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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2017-09-22 06:47:11 4
임의로 배경설정을 만들어드립니다 [새창]
2017/09/22 01:59:12
갈고리선장

히히힣 힘드시겠당 ㅎㅎㅎ;;
-갈고리선장 자신을 잡으려하던 해군장교를 고문하며

갈고리선장은 오유대륙을 둘러싸고 있는 바다를 항해하며 해적질을 하는 악명높은 자이다
어부였던 그는 해적에게 잡혀 끌려다니다가, 해적질에 대한 즐거움과 재능에 눈을 뜨게 되었고 그대로 해적이 되었다
해적으로써 뛰어난 지략과 수완을 보여준 갈고리선장은 자신이 속한 해적단을 더 크게 성장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해적단의 두목은 두려워하며 갈고리선장을 죽이려했지만, 갈고리선장은 오히려 선수를 쳐 두목을 죽이고 자신이 해적단의 지배자에 오르게 된다
해적단의 두목이 된 갈고리선장은 그 능력을 더욱 크게 발휘하였으며 그이 해적단은 더욱 거대해져 해군들도 두려워할만한 거대 선단을 이끌게 된다
그의 해적단을 포함한 모든 이들은 갈고리선장을 두려워하는데, 갈고리선장은 포로를 잡아다가 극심한 고문을 하며 고통받는 이들을 조롱하면서 쾌감을 얻기 때문이다
그의 깃발을 단 해적선을 보았을 경우에는 자살을 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 모든 어부들에게 퍼진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133 2017-09-22 06:39:1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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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버퍼링중

입니다...
-버퍼링중 모든 데이터들을 연산하며

버퍼링중은 비밀연구소 '컴퓨터 게시판'에 있는 거대한 슈퍼 컴퓨터로 초정밀분석부터 초고속 계산까지 생명체의 머리로는 따라갈 수 없는 능력을 보여준다
누가, 대체, 왜 이 같은 기계를 만들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버퍼링중은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연산하여 결과를 도출하고 논리적으로 정리한다
그저 단순히 계산만 하던 버퍼링중은 시간이 지날수록 생명체에 대한 데이터를 연산하고 있다
버퍼링중의 계산이 생명체에 대하여 안 좋은쪽으로 나온다면 버퍼링중은 그 즉시 대륙의 모든 생명체들을 몰살하려할 것이며 이 기계는 그만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부디 그가 생명체에 대한 안 좋은 결과를 도출하지 않도록 바라야한다
132 2017-09-22 06:32: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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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MioLiquid

호오 지구인 주제에 제법이군요
-MioLiquid 자신과 대등할 정도로 싸우는 자에게

MioLiquid의 기원은 그 누구도 모른다
그저 미칠듯이 강하다는 것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다
하지만 MioLiquid의 말버릇인 '지구인' 을 들어보면 그가 현세계의 존재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가 어디에서 왔는지, 왜 왔는지에 대해서는 모두 불명이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싸움에 대한 욕망이 그 누구보다 크다는 것이다
대륙에서 거대한 전투나 결투가 일어날 때마다, 그는 항상 그곳에 등장하여 강자들과 힘을 겨뤘고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오면 매우 흥미로워하며 즐거워한다
만약 MioLiquid과의 싸움에서 그의 흥미를 이끌어내지 못했다면 각오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의 분이 풀리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파괴될 것이니 말이다
131 2017-09-22 06:23:3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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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아이리진

추천을 받아요~
-아이리진 경매대상을 물색하며

아이리진은 시장의 경매상이지만, 그저그런 경매상이 아니다
그가 지금까지 경매한 물건의 수와 금액만을 따져보면 오유대륙의 반을 살 수 있다고 할 정도이다
물론 그를 경매상으로 쓰기 위해서는 막대한 금액과 그의 흥미를 이끌만한 물건이 경매로 나와야만 한다
경매가 시작되면 그의 빠른 경매실력으로 한 물건이 팔려나가는데 5분을 넘기지 않는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그는 물건만 경매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아이리진의 경매는 오로지 자신의 흥미를 이끌만한 것으로,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흥미가 느껴진다면 경매를 시작한다
무엇이든간에...
130 2017-09-22 06:18:0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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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그걸믿는고냥

어흥!!!
-그걸믿는고냥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려는 자들에게

그걸믿는고냥는 수인종족을 수호하는 수호자이다
고양이과의 맹수로, 수사자의 얼굴과 호랑이의 발톱, 코끼리만한 덩치에 고양이의 꼬리를 가지고 있다
거대한 덩치에도 불구하고 재빠른 몸놀림은 공격당한 자로 하여금 목숨을 언제 잃었는지 깨닫지 못하게 할 정도이다
수인들의 영토를 자신의 영토로 여기며 보호하고 있으며 수인을 제외한 허락받지 못한 침입자들의 목숨을 가져간다
그걸믿는고냥을 보고 살아남은 침입자는 거의 없으며 호기심에 그걸믿는고냥을 보러온 미친광대도 목숨만 건진 채 도망쳤다고 한다
그걸믿는고냥을 눈앞에서 봤을 시에는 오로지 기도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129 2017-09-22 06:09:0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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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통장이텅~장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군뇨!!!
-통장이텅~장 채무자에게 시계를 보이며

