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파란카드달인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2-08
방문횟수 : 72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64 2017-09-22 22:51:51 0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오징어짬밥

내 밑으로 집합
-오징어짬밥 애니게시판의 감찰을 끝내며

오징어짬밥은 수많은 초능력자와 종족들이 모여 만든 거대 길드 '애니게시판' 의 감찰관이다
어인족 출신의 그는 직설적인 성격과 엄격한 자기관리는 애니게시판의 수장의 눈에 들었고 그에게 감찰관의 직위를 내린다
감찰관의 직위로 오징어짬밥은 애니게시판의 이곳저곳을 감찰하며 애니게시판의 법을 어긴 자들은 가차없이 징계를 내린다
그에겐 최고 사형을 집행할 수 있는 권한이 있으며 이는 애니게시판의 수장이 뒤를 봐주고 있기 때문이다
감찰관이 등장하였다는 소식이 들리면 자신들의 차례가 아닐지라도 애니게시판 전체에는 비상이 걸리게 되고 어떻게든 감찰을 넘기기위해 그 어느때보다 군기잡히고 규율잡힌 모습을 보여준다
아무리 그래도 오징어짬밥의 단련된 눈과 감을 넘길 순 없었고, 그의 감찰을 완벽히 통과한 자들은 지금까지 아무도 없다
자유로운 길드에서 이런 깐깐하고 고지식한 자가 감찰관에 있는 것이 옳은지는 의문이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가 없었으면 애니게시판은 망나니들의 소굴로 바뀌었을 것이다
163 2017-09-22 22:41:18 0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한지민

와 이제는 너무 늦었겠죠?
-한지민 불타는 마법서를 보며

한지민은 대륙에서 가장 마법사 학원 '연예게시판' 소속의 수석 마법사이다
그녀는 어렸을 적부터 마력을 다루는데 뛰어난 재능을 보였고 남들이 들어가기도 힘든 연예게시판에 15살이라는 나이에 입학을 하게된다
이런 이례적인 일에 많은 고위 마법사들이 반발하였지만, 대마법사는 이들의 불만을 무시하고 그녀를 받아들여 자신의 수제자로 키운다
마력을 다루고 마법을 쓰는데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었지만, 덜렁대는 성격이 있어서 고위 마법서들을 홀라당 태워먹어 고위 마법사들의 분노와 비난을 받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마법사는 그런 그녀를 두둔해주면서 적절한 충고와 벌을 내린다
대마법사는 한지민에게 마법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가끔은 왕국과 제국에 자신의 대리인 자격으로 보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가르친기도 한다
덜렁대는 마법사 아가씨는 천천히 성장하고 있으며, 대마법사는 그녀가 성숙해졌을 때는 자신보다 더 뛰어난 마법사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162 2017-09-22 21:53:21 1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멍춍이

우왕으아ㅘㅇ
-멍춍이 탄생과 동시에 내지른 말

멍춍이는 정체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정의할 수 없다
연구원1호의 사악한 실험에서 탄생한 멍춍이는 슬라임과 같은 거대한 액체로 이루어져있었다
하지만 다른 슬라임들과는 다르게 멍춍이는 모습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었다
연구원1호는 궁극이 생명체를 창조하였다고 환호하였지만, 멍춍이는 연구원1호가 자리를 비운 사이 실험실을 탈출하였다
꾸물꾸물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다른 생명체들의 모습을 따라하였지만, 그들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던 멍춍이는 괴물취급당하며 현상금까지 걸리게 되었다
멍춍이를 잡으러 온 사냥꾼들은 멍춍이에게 흡수당해 산채로 소화당했고 소화시킨 자들의 지식을 습득하여 점점 똑똑해지기 시작했다
어느 순간부터 멍춍이는 인간이나 엘프, 드워프등의 모습을 하면서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정도로 성장하였고 그 삶에 녹아들었다
하지만 그에겐 도덕성이라는 개념이 없었기에, 필요하다면 대상을 흡수하여 지식과 자신이 필요한 것을 얻어냈고 만족하였다
그의 욕심이 어디까지인지는 모르나, 그가 계속해서 사람들을 흡수하면서 힘을 키워나가게 된다면, 대륙에서 가장 두려운 생물중 하나가 될 것이다
161 2017-09-22 21:26:01 0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오카리나부웡

