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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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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7 2019-09-22 18:06:18 0
웃긴 짤 모음 16 [새창]
2019/09/22 01:47:19
외국 여치중엔 손바닥만한 것도....
12026 2019-09-22 18:02:07 8
이번 태풍은 심상치 않습니다. [새창]
2019/09/22 04:09:39
으악! 플라잉 자한당이다!
12025 2019-09-22 17:57:42 2
기레기(x) 기자(o)의 공익.jpg [새창]
2019/09/22 07:02:49
여주(박신혜)는 신입 수습기자고, 신입들 기삿거리 하나씩 따와라! 하는 일종의 인턴 미션을 준건데, 박신혜는 빙판언덕을 보고 촬영을 하는 대신 연탄을 깨서 빙판길 안전 확보를 했습니다.

니네는 뭐 따왔니? 했는데,

빙판길을 보긴 했는데, 넘 위험해서 연탄 깨서 길 내주느라 못 찍었어요..
하는 식으로 답변하니

선배 기자인 김광규가 화를 내는 장면입니다.
12024 2019-09-21 18:39:35 6
전투중 진짜 긴박한 순간 [새창]
2019/09/21 14:30:00
알라를 만날 사람은 알라께서 정하신다!
12023 2019-09-20 22:50:41 3
경험상 B랑 D가 최고라는 디씨인(ft.인증) [새창]
2019/09/20 11:48:26
본문에서 말한 지용성 비타민들이 그 얘깁니다. 모든 무기질이 언젠간 채외로 배출이 되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잘 쌓이는 애들이 있죠.

수용성 비타민들은 흔히 말하는 오줌 노래지는 애들입니다. 물에 녹아서 배출이 잘 됩니다. 지용성 비타민은 말 그대로 물이 아닌 기름에 녹습니다. 수용성보다 배출이 잘 안 되죠.

수용성 비타민도 너무 많이 먹으면서 물을 잘 안 마시면 요로결석을 야기합니다. 뭐든 적당히가 좋지요.
12022 2019-09-19 19:30:37 4
취준에 지치고 알바에 지쳐서...(후방포함) [새창]
2019/09/19 16:49:39
야짤 팔아 지은 카페 이름
12021 2019-09-19 13:28:52 2
요즘 아이스하키 경기장 [새창]
2019/09/19 08:18:16
선수 : 시발 머야 꺼내줘요!
12020 2019-09-19 13:26:29 3
LG가 또오? [새창]
2019/09/19 10:51:51
애플이 여태 엘지 레티나 디스플레이 고집하다가 이제사 OLED로 전환했는데 이 무슨...
12019 2019-09-18 22:00:20 36
곽철용 유니버스에 합류한 타노스 [새창]
2019/09/18 17:03:06
고작 동료 부활에 스톤을 태워?
12018 2019-09-18 21:51:40 5
이 정도면 교통사고 0 [새창]
2019/09/18 19:28:22
웨얼 이즈 사리(舍利) 코너?
12017 2019-09-18 18:19:20 16
전 세계인을 사랑으로 충만하게 하려했던 천재 [새창]
2019/09/18 17:05:14
LSD 7억 5천만명분 만들고 고작 20년이라니..

판사도 받았나..
12016 2019-09-18 11:32:09 6
내가 야식 생활을 17살에 시작했다 [새창]
2019/09/18 07:24:31
타짜1 공짜로 보는 법

1. 명대사 하나를 리플에 단다.
2. 다음 대사가 올라온다.
3. 올라온 대사들을 배열하면 영화 한 편 완성.
12015 2019-09-17 21:48:25 31
알바생 취업도 걱정해주시는 편의점사장님 [새창]
2019/09/17 18:11:16
1.민사소송 이력은 타인이 임의로 조회할 수 없을 뿐 더러 귀찮아서 하지 않는다.

2. 고용주의 경우 전과 이력(흔히 말하는 빨간줄)만 조회하며, 이것도 본인 동의가 있어야 가능하다. 보통은 채용시 동이서를 받는다.

3. 문화예술사업 지원 잘 안 한다. 기업은 이익이 남아야 하고, 국가주도 지원사업의 경우 비영리가 기본이기 때문에 기업이 주최/지원하는 문화예술사업은 단발적 이미지 개선 및 홍보를 노리거나, 탈세 루트(예술품 구입 및 전시 등)로 사용할 때 뿐이다.
12014 2019-09-16 23:38:15 8
레전드 절도범 [새창]
2019/09/16 22:23:58
역시 극현실주의작가 김성모
12013 2019-09-16 18:15:10 39
이순신장군을 임진왜란 내내 괴롭혔던 일본수군의 구원자같은 장수 [새창]
2019/09/16 16:36:36
적이면 죽여 없엘 수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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