통장이텅~장은 대륙 최고의 은행 '경제 게시판' 의 은행장이다
그는 대륙에 있는 모든 금전을 책임지는 자로, 그의 일처리는 확실하고 정확하다
통장이텅~장은 지독한 원칙주의자로 자신의 룰에 어긋나는 행동은 절대로 하지 않으며 은행으로부터 빌려간 빚은 어떤 방법을 쓰던간에 돌려받는다
지독한 원칙주의자이기에 시간을 매우 중요시여기는데, 채무자가 돈을 갚기위해 은행을 방문하여도, 시간이 1초라도 경과되었다면 채무자의 신용등급을 그대로 내려버린다
통장이텅~장의 존재로 인해 귀족은 물론 왕실에서도 경제 게시판에서 빚을 지는 것을 꺼려하며, 이곳에서 빚을 지어야한다면 목숨을 걸어야한다는 말까지 나온다
128 2017-09-22 05:58:3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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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배이비소울

나야 나
-배이비소울, 범죄자를 찾는 경비대장에게

배이비소울은 뒷세계에서 알아주는 조직의 두목이다
어려서부터 뒷세계에서 살아온 그는 성장하면서 뒷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 배우기 시작하였고 그곳의 법을 몸으로 익혔다
성인이 되자, 그는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과 함께 조직을 성장시켜나갔고 조그만 조직들을 흡수하며 거대한 조직으로 성장하였다
배이비소울의 위세는 높은 귀족들의 더러운 일을 처리하면서 커져갔는데, 그들의 더러운 일을 몰래 처리해주고, 그 대가로 막대한 금화들을 받아 조직을 성장시키는 동시에, 더러운 일을 의뢰한 귀족들의 약점을 잡아 그 누구도 그와 그의 조직을 건들지 못하게 만든 것이다
이러한 그의 수완으로 뒷세계에서 그의 힘은 어마어마해졌고 왕국에서조차 그를 함부로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지켜온 신조가 있었는데 " 한번 수중에 들어온 패는 그 패가 가치를 다하기 전까지 이용한다" 는 것이다
127 2017-09-22 05:48:2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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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내가 미쳤지....뭔 생각으로 일을 벌린거ㅈ....
아 이게 아니라;;;
갑자기 댓글들이 빗발치네여;;;
큰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ㅎㅎ
아무리 늦는다고 걱정하지마세여 ㅎㅎ
시간은 많고 제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설정은 다 쓰겠습니다
물론 저도 밥도 먹고 일도 해야되니 이 점은 양해해주세요 ㅎㅎ;;;
126 2017-09-22 05:45:3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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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사과도시락

ㅋㅋ 재밌어보이네요
-사과도시락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며

사과도시락은 조그만 고아원의 수녀로 20여명의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다
놀라운 것이 있는데 그녀는 오유대륙의 황제 바보 1세의 조카였다는 것이다
부족한 것없이, 아니 넘치는 재물과 풍족함에 갇혀 지내던 그녀는 어느 순간부터 서민들의 삶이 궁금해졌다
시녀들 몰래 궁을 빠져나간 그녀는 가난한 서민들의 삶을 자신의 눈에 담았고, 자신의 사치와 허영심을 생각하며 부끄러워하였다
그녀가 서민들의 삶을 둘러보면서 가장 눈에 띈 것은 집없이 거리를 활보하던 고아들이었다
그들을 볼때마다 자신의 삶과 완전히 반대되는 고아들의 모습에 부끄러움이 더 커져갔고 궁으로 돌아온 사과도시락은 큰 결심을 하게 된다
그녀는 수도원에 들어가 수녀가 되었고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조그만 시골마을에 고아원을 세웠다
그렇게 고아들을 돌보며 자신이 느낄 수 없었던 다른 종류의 행복함을 느끼게 되었고 이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모든지 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125 2017-09-22 05:36:3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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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심수

망하지 마쎄요!!
-심수 창작의 고통을 받는 작가를 위로하며

심수는 동양에서 절이라고 불리는 사원의 수도승이다
그는 어린 나이에 후계자를 찾던 절의 주지에 의해 선택되었고 그렇게 부모곁을 떠나 어린 나이부터 수도승생활을 하였다
주지의 생각대로 심수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경전을 외워 심신을 단련하고 무술을 배우고 익히는데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성격 또한 유하고 어질어서 가난한 이들을 돕고 남의 일을 제 일처럼 여겼다
그는 헐벗고 굶주린 이들을 향해 누구보다 먼저 달려갔고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로하며 힘을 불어넣어주었다
그가 점차 성장하자, 주지는 자신의 후계에 합당하다고 여겼고 그가 진정으로 자신의 뒤를 이을 준비가 되었는지 알기위해 마지막 시험을 준비한다
124 2017-09-22 05:25:0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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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KAITO_V3