대단하셔요 :D
-오카리나부웡 왕자와 공주들을 가르치며

오카리나부웡은 엘프 왕국의 왕자와 공주들을 가르치는 가정교사이다
그녀는 왕자와 공주들의 학문은 물론 전투훈련까지 왕자와 공주들이 필요한 모든 것들을 가르친다
오카리나부웡은 과거에 용사의 일행중 하나로 알려진 모험가였다
다른 종족들이 섞여있는 용사일행에 3번째로 참여하여 마신과의 전투에 참전하였고 결국 승리하는데 큰 공을 세운다
특히나 활과 두개의 단검을 다루는데 있어서 따라올 자가 없었다고 하며, 냉정한 판단과 뛰어난 지식으로 용사를 도와주었다고 한다
마신이 쓰러진 후, 일행들은 각자의 나라로 뿔뿔히 흩어졌고, 오카리나부웡은 엘프 국왕의 청으로 왕자와 공주들의 교육을 맡게 되었다
왕자들과 공주들의 성격도 천차만별이어서 오카리나부웡은 그들을 통제하는데 매우 힘들어하지만, 그녀의 모험가 시절을 이야기할때면 모두 한 마음으로 귀를 기울인다
오카리나부웡은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지만, 가끔은 모험가시절 용사일행과 여행한 것을 그리워하며 향수에 빠지고는 한다
160 2017-09-22 21:12:13 0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행정법총론

오오오오 역시 신기해요!! ㅎㅎㅎ
-행정법총론 황실의 정치권력이 뒤집힘을 보며

행정법총론은 '자유게시판'의 수장인 그럴수도있재의 양아들이다
어렸을 적 그럴수도있재의 먼 친척이었던 그의 부모가 변을 당하자, 그는 행정법총론을 거둬 자신의 양아들로 키웠다
자신의 친자식들보다 더 뛰어난 행정처리와 정치력을 보여준 행정법총론을 보며, 그럴수도있재는 놀라는 한편 흡족해하였고 자신의 후계자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황실 최고의 권력자라고는 하여도, 집안의 의견을 함부로 무시할 수는 없었다
그의 친자식들과 조강지처는 당연히 반대하였고, 그들의 숙부들 또한 행정법총론을 후계자로 지명하는 것에 반대의사를 내비췄다
그럴수도있재는 지금 행정법총론에게 필요한 것은 집안이 반대하지 못하도록 기반을 닦아주는 것이라 생각하였고, 자유게시판에 자리를 마련하여 그의 기반을 쌓게 하였다
물론 이는 기반을 쌓는 동시에 그의 자질을 시험하는 것이기도 하였다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행정법총론의 일처리 능력과 본질을 뚫어보는 능력 그리고 정치력이 맞물려, 그를 따르는 무리들이 생겨나기 시작하였고, 이들은 행정법총론의 튼튼한 지지기반이 되었다
그럴수도있재는 자신의 상상이상의 성과를 거둔 행정법총론을 더욱 마음에 들어하였고, 이제 그에게 남은 것은 집안의 반대를 뚫고 그를 정식 후계자로 임명하는 것 뿐이었다
159 2017-09-22 20:38:35 1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제가 자고 일어나면 갑자기 글을 존댓말로 쓰다가 정신이 어느 정도 들면 편하게 쓰는데
그게 지금 여기서 드러나네요;;;;
죄송합니다 ㅎㅎ;;;;
아 그리고 내일까지는 다 작성해 놓을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아직 시간이 남아있습니다~!!
158 2017-09-22 20:37:13 1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히야히야호

