 그녀에게 수면제를 놓은 후 전장에세 이탈시킨다
188 2017-09-23 20:41: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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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앙겔라.치글러

저두여 저두여~~~
-앙겔라.치글러 마음에 상처입은 이의 말에 공감하며

앙겔라.치글러는 오유대륙의 가장 큰 의료시설인 '의료게시판'의 의사이다
그녀도 다른 의사들처럼 다친 이들의 상처를 치유하지만, 그녀가 가장 잘하는 치유는 바로 마음에 입은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다
의료게시판에는 수만명의 환자가 있는데, 이들은 몸만 다친 것이 아닌 마음에도 크나큰 상처를 입었고 이는 몸에 입은 상처와는 다르게 쉽게 치유되지 않는다
그런 이들을 치유하는 것이 앙겔라.치글러의 역할이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계속해서 그들을 찾아가 이야기를 들어주고 받아주며 조금씩 그들의 마음을 열고 그렇게 열린 마음에 희망이라는 것을 심어줍니다
그녀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점차 삶에 대한 의지로 가득하고 퇴원을 할때쯤에는 입원하였을 때와는 완전히 반대되는 기쁨과 희망에 찬 얼굴로 나간다
아무리 힘든 환자여도 그녀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미소를 지으며 환자들을 상대한다
주변에선 그녀가 인간이 아니라 천사라고 하는데, 그것은 앙겔라.치글러 그녀만이 알 일이다
187 2017-09-23 20:33: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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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쥬아니

뾰로롱뾰롱
-쥬아니 숲속의 나무들을 치유하며

쥬아니는 숲을 수호하는 수호정령이다
상체는 여성에 하체는 사슴의 모습을 하여 켄타우로스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쥬아니는 그런 난폭한 종족이 아닌 숲으 신으로부터 숲을 보호할 권능과 힘을 부여받은 대리인중 하나이다
숲속의 모든 것들을 사랑하며 그들과 교감하고 그들의 감정을 모두 이해하고 받아들인다
가끔 어리석은 이종족들이 숲을 훼손하려들면 그 어느때보다 분노하여 숲의 대리인의 권한을 사용한다
거대한 나무들이 일어나고 바위와 계곡의 물들이 형체를 만들어 그녀앞에 무릎을 꿇는다
그렇게 분노한 자연을 훼손자들을 향해 보내고 훼손자들은 처음보는 광경에 두려워하며 도망친다
하지만 쥬아니의 잔혹함이 여기서 드러나는데, 저들이 도망치면 곧 더 많은 인원을 데려와 숲을 훼손할 것을 알기에 단 한명도 살려두지 않는다
그들의 시체는 숲의 거름이 되고 흔적들을 모조리 땅속에 묻힌다
쥬아니는 다시 평화로워진 숲속을 거닐며 콧노래를 부르고 기쁨을 만끽한다
186 2017-09-23 20:27: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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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규리링

호오? 부탁드립니다
-규리링 자신을 호위하는 이들에게

규리링은 동쪽 대륙에 있는 제국의 황자이다
황제에게는 수많은 자식들이 있고 규리링은 그중에서 7번째인 제7황자이다
어려서부터 황실에서는 황제의 후계자가 되기위한 암투가 있었고 규리링은 어려서부터 이 모든 것을 견뎌내야만 했다
성인이 규리링은 그같이 거만하고 무도한 자가 황제가 되어서는 제국이 오래 못간다는 것을 알기에 거만한 황태자와는 반대로 다른 이들을 보듬고 그들의 충고를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세력을 키워나갔고 황태자의 지위에 도전하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황태자의 세력은 막강하며 함부로 그에게 이빨을 드러냈다가는 멸문지화를 당할 것을 잘알고 있다
그렇기에 규리링은 더욱 몸을 낮췄고 황태자는 규리링이 겁쟁이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며 그를 경계하지 않았다
규리링은 조금씩 몸집을 불리는 동안 멍청한 황태자가 눈치를 못채기를 바라고 있으며 적절한 순간이 오면 황태자의 자리에 오를 것을 기대하고 있다
185 2017-09-23 20:16: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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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구너구

