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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마요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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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2022-10-20 19:34:28 0
사탄 오늘도 실직 [새창]
2022/10/20 13:34:41
와 진짜 단체로 사이코패스인가?
168 2022-04-18 22:37:19 0
나락가고 있는 기부문화 [새창]
2022/04/18 11:24:55
구세군 아닐까요?
167 2021-08-01 14:14:58 5
??? : 일본식민지 됐으면 좋겠다 [새창]
2021/08/01 12:40:30
선을 넘다 못해 줄넘기를 뛰네.
166 2021-07-03 12:20:53 1
미국의 얀데레 처자.jpg [새창]
2021/07/03 00:45:25
제목은 DC 슈퍼히어로 걸즈 입니다.
원더우먼, 배트걸, 슈퍼걸 등 여성 영웅들이 주연입니다.
164 2021-07-01 09:29:08 99
BTS를 발견한 외국소녀들 [새창]
2021/07/01 07:46:59

이 사진들 말 하는 듯?
163 2021-02-15 21:32:56 8
울릉도 파출소에 여경이 없고 남경만 있는 이유.jpg [새창]
2021/02/15 08:21:06
직업 상 필수적인 업무를 셩별 차이로 거부하거나 기피한다면 애초에 그 직업을 선택해서는 안 됐지.
162 2019-06-28 01:45:39 3
작가피셜 셋쇼마루의 약점 [새창]
2019/06/27 00:43:11
작가 피셜로 사실 셋쇼마루는 머리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고 했죠...
냉철하게 보이지만 그건 무정한 성격 탓이고 의외로 본능에 구애받는 타입.
161 2019-05-27 16:39:57 9
남자연예인이 군대가면ㅋㅋㅋ [새창]
2019/05/27 09:49:56
하... 내 아이돌 언젠가 군대간다고 생각하면ㅠ
과도한 관심이나 성희롱하는 나쁜 동기는 만나지 말길ㅠㅠ
160 2019-05-01 08:20:17 16
방탄소년단 제작기 [새창]
2019/04/30 11:42:10
+비하인드 추가

그룹 기획이 바뀌고 탈퇴했던 슈프림보이는 현재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의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며 방탄소년단 앨범에 꾸준히 참여해왔다.

맴버 정국은 슈스케3에서 총 7개의 소속사에게 명함을 받았으나 당시 방탄소년단 초기 맴버인 RM의 랩을 보고 반해서 빅히트 소속사와 계약했다.

데뷔 전 맴버 제이홉은 잠시 방탄소년단에서 나왔었으나 제이홉이 없으면 안 된다는 리더 RM과 맴버의 설득으로 다시 돌아었다.

사실 맴버 뷔는 친구따라 오디션 장에 구경왔다가 그를 눈여겨 본 관계자에 의해 캐스팅 되었다.

맴버 슈가는 처음 대구에서 서울에 올라오고 빅히트와 계약할 당시에는 아이돌이 아닌 작곡가, 프로듀서가 목표였다.

맴버 지민은 무용과에 수석 입학할 정도의 인재였으나 연습생이 되고 나서는 그동안 배우던 춤과는 달라 익히는데 꽤나 고생을 했다. 뿐만 아니라 최종 데뷔 맴버가 확정 될 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떨어질까 불안한 위치였다고 한다.

당장 생각나는 비하인드는 요정도네요. ㅎㅎ
159 2019-04-26 01:39:38 51
중국에서 사업이 어려운 이유 [새창]
2019/04/25 18:33:21
거기에 꽌시까지...
외국 업체는 온전히 발 못 들이고 중국 내 자국 기업들만 승승장구하는 이유가 있죠.
거대한 중국 시장이 아까운 외국 회사는 어쩔 수 없이 중국 회사 끼고 진출할 수 밖에요...
158 2019-04-10 23:36:45 20
요즘 중국 드라마 특징.jpg [새창]
2019/04/10 22:03:58
중국에서 선계, 선협물이 유행이라서 그런가ㅋㅋㅋ
157 2019-03-22 19:46:12 0
삼국지 피규어.jpg [새창]
2019/03/22 16:31:35
와 의복에 술잔까지 그대로 재현했네요.
156 2019-03-08 05:48:32 118
방탄소년단이 언급한 김구선생님의 “문화론” [새창]
2019/03/08 01:50:20
저희가 3년 전에 콘서트 부문 상을 받고 싶다고 했었는데 이렇게 대상까지 만들어주신 아미분들께 먼저 당연하게 감사드립니다.

사실 정말 받을지 몰라서 혹여나 받으면 무슨 얘기를 해야 할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요.
문화대상이라는 시상식이 저희한테도 굉장히 어떻게 보면 신선하기도 하고 새롭기도 합니다.
많은 문화계 종사자분들이 여기 와계신데 이런 말이 가장 생각이 먼저 나더라구요.

김구 선생님이 하셨던 "오직 갖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라고 하셨던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문화라는 것은 실로 그 어떤 물리적인 힘보다 모든 경계를 무너뜨리는 가장 강력한 무형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단 제가 종사하고 있는 음악뿐만이 아니라 국악, 드라마, 뮤지컬, 연극, 무용 등 모든 문화 장르의 팬이자 혹은 소비자로서
그리고 이 문화들이 제 곁에서 숨을 쉬고 있고 이 문화를 향유하면서 제가 사람으로서, 사람이 사람다워진다고 생각하고
또 제가 하는 음악에도 많은 영감과 영향을 주고 있는 아주 강력한 '사람을 사람으로, 사람답게 만드는 그런 힘'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는 저희만 있지만 여기 지금 곁에 빈 자리에 아티스트 뿐만이 아니라 이 아티스트를 도와주시는 많은 스탭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이 문화를 사랑하고 소비해주시는 모든 팬분들과 소비자분들을 꼭 기억해주셨으면 좋겠구요

이런 많은 훌륭하신 문화계 종사자분들 가운데서 저희가 이 상을 받아도 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더 많은 전세계에서 한국 문화의 힘들 전파하라고, 더 노력하라고 주시는 상으로 알고
더 겸손하고 겸허하게 더 노력하는 멋진 방탄소년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M의 문화대상 수상소감-
155 2019-03-06 12:10:35 3
배트맨 게임을 한 어느 디씨인의 꿈 [새창]
2019/03/06 02:54:15
제이슨 언더 더 레드 후드 때 생각나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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