탸탓! 어디한번 제 닉넴두! ㅋㄹㄹ
-히야히야호 수인들의 경주에 참가신청을 하며

히야히야호는 수인들의 손에서 키워진 인간이다
어렸을 적 부모에게 버림받아 숲속에 버려졌고 이를 발견한 수인들이 가엾게 여겨 그를 거뒀다
인간의 몸으로 수인들의 삶을 따라가는 것은 힘들었다
수인들만의 특성이 재빠른 몸놀림과 반사신경, 예리한 감각 등이 인간의 몸에는 없었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히야히야호는 다른 수인 아이들보다 뒤쳐졌지만 기죽지 않고 남들보다 2, 3배 더 노력했고 성인된 그는 다른 수인보다 더 빠르게 나무사이를 뛰어다닐 정도의 실력을 지니게 되었다
처음엔 인간이 자신들의 마을에 산다는 것에 불편함을 느꼈던 자들도 그의 모습을 보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고 진정으로 마을의 일원으로 받아주었다
히야히야호는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여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넘쳤고 자신이 인간이 아닌 수인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확실하게 증명할 방법을 위해 이곳저곳을 뛰어다니고 있다
157 2017-09-22 20:08:07 0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대머리비둘기

오오...
-대머리비둘기 자신이 가르친 제자들의 솜씨를 보며

대머리비둘기는 동양의 수도승으로 다른 수도승들의 무술을 가르치는 일을 합니다
경전으로 심신을, 무술로 육체를 단련시키며 자신들의 궁극적인 목표인 해탈을 향해 수련한다
대머리비둘기는 수도승중에서 가장 무술이 뛰어난 수도승이었고 주지의 눈에 들어 다른 이들에게 무술을 가르치게 되었다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정확하게 적의 급소를 공격하고 바람에 몸을 맡기듯 적의 공격을 피하는 것, 이 모든 것이 대머리비둘기가 스스로 익힌 것이라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을 제자 수도승들에게 가르치려 노력합니다
대머리비둘기는 자신이 주지의 후계가 되어 주지의 자리를 물려받기를 바랬지만, 주지는 이미 그의 후계자로 심수를 마음에 두고 있었습니다
대머리비둘기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심수를 축하해주었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조그만한 미움이라는 새싹이 자랐습니다
이것이 새싹으로 죽을지, 아니면 자라서 꽃을 피울지는 그의 의지에 달려있습니다
156 2017-09-22 17:13:18 1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되아니고돼

오호?!?!?
-되아니고돼 자신의 판결에 이의를 제기하는 자들을 보며

되아니고돼는 오유대륙의 이단심문소인 '시사게시판' 소속의 이단심문관입니다
그의 신에 대한 믿음은 그저 단순한 믿음이 아닌 광신에 달하였으며, 자신들의 신을 믿느냐 안 믿느냐의 이분법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신을 믿어온 그는, 어느 날 자신이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믿게 되었고 자신이 믿는 신을 위해서는 어떠한 시련도 달게 받게도 맹세합니다
그렇게 신을 모시는 대성당 '종교게시판' 에 들어간 그는 합격률이 19%에 불과한 이단심문소의 시험에 당당히 합격합니다
이단심문관의 직위를 받은 되아니고돼는 이것을 신의 뜻이라 여기게 되었으며 그 믿음은 더욱 굳건해졌습니다
이단심문을 하기 위해 자신의 얼굴을 가리는 십자가 모형의 가면을 착용하여 그를 올려다보는 이단자들을 공포에 떨게 만듭니다
그의 이단심문에 안 걸려든 이는 없으며 살기 위해서는 진정한 회개를 해야만 한다고 합니다
물론 진정한 회개는 그의 믿음과 신념에 충족되어야만 하며, 이에 충족하지 못한 것은 회개가 아닌 거짓으로 여겨 더욱 잔혹한 형벌을 받게 됩니다
자신의 재판에서 무죄나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악마나 마귀들이 시간을 끌기위한 것으로 여기며 그것을 아는 자들은 무죄를 주장하는 것이 헛수고라는 것을 알고 정신을 놓아버립니다
155 2017-09-22 15:34:06 1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그림읽기