오호
-KAITO_V3 인간이 자신의 공격을 막은 것에 흥미를 느끼며

KAITO_V3 고위마족으로 마계의 군단장중 하나이다
원래 저명한 엘프 마법사였던 그는 뛰어난 마력과 그를 응용하는 힘으로 인해 질서와 법을 다스리는 대륙의 대법원 "법 게시판"의 수장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뛰어난 마력을 통해 그는 일사천리로 죄의 유무를 따질 수 있었고 하루에 많게는 1500건 이상의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이 일을 너무 오래하였던것인지, 그의 마력은 점차 범죄자들의 저주로 오염되기 시작하였다
어느 날, 범죄자들의 저주로 오염된 마력은 KAITO_V3의 정신을 흔들기 시작하였고 한달동안의 속삭임끝에 무릎을 꿇고 만다
그렇게 마계로 오게 된 KAITO_V3은 그 능력을 인정받아 마족의 신으로부터 군단장의 자리를 받게 되었고 오염된 마력은 이제 마족의 적들을 향해 퍼부어졌다
법을 수호하고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했던 마력이 이제는 법을 찢고 질서를 혼돈으로 바꾸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일어난 것이다
123 2017-09-22 05:16:5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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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창공ψ

단지 난 궁금할뿐이다
-창공ψ 신의 궁전을 향해 가면서

창공ψ은 천사족의 고위전사로 천사족의 신을 보호하는 친위대의 일원중 하나이다
어렸을 때부터 뛰어난 검술과 신성력을 바탕으로 빠른 진급을 하였고 대천사장의 눈에 들어 친위대의 일원으로 배치된다
창공ψ은 자신이 친위대가 된 것에 자부심을 가졌고 자신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창공ψ은 신에 대한 의심이 싹트기 시작하였다
친위대는 천사족의 신을 지킨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그의 모습을 본 자는 아무도 없었기에 창공ψ의 신에 대한 의심은 신이 정말 존재하는지에 대한 의심으로 바뀌었다
의심으로 인해 창공ψ은 친위대의 율법을 어기고 신이 있다는 궁전을 향하여 날아가기 시작하였다
그 결말이 어떻게 끝날지 모른 채...
122 2017-09-22 05:07:2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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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Dnangel

나는 막 천사 이런건 아니겠지?
-Dnangel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며

Dnangel은 조그만 시골마을의 청년이다
그는 어렸을 때 노부모에게 거둬져 자랐고, 자식이 없었던 노부부는 Dnangel을 사랑으로 키웠다
Dnangel 또한 노부모를 진심으로 따랐고 그들의 뒤를 이어 훌륭한 농부가 되기를 원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마족이 청년의 마을을 덮쳤고 사람들을 죽이고 마을을 약탈하기 시작하였다
노부부의 집앞까지 온 마족들은 집을 부수고 노부부를 끌어내 자신들의 살인에 대한 충동을 풀려고 하였다
도시에 물건을 팔고 돌아오던 Dnangel은 그 모습을 보았고 수확용 낫을 들고 달려들었으나 마족의 상태가 될리 없었다
노부부를 향해 칼이 떨어지는 그 순간 Dnangel의 몸에서는 빛이 터져나왔고 그 다음에 일어난 일은 그 누구도 몰랐다
정신을 차린 Dnangel의 주변에는 마족들의 시체가 뒹굴고 있었고 수확용 낫에는 마족의 피가 묻어있었다
불행하게도 노부부는 이미 목숨을 잃었고 분노한 Dnangel은 마족에게 복수하기위해 길을 떠난다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도 한 여행이었다
121 2017-09-22 03:01: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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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와 글을 이렇게 재미없게 쓰는 것도 재능이네요 ㅜㅜ
어쨌든 시작한거 끝까지 가보져
금요일 자정까지 댓글을 달아주시면 없는 머리 쥐어짜네서라도 써드리겠습니다
(아니야 그전에 망할거야)
120 2017-09-22 02:56:3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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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59:12
막야

무지 무난한 닉넴도 해주시나요
-막야 검에 무슨 이름을 붙일지 물어보며

막야는 유명한 대장장이 간장의 아내로 알려져있으나 이는 세간에 퍼져있는 이야기에 불과하다
그녀의 본명은 막간야장으로 막야와 간장은 그녀의 몸속에 있는 인격들이다
막야는 여성의 인격을 말하고 간장은 남성의 인격으로, 둘은 한몸에 존재한다
간장이 몸의 소유권을 가지게 되면 거대하고 무거운 강철들을 내리치고 담금질하여 보검의 검신을 만들고 막야가 몸의 소유권을 가지게 되면 간장이 만들어놓은 검신들을 세공하고 장식한다
이들이 만든 검들은 천하제일로 불릴 정도로 아름답고 예리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찾는다
하지만 막간야장의 이중인격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간장과 막야로 나뉘어 부부생활을 한다고 위장하고 있다
남편 간장의 솜씨를 보기위해 권력이 강한 많은 이들이 그를 불렀으나, 비밀이 들통나는 것을 원치않은 막간야장은 이를 거절한다
이 때문에 막간야장은 자신의 부름을 거절한 이들로부터 미움을 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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