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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갈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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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2022-04-05 19:19:56 0
디씨인의 찐 경양돈까스 집 방문 후기 [새창]
2022/04/01 16:06:36
지금보니 잉글랜드는 아닙니다
잉글랜드는 수프, 양배추 샐러드 전부 셀프입니다 그동안 바뀐거라면 할 말은 없는데
대략 1년정도 전에 마지막으로 가본 것 같습니다
162 2022-04-05 19:17:13 0
디씨인의 찐 경양돈까스 집 방문 후기 [새창]
2022/04/01 16:06:36
잉글랜드하고 인테리어가 조금 다른것 같은데... 그리고 모닝빵을 나중에 주던가...?
인천에 경양식 집은 등대, 씨사이드, 잉글랜드 이 세곳이 유명하긴 했는데.... 요즘은 뭐... 그래도 가끔 한번씩 가기는 합니다 ㅎㅎ
161 2022-03-15 08:30:50 1
BHC가 인수한 아웃백 근황 [새창]
2022/03/14 15:23:02
저것 말고 그릴드 머슈룸 이라는 사이드 메뉴 있었는데 그걸 없에고 비슷한 메뉴를 만들고 비싸고 퀄은 형편는 메뉴를 내보냄 이젠 다시는 안가기고 함 VIP BLACK 이라서 쿠폰 이것저것 쓰려고 얼마전 갔다가개실망 하고 다시는 안 가기로.... ㅠㅠ
160 2022-02-05 18:16:33 0
진료 대기만 2년걸리는 유명의사의 진상 손님글.JPG [새창]
2022/02/03 19:19:02
뭔 한글을 쓰긴 했는데 못 알아먹겠다
내가 난독이 이렇게 심했나?
159 2022-01-22 11:44:07 0
백범 증손자 민주당 합류 [새창]
2022/01/21 15:02:05
여기 진성 빨갱이 한마리 돌아다니는데 왜 차단이 안 되는지
158 2022-01-20 12:14:47 0
[새창]
섬나라 원숭이가 우상으로 받드는 영국이라서 그런가 또 한마리가 와서 개소리 싸지르네 ㅋㅋ
157 2022-01-20 00:10:24 6
WHO 사무부총장에게 물었다 [새창]
2022/01/19 07:40:48
베충이가 노래를 하네
156 2022-01-11 17:34:56 1
스노우보드 gif [새창]
2022/01/10 22:26:08
요즘 라이더스 리퍼블릭 이 게임에 미쳐서 매일 하는데 게임에서만 하던게 진짜 되네요 ㄷㄷㄷ
155 2022-01-07 12:11:31 3
1990년대까지 사회적 약자, 소수자에 대한 한국 사회의 인식 수준 [새창]
2022/01/06 08:28:25
새로운 XX이 나타났네 ㅋㅋ 너 잘났다 일반화 하지 말라면서 지가 살아온게 당연하다는듯 일반화 하고 앉았네
하긴 XX은 지가 XX인지 모르긴 하지
캇 퉷
154 2022-01-06 16:36:05 1
지금은 사라진 대형마트 무료버스.jpg [새창]
2022/01/05 18:10:12
저 버스 다니던 시절에 태어나긴 했냐??
선거권은 있고?
본진이나 가서 놀아라
153 2021-12-05 21:24:10 3
최근 본 맞춤법파괴 용어들 [새창]
2021/11/28 19:09:06
들어내다와 드러내다 정말 싫음 단어 자체가 뜻이 다른걸....
152 2021-06-19 16:32:52 10
남성과는 다른 여성 심장마비 징후 [새창]
2021/06/18 09:06:58
본인 2018년 당시 45세 남자 심근경색 경험담..
어느날 갑자기 걷는데 엄청 숨이차서 천천히 걷게됨 이상하다 싶어서 동네 의원에 가니 큰 병원 가라고 함 소견서 써줌... 대학 병원에 가서 심전도 찍고 3일 정도 후에 심장 CT 찍자고 하고 약 처방 해줄테니 아프면 먹으라고 함 그게 니트로글리세린이었음... 병원에서는 니트로글리세린을 30분 간격으로 3번 연속으로 먹어도 통중이 계속 되면 응급실 오라고 함
다음날 출근 하고 검사 받기로 했다고 보고하고앉아 있는데 흉통이 너무 심하게 옴 니트로글리세린 복용 통증 가라앉음 그 이후로 조금 빠르게 걷거나 하면 흉통이 심해짐 (이때 응급실에 빨리 가야함) 미련하게 약 먹으며 버팀...
니트로글리세린을 10알 처방해 줬는데 내가 병원 다녀온 다음날 어머니께서 허리골절로 병원 입원하시게 되어 병원 압원 수속 해 드리고
마트가서 필요물품 사 드리고 집에서 잠들기전에 흉통으로 니트로글리세린 복용 다음날 아침
뭔가 이상함을 절실하게 느끼고 니트로글리세린 남은거 한알 먹고 아침 일찍 운전해서 병원으로 감 외래 진료 기다리다가 통증이 너무 심해서
근처 간호사 붙잡고 물어봄 이분이 설명 듣다가 빨리 응급실 가라고 해서 응급실행 ㄷㄷ
응급실에서 검사 몇가지 하더니 갑자기 바빠짐
그 바쁜 와중에도 태블릿 들고와서 싸인하라고 하고 담당 전문의 지금 시술 거의 끝났다고 바로 조치 해주겠다고 하는데 이때부터 엄청난 흉통이 시작됨... 진짜 저승사자 면접보고 옴... 그 이후 스텐트 삽입술 시행하는데 화면에 실시간으로 혈관움직이는게 보이는데 막힌 혈관 뚫리는게 보이고 잠시후에 흉통이 거지말 처럼 사라짐 ㄷㄷㄷ 그리고 중환자실로 끌려가서 이틀 경과 지켜보고 일반 병실에서 3일 더 입원 후 퇴원해서 지금까지 약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그런 고통은 처음 이었습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가시박힌 장갑으로 심장을 쥐어짜는 느낌이랄까? 난생처음 느껴보는 고통이었네요
151 2021-03-02 10:49:00 8
10분 먼저 가려다~~ [새창]
2021/03/01 08:33:39
저가 며칠전.뉴스에 나온영상인데...
그때 상황은 전력수급 불안정으로 차단기가 지멋대로 작동하는 오류가 많이 생겨서 저 트럭기사는 기차 안 오는즐 알고 넘어가는데 차단기가 내려온거라고 하더군오
150 2020-03-31 15:03:26 5
상위소득 30%에게 전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부탁 [새창]
2020/03/31 07:52:01
국민 대다수가 어떤 걸 원하는지 네가 말해봐라
네가 가진 개인적인 견해가 국민 대다수의 의견이라고 말하는건 어불성설이니까
아 네가 말한거 고대로 돌려줄께~ 조슬까라
149 2020-02-07 18:10:08 0
자영업 사장님들 왜이러시나;; [새창]
2020/02/06 12:59:36
이 글을 보지도않겠지만
몇자 적어보지면 자영업자도 그렇지만 일반 근로자도 법대로 딱 맞춰서 일 시키면 엄청 피곤하고 힘들다는걸 알려나 모르겠네...
이 사람 댓글다는게 전부 부정적이던데 왜 인생을 그렇게 살아? 밖에도 좀 나가서 사람도 만나고 방도 좀 치우고 샤워도 좀 하고 샤워하기힘들면 세수라도 좀 하면서 거울보고 이렇게 살지말자 라고 다짐도 좀 하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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