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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2022-08-29 01:35:30 1
TV살건데 삼성 VS 엘지 [새창]
2022/08/28 21:38:56
본문에도 있는것처럼 보급형g tv중에 wrgb를 사용해서 뿌옇게 보이는 모델이 존재함. 모니터까지 넘어가면 삼성도 도찐개찐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중저가형 tv라인은 삼성이 더 나음
lg는 최고급형 oled로 가면 넘사벽이라고 누가 그러던데 가격대가 보통사람들은 범접할수 없는 선이어서..
1213 2022-07-01 21:10:39 0
택배알바하루 후기 [새창]
2022/07/01 07:48:18
세상에..
1212 2022-06-07 17:03:00 4
20 = 22 증명 [새창]
2022/06/02 08:07:09
20=22면 0=2. (cancellation law)
그러면 0 = 0*(1/2) = 2*(1/2) =1, 즉 0=1.
항등원과 역원이 같은 ring은 zero ring밖에 없음.
다시말해서 임의의 수에 대해서
N = N*1 = N*0 = 0이므로 모든 수가 0임.
1211 2022-06-07 12:17:16 2
처음썼던 핸드폰 [새창]
2022/06/07 10:00:59
스타택이 없어..?
1210 2022-06-03 23:14:11 1
6400원 건전지 VS 1000원 다이소 건전지 성능차이 실험 결과 [새창]
2022/06/02 15:48:26
다이소에 알카라인 건전지가 아니라 망간건전지도 팔거든요.

망간이 500원~1000원 싸지만 정말 순식간에 닳아없어집니다.

당장 급한데 내가 천원이 아쉬운 경우 아니고서는 알카라인 사면 위에 실험결과대로 별 차이 없습니다.
1209 2022-05-22 15:02:56 3
부모보다 일찍 죽는 첫 세대 [새창]
2022/05/21 10:09:43
이얘기 나올때마다 수도없이 반복하는거지만 제가 이렇게 말하면 '포도당도 단당류라 살찌고 당뇨걸리는데요?' 라는 댓글이 달립니다.
밖에 나가서 과당대신 포도당 넣은 음료수를 찾아보세요.. 그런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포도당은 설탕에 비해 70%밖에 단맛이 나지 않을 뿐더러.. 액상과당의 생산방식에 따른 미치게 싼 가격을 따라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직접 포도당 가루를 뿌려먹거나 호박엿을 입에 달고 다니는게 아닌 이상, 과당만 피해도 훨씬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1207 2022-05-22 14:57:49 3
부모보다 일찍 죽는 첫 세대 [새창]
2022/05/21 10:09:43
이 글은 탄수화물 이야기가 아닙니다. 혈당 오르면 해롭다는 말도 아니구요. 우리나라는 100년 전만 해도 대부분의 칼로리를 쌀밥에서 얻었습니다. 전부 당뇨 걸려서 일찍 죽었을까요? 그땐 많이 움직여서 괜찮았던 걸까요?
왜냐면 밥에 들어있는 탄수화물은 포도당의 결합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설탕과 액상과당의 절반은 과당이죠.
문제는 과당이고 과일에 들어있는 그 과당 맞습니다. 네. 과일 많이 먹으면 안좋아요. 과당을 피하고 포도당이랑 식이섬유를 가까이 하세요.
1206 2022-05-12 23:29:45 0
중고나라에서 영구정지 먹은이유 [새창]
2022/05/11 07:51:07
저동네 뭐하나 눈에 거슬리면 영구차단시킴. 나는 가입하고 활동안했더니 영구차단되어있었음.
1205 2022-04-24 20:14:14 1
용아맥 F열 중블 어떤가요?? [새창]
2022/04/24 18:11:46
화면이 워낙 커서 딱히 뒷열이 쉬운것도 아님.

F열 중앙좌석이면 명당으로 치니까 잘 보고 오세여
1204 2022-04-24 20:06:44 0
[새창]
同志,暗杀习主席的阴谋进行得很顺利吗?
1203 2022-04-23 20:46:02 7
대한민국이 220v를 사용하게 된 배경 [새창]
2022/04/23 12:03:56

우리 동년배들은 집집마다 도란스 갖고 있었음.
1202 2022-04-05 15:43:32 0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진짜' 이유.txt [새창]
2022/04/05 04:58:06
기원전까지 내려가면.. 글을 쓰면 기억력이 떨어진다고 글쓰기 극혐 ㅡㅡ 하던 소크라테스도 있었죠

책을 많이 읽으라 하지만 돌이켜보면 솔직히 불쏘시개급 책도 많았습니다.

안그래도 책 안잃는 시대에 코로나까지 더해지니 영화관마저 망하는 스트리밍의 시대의 제일 큰 문제는 그 매체가 아니고 미디어의 '질' 이라고 봅니다

초 단위로 끊어지는 찰나의 영상으로 흥행하기 위해서는 즉각적인 자극이 필요하고 진지해지기가 힘들죠. 근데 그건 매체가 영상이어서가 아니고 - 물론 영상이 아니면 이런 문화가 생기기 힘들긴 하겠지만 - 그것으로 사람들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그래서 어떤 것이 만들어지는지가 더 크다고 봅니다

글로 따지면 담벼락에 써있는 한줄 농담이 유행하더니 전부다 그것만 보고 있는거죠. 소크라테스 시절로 치면 대중에게 인기있는 막장 드라마 같은 것일수도 있습니다. (어딘가에서 읽었는데 플라톤이 말하는 시인추방론의 근본 이유는 당시 유행하던 자극적인 막장드라마.. 아니 막장 연극을 저격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유튜브도 수준낮은 것들 열심히 관심없음 눌러주고 괜찮은것들 좋아요 많이 눌러주면 볼만합니다. 글에서 언급하신대로 사용자 선호도를 분석하니까요.
1201 2022-03-26 20:18:26 11
???: 코로나 천만 시점말고 외국과 무슨 차이 [새창]
2022/03/25 14:56:49
그래프상으로 우리나라랑 동급인 호주 뉴질랜드는 인구밀도가 제곱킬로미터당 3명 15명수준임.
우리나라는 500명이고...
정말 현대사회 민주국가에서 불가능한 방역을 해냈다고 볼 수 있겠음.
1200 2022-03-17 00:10:06 4
봉대산 불다람쥐 사건 [새창]
2022/03/15 08:36:03
심지어 산불감시원과 친분을 쌓을 정도로 계획적인 방화였으므로 정황증거는 꽤나 있을것이니
작정하고 캐묻기 시작하면 버티기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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