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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19: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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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까지 올리신 거 보니까, 대변인 본인 맞으신가 보네요.
제가 어제 새벽부터 얼마나 열불났는지 아십니까.
남인순을 반대하니까 졸지에 성평등에 반대한 사람이 되어버리고,
좀 더 지켜보자며 참고 있다가, 지지율 변화를 안보여주니까 뭣도 아닌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정말 해당 인터뷰에 실망했습니다.
지지율 변화에 대한 부분은 질문이 그러하다고 하니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남인순 의원에 대한 공격 중 일부는 허위사실이란 것도 알겠습니다.
근데 남인순 의원에 반대하면 성평등에 반대하는 사람이라니 이게 뭔 말입니까 도대체.
캠프에 앞서서 말실수한 사람들이 여럿입니다. 함부로 던진 말에 사람 마음 정말 후벼파입니다.
남인순 의원에 대한 비판과 우려 중 일부는 사실에 기반하여 있습니다.
그 점 꼭 좀 염두해두세요. 남인순 의원 비판하는 사람들 정말 많아요.
남초 커뮤니티 대부분 남의원에 대한 호의적인 시선이 없어요.
저도 성평등한 사회 만들어나가고 싶어요.
진짜 한 쪽만 위한다고 다른 쪽 차별받는 정책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