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힘내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11-14
방문횟수 : 124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16 2019-06-18 07:54:50 0
구내식당...자율배식...poksik [새창]
2019/06/17 07:52:01
게살스프?
115 2019-03-29 07:48:56 8
가족.jpg [새창]
2019/03/28 12:03:10
작년에 우리단지 갔을때 붙잡고 한없이 울고
동물병원가서 한번만 심장뛰나 확인해달라하면서 울고
마지막 사망신고 작성할때도 쪼그려앉아 울고
가끔 사진볼때마다 울컥해서 울고
잘려고 누우면 덜컥 보고싶어서 울고
우리단지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맛난거 많이먹고
항상행복해
114 2019-03-17 02:05:21 1
결혼전에 호기심이라던 남편의 여장...결국엔 여기까지 왔네요 [새창]
2019/03/15 22:19:56
감사합니다..
실제로 그런게 있나보네요 그런게시글조차 못봐서..
천안 아산은 아니예요..
그 사이트 제가알면 정말피해안가게 다른소수자는 저에겟피해없었으니 피해안가게..혹시나 연결고리된분께 2014년도이후 활동이나 만난적있는지만 알면 전 그걸로도 될것같아서요..
여튼감사합니다
113 2019-03-16 23:38:29 3
(유머x) 결혼전 호기심이라던 남편의 여장..결국 여기까지왔네요 [새창]
2019/03/15 23:30:44
너무 눈물이납니다..
나름대로 똑똑하게 살아왔었다 현명하게 내 가정지킨거다 합리화했었지만..솔직히 지금 이순간도 지옥입니다.
저는 유머러스하며 리더쉽있는성격이라생각하는데
웃는데 내가 내자신을 혼자일때는 한없이 비참해집니다.
아이를 좋아해 보육원봉사활동도 다년간했었고 나를닮은 아이를생각을 수없이 했지만 현실이 겁났습니다..
나보다 더 가슴아플 가족생각에 저는 그앞에서조차 펑펑울지못하는 사람입니다..
저만보고 저만응원해주는 가족과 제 사람 몇을봐서라도 다시 발디디는 중입니다..
산..바다..다닐겨를이없는거같습니다..
진짜 없이 나와서 손벌리기조차 안해서 늘 다시 마음잡고 일을하려는중입니다..
그래도 소송이 끝나면 꼭 해보겠습니다
112 2019-03-16 23:31:55 4
(유머x) 결혼전 호기심이라던 남편의 여장..결국 여기까지왔네요 [새창]
2019/03/15 23:30:44
정말감사합니다..
심장떨리고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찾아야되는지 모를 제게 조금이라도 감사합니다
111 2019-03-16 21:01:13 18
(유머x) 결혼전 호기심이라던 남편의 여장..결국 여기까지왔네요 [새창]
2019/03/15 23:30:44
크로스드레서라고하면서 ..
여장하더니 밖을돌아다니고, 남자까지만나는 지경이면 그냥 게이인건가요?
양성애자인가..? 수십수백번을 찾아봐도 헷갈려요..
110 2019-03-16 20:35:24 14
(유머x) 결혼전 호기심이라던 남편의 여장..결국 여기까지왔네요 [새창]
2019/03/15 23:30:44
귀한시간내어 긴글감사해요.
현재 여장한사진, 그리고 용서빌며 게이또는 양성애자가 아니라했고 걸렸을때 용서구한내용.이사관련해서 시댁에서 저혼자있을때 강행하여 못잤던내용 인정.
또는 시댁관련하여 여러가지 다툰메신저 캡처.
등신이라고한 부분 음성녹음.
집 비밀번호 바꾼적두번있는데 그때관련 영상및메신저내용.
시댁이 절에데리고가고.임신관련하여 부적놓은점
본인도 본인엄마가 노망났다.정신분열같다라면서 인정하다가 저더러 넌 시집살이 한것도아니라비꼬은 음성내용제출.
지인 3명의 진술서.
저희엄마가 직접듣고 직접겪은 여행때사건의진술서
제출한상황이며,

일단그사람 앞으로된 부동산가압류진행했습니다..
같이 적금부은것 보험등도 있는데 한푼없다 답변서 낸거보고 화가 많이 나더군요.
저 진짜 비상금 안만들고 나와서..
한푼없이 빌려서 변호사선임했고..
주변모두에게 다 사정을말하지않은 상태고
또 어디서부터말해야될지 몰라
혼자 주야근무하며 지내기도했습니다..
제 전공쪽이나..사무직쪽 참 오래다니기도했는데..