궁금하네요!
-그림읽기 새로 발명한 약물을 자신의 몸에 주입하며

그림읽기는 연구원1호와 마찬가지로 대형 연구소 '과학게시판' 의 과학자이며 그와 마찬가지로 신체개조를 흥미로워한다
하지만 연구원1호와는 다르게 그녀는 자신의 몸을 실험체로 사용한다
제조한 약물을 몸에 주입하고 링거를 꽂아 며칠동안 흐르게 하였으며 어떤 때는 직접 마시기 까지 하였다
그녀의 정신은 붕괴하여 여러 인격으로 나뉘었고 그 인격들은 서로 토론하며 새로운 약물에 대한 발명을 해나갔다
너무나 많은 약물을 주입한 그림읽기는 당연하게도 연구소 과학자들에게 발각되어 추방된다
그럼에도 그녀의 연구는 끝나지 않았고 뒷세계에 자신만의 연구소를 차린다
이곳에는 수많은 범죄자들이 그녀의 불법 약물들을 사기위해 찾아왔고 그녀는 막대한 수입을 얻게 된다
그 수입들은 그녀가 연구하는 약물들을 만드는데 사용되었고 약물이 완성되면 기대감과 함께 극도의 흥분상태가 되어 자기자신을 주체하지 못한다
그림읽기는 여전히 자신의 몸을 실험체로 사용하고 있으며 그녀의 몸에는 피 대신 정체를 알 수 없는 약물이 흐른다는 소문이 돌 정도이다
154 2017-09-22 15:21:56 0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빨간입술

앗! 궁금
-빨간입술 미친광대와 함께 호기심을 보이며

미친광대가 광기에 몸을 맡기며 호기심을 보일 때, 이를 부추키며 함께 호기심을 보이는 자가 있다
그녀가 바로 빨간입술이다
미친광대와 함께 다니기 전 그저 평범한 사람이었던 빨간입술은 미친광대의 호기심과 광기를 두눈으로 직접 목격하였고 호기심과 광기로 인해 사람이 그렇게 변할 수 있다는 것에 흥미를 느꼈다
대담하게도 미친광대에게 다가가 말을 걸며 이야기를 나눈 빨간입술을 보며 미친광대도 호기심을 느꼈고 어느새 둘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자신들의 흥미를 돋아줄만한 것들을 찾아다녔다
미친광대가 흥미거리를 찾아, 빨간입술과 함게 보러가면 빨간입술 또한 신기해하며 미친광대의 광기를 부추킨다
그녀가 미친광대의 옆에 붙어다니기 시작하면서 미친광대의 광기어린 호기심은 더욱 심해졌고 더욱 큰 호기심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그럴수록 그녀도 광기에 빠져들었고 둘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까지 가게된다
153 2017-09-22 15:14:46 2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다치고말들어

일 한번 잘못벌이면 개고생하죠 ㅋㅋ 홧팅!!
-다치고말들어 새로운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기술자들에게

다치고말들어는 제국의 기술을 개발하는 'DIY게시판' 을 담당하는 제조국장이다
그녀는 뛰어난 독창성과 창의력으로 인해 제국을 발전시키기위한 수많은 기술들을 개발하였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DIY게시판의 제조국장의 자리에 오른다
제조국장이 되어서도 그녀는 다른 높은 사람들과는 다르게 직접 현장을 뛰어다니며 기술개발에 매진하였고 솔선수범하여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는 기술자들은 그녀에 대한 존경심과 함께 "아 오늘도 야근이네" 라는 푸념을 한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프로젝트는 독창성과 창의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보고서를 검토한 후 다치고말들어에게 허가를 받게된다
그녀 또한 톡톡튀는 아이디어에 눈이 반짝이며 대부분의 프로젝트를 허가하고 지원한다
하지만 기술에 대한 순수함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악한 악으로 변질될 수 있는데, 그녀가 개발한 것의 절반은 제국의 무기들이며, 그녀가 만들어낸 무기들은 제국이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당연히 그 밑거름의 재료는 피와 시체들이다...
152 2017-09-22 15:03:49 0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포도토리

