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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7 2019-09-22 20:08:07 0
비흡연자에게 업무중 휴식시간을 30분 내줌 [새창]
2019/09/21 17:45:37
이게 가장 여기서 제일 합리적인 댓글이라고 생각함.
기존에 흡연자들이 담배 피우며 누리던 자의적 휴식시간을 비흡연자라고 안 누렸을까, 그들은 커피를 마시든 스트레칭을 하든 했겠지.
그걸 그대로 용인한 상태에서 비흡연자에게만 30분의 공식적인 휴식시간을 추가로 제공한다?
5206 2019-09-22 19:54:12 0
비흡연자에게 업무중 휴식시간을 30분 내줌 [새창]
2019/09/21 17:45:37
말이 조금 이해하기 복잡한데
간단히 말해, 흡연시간도 휴식시간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에 찬성하고
흡연시간을 포함한 휴식시간을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똑같이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함.
하루 30분 동안 흡연자는 담배 피우고, 비흡연자는 차를 마시거나 하면서..
그런데 만약 기존에 누리던 자의적 휴식에 더해서 30분 휴식을 비흡연자만 누린다면 그건 차별.
5205 2019-09-22 19:44:02 0
(후방주의 본인아님)운동후 살찜 문제... [새창]
2019/09/21 17:26:30
오... 내 BMI는 가장 사망률이 낮은 구간에 있네요.
오래 살 수 있겠다.
5204 2019-09-22 19:41:11 0
34세 공시생의 하체 운동일지 [새창]
2019/09/21 00:31:56
저도 금요일 밤이 제일..
아무래도 주변 분위기에 영향을 받아서 그런 것 같아요. 우린 한 주 마지막 훈련날인데...
5203 2019-09-22 19:39:10 0
34세 공시생의 하체 운동일지 [새창]
2019/09/21 00:31:56
대신 볼륨을 좀 줄여서 해요. 상하체 2분할이라 하루에 할 수밖에 없네요.
5202 2019-09-22 19:38:39 0
34세 공시생의 하체 운동일지 [새창]
2019/09/21 00:31:56
듣고보니 괜찮겠네요. 핏감, 접지력, 플렛함...
5201 2019-09-22 01:33:45 0/6
비흡연자에게 업무중 휴식시간을 30분 내줌 [새창]
2019/09/21 17:45:37
보통은 업무중이라도 5분 정도의 짧은 휴식은 자율적으로 갖지 않나. 그 시간에 비흡연자는 커피를 마시고, 흡연자는 담배를 피우는 건데..
만약 비흡연자도 정해진 휴식시간 외 어떤 자의적 휴식도 갖지 않는다면 저 방식에 찬성임.
만약 그게 아니라 비흡연자에게만 추가로 30분의 휴식시간을 더 제공한 거라면 그건 불평등하다고 생각함.
5200 2019-09-22 01:23:03 0
H.O.T 콘서트 후기 [새창]
2019/09/21 02:06:14
HOT 2~5집 카세트 테이프 샀었는데..
중학생 용돈으로 리어카도 아니고 정품 테이프 사느라 꽤 부담됐었음.
5199 2019-09-22 01:20:59 0
중국에서 열풍이라는 유니클로보다 더벌고 있는 한국기업 [새창]
2019/09/21 17:19:29
중학교 때 휠라 슬리퍼와 헤드 슬리퍼가 인기를 양분했는데
참고로 난 헤드파였음.
5198 2019-09-21 20:24:48 11/38
호주 입국하려다 덜미 잡힌 한국 여성 [새창]
2019/09/21 05:47:34
제가 조선족은 아니고 전라도 광주 사람인데요
꼭 님들 조선족 욕하는 게 일부 사람들이 전라도 욕하는 거랑 오버랩되어 보여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네요.
범죄율이 높다, 통수를 친다 등등, 여러분이 조선족 욕하면서 쓰는 표현들 모두 전라도 욕하는 방식과 똑닮았습니다.
5197 2019-09-21 19:35:43 1
(후방주의 본인아님)운동후 살찜 문제... [새창]
2019/09/21 17:26:30
운동을 관두는 것만으로 될 것 같지는 않고, 일단 밥부터 굶으시는 게 어떨까요.
아니면 뭐든 큰 병을 앓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네요. 160에 41 만들려면 진짜 큰 병 걸리셔야해요. 건강해선 절대 그 수치가 안 나오거든요.
5195 2019-09-21 10:19:54 17/155
호주 입국하려다 덜미 잡힌 한국 여성 [새창]
2019/09/21 05:47:34
이런 댓글은 비공감이 아니라 신고를 해야할 것 같은데.. 전형적인 헤이트 스피치
5194 2019-09-21 01:30:04 1
출근전에 적는 저의 다이어트에 대한 글..장문주의 [새창]
2019/09/20 08:58:41
간헐적단식 이야기가 나와서인데
제가 처음 간헐적 단식 이야기를 들은 게 약 10여년 전이고, 당시엔 점저를 먹고 18시간을 인슐린 공백 상태로 만드는 게 주류였죠.
그런데 요샌 일주일에 1~2회 24시간 단식을 하는 방식까지 나오고 있다더군요. 개인적으로 건강 개선 효과는 둘째치고 생활사이클이 엉망이 될 것 같아서 그 방식은 지양하고 싶습니다만..

사실 저는 더 이상 간헐적 단식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도만 지나치지 않다면 간헐적 단식이 가장 안전하고 건강에 유익한 다이어트 방식이라는 데 조금의 의심도 없습니다.
실제 10년 이상 수많은 연구가 이뤄졌지만, 간헐적 단식이 건강에 해롭다는 그 어떤 유의미한 연구결과도 제가 들은 바 없습니다. 반대로 비만과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에 긍적적인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결과는 수도 없이 많죠.
물론 제가 간헐적 단식에 관심을 잃은 지 벌써 몇 년이 됏으니 최근엔 어떤 담론이 오가는지는 잘 모릅니다. 적어도 2~3년 전까진 그랬어요.

성인병 개선과 체중감량으로 고민중인 분이라면 직접 관련 정보를 서칭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앞에서 말씀드린 아침만 거르는 방식은 유지하기도 쉽습니다. 아침 거르는 게 걱정이 된다면 방탄커피같은 대안도 얼마든지 있구요.

물론 인슐린 분비량을 조절하는 다이어트법이기 때문에 근육을 붙이는 데는 아주 나쁜 방법입니다 ㅋ. 인슐린은 몸에 지방도 붙이지만 근육도 붙이는 양가적 성격을 가진 녀석이죠.
5193 2019-09-21 01:11:10 1
후쿠시마 원전 사고 '도쿄전력' 경영진 무죄 판결 [새창]
2019/09/20 16:45:55
저 일만 아니었어도 민주당 집권이 계속돼 지금쯤이면 한일문제가 지금보다 훨씬 개선됐을 듯.
주변국가로서 우리는 일본 원전 문제 때문에 이중고를 겪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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