돈을생각하니 주야근무더라고요..선택여지없이..
109 2019-03-16 19:29:41 4
(유머x) 결혼전 호기심이라던 남편의 여장..결국 여기까지왔네요 [새창]
2019/03/15 23:30:44
https://youtu.be/eho-xoyPJRs

저와사연이 조금 비슷하더라고요..
108 2019-03-16 18:22:39 14
(유머x) 결혼전 호기심이라던 남편의 여장..결국 여기까지왔네요 [새창]
2019/03/15 23:30:44
트라우마가 계속되었습니다. 잠시잠깐은 잊을수있을지언정 아이를가지고난후에 아이와 제가 또 상처를받을까 두려움에 아이갖기를 겁내게되었고..
이따금씩 발견되던 불법적인경로로 얻은것같은 약들, 뭐 사정지연제? 계속 틈틈히 발견되니 아이갖는건 더더욱 위험할것같고 자꾸 보았던 영상들이 떠올라 힘들다고하니
아이갖지않기위한핑계라며 등신 거렸던거예요..
동성끼리 그짓한다고생각해보세요..
친구만난대도 회식이래도 늘 상상속에 저를가두고괴로웠답니다..
결혼이후에 약이던 뭐던안걸렸다면 어쩌면 저는 더 나중에 뒷통수당했을지 몰라요..
107 2019-03-16 07:50:48 24
(유머x) 결혼전 호기심이라던 남편의 여장..결국 여기까지왔네요 [새창]
2019/03/15 23:30:44
맞는말씀같아요. 그냥호기심이였다 그게 다였다가 아니라.. 그냥 애초에 1부터 100까지 다불었다면 결혼안했을건데 말이예요..
106 2019-03-16 02:18:32 36
(유머x) 결혼전 호기심이라던 남편의 여장..결국 여기까지왔네요 [새창]
2019/03/15 23:30:44
댓글감사합니다..저는이시간까지도 못자고 있네요
같이 들은적금도 반나눠준다더니 나중가선 위자료는없다고 억울하면소송하세요~ 라며 비꼬더군요
잘못이라면 그사람믿고 모든경제권을쥐게한거..
저와상의없이 돈천만원 어디 썼다는데 그것도 못캔거..
진짜 돈욕심한번안낸거..
맞벌이생활하면서 벌은돈 반은 꼬박꼬박 생활비내고 나머진 제경조사 제용돈썼지요..
전 바보같았어요..시댁에도 김장때도 늘 가서하고 생신상늘차려드리고 최선다해살았어요 나름대로는...
이혼소송 막바지예요 ..카톡증거.사진제출.지인들이 제가살아온 5년에일부를 진술해주었는데...
결혼생활때 그런활동을한번도 안했다는게 믿겨지지않아서요...그걸못찾아낸거같아서요
본인은사기결혼아니라고하고..그정도성정체성이면 제가 다모르고결혼한거잖아요...그정도일줄은몰랐던건데..
105 2019-02-11 23:39:29 1
3개월 된 반려견 내던져 [새창]
2019/02/11 13:46:50
뭐야..이거...말도못하는 애기가 눈뜨고 얼마안돼서 엄마랑 떨어진것도 슬플건데 수명도 못채우고 갔네ㅠㅠ
이게뭐야ㅠ
104 2019-01-05 07:07:28 1
외국인들 : 한국에서 이거 너무 비싸요. [새창]
2019/01/04 10:12:05
맞아..옛날 내 기억이 잘못된게 아니었군요ㅠ
딸기는 여름에 먹었는데 어느순간 겨울이 딸기철이됐어요;; 제 기억에 오류난줄알았어요.
설명 감사드립니다
103 2018-12-25 08:51:22 0
[새창]
하...야간출근 끝내고 집에서 혼술하다 씻고 누웠어요.
근 10년간 솔로남친은 울었어요. 여친있는데 왜 혼자 겜방인건냐고ㅠㅠ
다 나가주세요.혼자있고 싶어요ㅠ
102 2018-11-17 23:14:21 8
헬스장 옷이 불편한 여성분.jpg [새창]
2018/11/09 13:08:15
저런분들 보면 우와~이쁘다!이렇게 속닥이겠죠
저처럼 뚱땡이들은 헬스장에서 주는 반바지 반팔티가
편합니다!
입을수도있지 왜 답정너처럼 글을쓴것인가...ㅠㅠ
뚱땡이인 내가 저렇게 입으면 또 뭐라 글쓸것같은 느낌이다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1 2 3 4 5 >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