?
-포도토리 인간을 처음보며

포도토리는 아무도 알려지지않은 숲속에서 살아가는 조그만 나무정령이다
그 누구의 발길에 닿지 않는 숲속에서 포도토리는 주변의 나무정령들과 풀밭을 뛰어다니며 평화로운 일상에 즐거움을 느낀다
밤이 되면 나이많은 고대정령들의 옛날 이야기를 듣고 깔깔거리며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한다
어느 날 고대정령의 이야기중 인간이라는 종족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고대정령은 숲속밖의 일은 자신들과는 상관없는 일이니 절대로 숲밖을 벗어나면 안된다고 하였지만 포도토리에게 이는 바깥세상으로 나가라며 등을 떠미는 소리로 들렸다
다른 정령들보다 일찍 잠에서 깬 포도토리는 숲속의 동물과 식물들에게 물어 숲속밖으로 나갔고 마침내 인간들의 세상을 눈에 담게 된다
포도토리는 흥분하였고 인간이란 과연 어떤 종족인지 기대하며 그들을 관찰하기 시작하였다
부디 그의 순수한 마음이 깨지지 않길 바랄뿐이다...
151 2017-09-22 14:44:33 1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코끼리곧휴(아아... 1차 위기인가!!!)

저도 조심스레 줄 서봐요 ㅎㅎ 감사합니다
-코끼리곧휴

코끼리곧휴는 수인 코끼리 족의 수장으로 수인 군대의 수장을 맡고 있다
코끼리답게 거대한 덩치와 그에 걸맞는 힘을 가진 그는 항상 전장 최전선에 서서 자신을 막는 어리석은 자들을 향해 철퇴를 휘두른다
전장에선 용맹하지만, 그의 부족내에선 공포의 대상이다
그는 그의 힘에 걸맞게 소유욕이 대단한데, 특히나 여성 수인에 대한 소유욕이 대단하다
코끼리곧휴는 자신의 시중을 드는 첩만 200명이며 그의 저택에서 시중을 들고 있다
전장에서 돌아온 코끼리곧휴는 첩들의 시중을 받으며 몸을 씻고 전장에서 지친 마음을 그녀들의 손길로 푼다
소유욕이 강하기 때문에 그가 행차할 때면 모든 여성 수인들은 집안으로 몸을 숨긴다
그의 눈에 든 자는 결혼을 했던 안했던 그의 첩이 되어야만 하며 이를 막는 자는 코끼리곧휴의 무자비한 철퇴로 머리가 부서지기 때문이다
150 2017-09-22 14:06:53 0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따콩까까

야옹야옹
-따콩까까 몸에 묻은 피를 핣으면서

따콩까까는 수인족의 배신자로 마족의 편에 든 자이다
그녀는 마족의 편에 들기전 그걸믿는고냥에게 총애를 받는 자였지만, 그녀의 흑심을 알아챈 그걸믿는고냥에게 공격당해 목숨이 빼앗길 뻔한다
옛 정을 생각하여 목숨은 살려주었지만, 분노한 따콩까까는 그대로 마족의 편으로 전향하였고 그곳에서 자신의 야망을 이룰 수 있을거라 확신하였다
수인 고양이 족의 특성인 재빠른 몸놀림과 날카로운 손발톱으로 적을 유린하며 손에 묻은 피를 핣는 것을 즐긴다
시체로 이루어진 산위에서 피를 핣으면서 부드럽게 내는 야옹야옹이라는 울음소리는, 이를 목격한 이들로 하여금 공포와 섬뜩함을 안겨준다
이러한 이유로 따콩까까는 마계의 괴수 군단장의 자리에 있다
군단장까지 오른 그녀의 목적은 그녀의 야망인 그걸믿는고냥을 죽이고 모든 수인족을 자신의 발아래에 무릎꿇게 만드는 것이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1 2 3 4 5 >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