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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2016-11-24 23:32:16 28
'결혼' 문희준 예비신부는 크레용팝 소율..아이돌 부부 탄생 [새창]
2016/11/24 21:31:20
HOT멤버 중 첫 결혼을 말하는거 같습니다
490 2016-11-21 13:52:3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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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반응이 매우 극단적이신거 같은데 ㅜㅜ
죽어버릴 생각까지 할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유부남인거 알자마자 맘정리도 잘 하셨고..
489 2016-11-21 13:43:06 9
동생이 다니는 헬스장 근황.jpg [새창]
2016/11/16 19:27:48

그냥... 글하나클릭했을뿐인데
또 콜로세움...?!
488 2016-11-20 11:53:07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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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여자 입장일 때
남자가 나에게 뭘 사준다그래서 호감이 생긴적은
단언컨대 한~번도 없었어요....
오히려 이 남자의 말이나 행동에서 인성이 올바른걸 캐치했을때라거나
뭐 외모나 옷차림이 준수하다거나..
즉, 그 남자 자체에서 어떤 매력을 찾았을때가 호감도 상승이었죠.
사실 솔직하게는 오늘 꿀물 기프티콘도 저는 과하게 느껴져요.
생각해준 맘 자체는 알겠는데..
술 마실때마다 죽이랑 꿀물을 주실건 아니잖아요?
여자 입장에서는요
초창기에 달리는 것보다는
꾸준히 변함없는 게 더 좋거든요..
글쓴이님도 조절 잘하셔서.. 평생 이 여자에게 해줄 수 있는 말과 행동을 보여주시는 게
훨씬 더 도움될거같아요.
입장바꿔서 어떤여자가 작성자님에게 하루에 한번씩 뭘자꾸 사준다고해서 없던 사랑이 생기진 않을테니까요.
487 2016-11-15 19:22:17 1
[새창]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정말로 잘되고자 한다면
내일부터 일주일간 다른길로 가서
아예 안 마주치는게 답일듯합니다
(궁금증유발)
486 2016-11-15 11:07:41 19
[새창]
고지능아스퍼거는 지능이 매우 높기때문에
하려고만 하면 일반인(?) 의 특징을 모조리 습득하여 흉내내는 것도 가능할 거 같아요
이 타이밍에서 이 표정을 지으면 된다 라던가,
이 문장뒤에 이 문장이 나오면 행간의 의미는 이것이다 라던가..
결국은 '성장'할 수 있다는거 같은데 맞나요?
그 성장의 경로가 정상인과 다를뿐..
(암기를 통한 성장 이랄까)
485 2016-11-05 20:22: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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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정말 안될때
소화제를 먹는걸로도 해결이 안되던때
한의원가서 침맞고 나니
뱃속이 그야말로 뭥가 시원~해짐
정말 다른표현을 못하겠는데 시원함
소화제를먹었늘땐 뭔가 벙벙했다면
침맞고나니 마치 위를 안마받는다면 그런 느낌일거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한의학을 의학도 아닌걸로 치부해버리기에는
역사도 깊고
지금은 연구도 많이 진행되어서 논문도 나오고 객관적인 증거가 계속 나오는걸로 알고 있어요
다만 그 연구가 한국애서만 진행되다보니 속도가 더딜 뿐이고요.
저는 한의학을 백프로 신뢰하냐 묻는다면 그건아니지만
의학을 백프로 신뢰하냐 묻는다면 그또한 아니라고 대답할거같네요
484 2016-11-03 16:17:53 18/14
잉야잉야 소리 때문에 미치겠네요 ㅠㅠ [새창]
2016/11/02 23:30:13
혼숙이 안되는이유는 가출청소년들때문일듯 합니다
483 2016-10-31 22:00:01 0
[새창]
저 진짜 변태인건가요???????????????????????????????? 충격,...
482 2016-10-31 21:59:09 3
[새창]
나 변태였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앙
481 2016-10-31 13:19:04 80
[새창]
저는 여잔데 반대로 남친이 조금만 센거 하려고 해도 뭔가 거부감 들고 그런거에 흥분느낀다는게 약간 깰때도 있어요
이글 읽고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저의 환상은 소년같은 순수한남자가 ㅅㅅ같은거 뭔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지만
나로인해 참다참다 못참고 결국 하면서 새로운 세상에 놀라는
그런게 제 환상인듯..
그래서 뭔가 남자가 다 아는듯한 느낌이나 변태같는 취향이면 별로라고 느끼는듯하네요
작성자님 남친분 취향도 그런쪽이려나..?
480 2016-10-30 21:20:07 11
질문! 허벅지 두꺼운 남자 어때요? [새창]
2016/10/29 19:08:38
허벅지성애자답게 제목보자마가 쏜살같이 클릭한듯 ㅋㅋ
479 2016-10-26 00:58:42 1
[새창]
아하...그런 체계를 듣고나니이해가 되네요
세상에 하도 이런저런 사람이 많으니..
서비스직의 고충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자신의 신념과 사투를 벌이며 일하는환경 ㅜ
478 2016-10-26 00:42:29 122
[새창]
그런게 쿠션어고 그런게 교육이라면
쿠션어와 교육체계를 바꿔야됩니다
어렵다는 된다는말도,안된다는 말도 아니에요
누군가는 해낼수있지만 대다수가 해낼수없다는 의미에요.
고객에게 혼란을 주는 표현은 바뀌어야한다고 봅니다
477 2016-10-26 00:34:42 322
[새창]
쿠션어?? 라는거 들어보긴 했지만,
사회생활해본 입장에서 '어렵다'라는건 '불가능하다'의 대체어는 아닌거 같아요.
어렵다는건 어렵지만 결국 해낼수는 있는거거든요.
근데 어렵단 말까진 그래도 이해하겠는데
'괜찮으세요?'는 왜 물어보는건가요?
차라리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로 끝맺어주는게 나을 거 같은데..
'부국제 기간에는 튀김음식이 판매 금지되어서요
죄송하지만 다른 메뉴중에 골라주시겠습니까?'가 더 나을거 같은데요.
쿠션어라는 자체가 듣는이를 맘편히 하려는 의도잌데
제가 손님이라면
'어렵습니다 괜찮으세요?'이러면
말이여방구여 싶을듯
어려우면 해내면 되는거고
안괜찮으면 만들어줄수있다는건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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