어여가!
-구너구 밀어닥치는 악마들을 막아내며

구너구는 악마같은 이세계의 존재를 막아내는 '미스터리게시판' 의 단장이다
황실에서 비밀리에 창설된 이 단체는 악마같은 이세계의 존재로부터 오유대륙을 지키기위해 노력한다
비밀리에 움직이고 이들이 하는 일의 특성상 종교게시판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시사게시판의 이단심문관들이 악마의 존재가 느껴지면 이들에게 지원을 요청한다
그러면 미스터리게시판에서 대악마무기와 갑옷으로 무장한 자들이 지원을 오며 현세계로 온 악마들을 되돌려보낸다
그곳의 단장이 바로 구너구이며 40년이 동안 악마들을 사냥하였다
어느 날 악마들이 작정하여 거대한 데몬게이트를 열어버렸고 수만에 이르는 악마들이 오유대륙을 침공하였다
대륙에 있는 모든 제국과 왕국들은 종족에 신경쓰지않고 전무후무한 연합군을 편성하여 이 악마들과 맞선다
아무리 죽이고 죽여도 게이트가 닫히기 전까지는 끝없는 싸움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기에 구너구와 그를 따르는 200여명의 별동대가 데몬게이트를 향해 돌격하였다
하나둘씩 쓰러져가는 가운데 구너구는 데몬게이트를 조종하는 마족의 마법사를 찾아냈고 단칼에 베어버린다
조종자가 죽자, 데몬게이트가 닫히기 시작하였지만, 여전히 악마들은 몸부림을 치며 거세게 저항하였다
구너구는 별동대에게 후퇴한다고 말하며 별동대를 먼저 보냈고 자신은 홀로 남아 발버둥치는 악마들과 사투를 벌였다
뒤늦게 눈치챈 별동대는 기수를 돌려 구너구를 구하려하였지만 구너구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싸움을 멈추지 않았고 데몬게이트가 닫히기 직전 악마들의 손에 이끌려 이세계로 빨려들어갔다
모든 종족들은 그의 영웅적 희생을 기렸고 그의 동상은 데몬게이트가 열렸던 곳에 세워져 악마들이 다시는 이곳에 발을 붙히지 못하게하는 경고문이 되었다
184 2017-09-23 20:01: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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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antarctica

ㅋㅋ 되나요?
-antarctica 자신에게 소원을 빈 자에게

antarctica은 조그만 난쟁이로 콧노래를 부르며 대륙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다
그의 정체는 그 누구도 모르지만 자신을 소원을 이루어주는 난쟁이라 소개한다
처음에 그 소릴 들은 자들은 뭔 미치광이인가 하지만, 장난스럽게 던진 소원을 난쟁이가 이루어내는 것을 보며 놀라워한다
그 힘을 본 자들은 난쟁이에게 재물, 영생, 명예등 수많은 소원들을 빈다
antarctica은 미소지으며 모두 이루어줄테니 10년후 자신의 조그만 소원을 들어달라고 한다
이때부터 소원을 빈 자는 antarctica의 덫에 빠진 것이다
소원을 이룬 자들은 그 행복을 즐기며 10년후의 약속같은 것은 다 잊어버린다
10년후 찾아온 난쟁이는 방긋 웃으며 약속을 이행하라고 한다
그 약속이라는 것은 소원을 빈 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다
별로 대단한 것도 아니기에 소원을 빈 자는 어리석게도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것을 말해준다
그것을 들은 antarctica 알았다고 하며 정중히 인사하고 떠난다
하지만 그날 이후로 소원을 빈 자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은 하나둘 어긋나고 파괴되기 시작하며 antarctica은 멀리서 절망에 빠진 자의 비통한 모습과 처지를 보면서 낄낄댄다
그에게 있어서 절망에 빠진 자가 가장 재미있는 코미디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희생자가 폐인이 되면 즐길만큼 즐겼다고 생각하며 다음 희생자를 찾으러 간다
183 2017-09-23 19:49:1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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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금요일 자정에 마감되었습니다 ㅜㅜ
늦게 오신 분들은 다음기회를 이용해주세요
언제 또 하게 될지 모르지만 소재가 고갈이에여 ㅜㅜ
182 2017-09-23 19:44:1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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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죄,,,죄송합니다
이미 마감이 금요일에 끝나서 ㅜㅜ
다음에 기회에 ㅎㅎ;;;;
(이게 베오베까지 올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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