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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의건물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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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8-11-28 23:37:55 0
지랄들 난리났네 [새창]
2012/10/02 13:29:48
@@@@@@@@@@@@@@@@@@@@ 아아아아아아아악!!!!!!!!
122 2018-11-28 23:26:30 0
육사 수석 여성합격자의 위엄.jpg [새창]
2018/11/28 15:07:15
하지만 특정직 공무원 선발 성적을 어떻게 매기는지 알게되면, 여성정책에 대한 혐오가 더 짙어지게 되더라.
군인 경찰관 소방관 등 재해를 상정한 특정직 공무원은 해당 직종이 요구하는 기본적 체력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목적 부합형 능력과 성적이 중요하지, 결과적 평등만 줄창 주장하는 페미니즘에 내가 변함없이 반대하는 이유가 이것이야.
121 2018-04-10 09:18:54 0
2단 물로켓 [새창]
2018/04/07 23:15:23

로켓이 돌지 않는 이유는 추진체의 균형 기술이 핵심입니다.
과거의 다단형 로켓의 경우 자이로스코프를 장착, 추진체의 방향조정기 노즐을 조절해 균형을 잡았습니다.
즉 로켓의 각이 틀어질 경우 개별 추진체의 압력을 조절해 진행방향과 각도를 수정, 방향성을 잡았다는 것.
또 자이로스코프를 복수로 달아 로켓의 회전(pitch)과 회전(roll)과 회전(yaw)의 값을 얻고, 지속적으로 수정하며 진행합니다.
119 2018-03-11 21:16:43 0
동인지를 약속했던 작가 [새창]
2018/03/10 14:42:08
! 부기영화 !
아옱아옱 !
118 2018-03-10 03:08:34 7
11학번이면 화석인가! [새창]
2018/03/09 11:59:03
전 97학번이였습니다. 네 뭐 IMF때문에 학업을 버리고 돈을 벌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 삶이 안정되고 나서야 2013년 재입학, 2016년 졸업을 했습니다.

새내기 때 첫 임용되셨던 교수님은 학과장이셨고, 입학동기였던 녀석은 교수였습니다.
조교는 물론이고 연구실의 석사, 박사, 시간강사조차 모두 저보다 어렸습니다.
97학번을 저장할 수 없던 웹시스템은 저 때문에 업그레이드가 되었고,
학과행정 때문에 과사나 교학과에 가면 조교와 직원들은 기립해서 저를 맞이 했습니다.
전 명물이 되어 있었습니다. 교수와 맞담배질 하는 유일한 '학생'이였습니다.
다른과 수업 들어갔더니, 석사나 박사과정인줄 아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학교 전체에서 저를 알아보고 주시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요, 늦게 학교 갈때의 걱정보다 어린 친구들과의 교류는 훨씬 즐거웠고,
꼰대가 되기 싫어 철저하게 듣기만 했더니, 절친해진 15년 어린 친구를 얻게 되었습니다.
늦게 대학에 갔더니 중년은 결코 이해하지 못할 이시대 20대 젊은이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듣게 됐고
페북에 트위터에 친구도 많이 생기게 됐습니다. ;;

두렵죠. 두렵겠죠. 늦었다고 생각되니 숨고 싶고, 끝없이 도망치고 싶어질 때도 있겠죠.
하지만, 인생은 너무도 즐거운 것이 많습니다.
때를 놓쳐서 하지 못하는 일도 있지만, 때를 놓치고 봐야 다른측면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목표를 향해 다른 방향으로 산을 오르는 것일 뿐이니 용기 잃지 마시고 힘 내시길 기원합니다.
117 2018-02-22 14:00:44 13
몇년 연락안하던 동창이 너무 구체적으로 집주소를 물어봐요 [새창]
2018/02/22 05:12:17
22살이라 거절이 어려우신가 본데.. 그냥 말 하세요.
난 5년만에 네가 내게 연락한게 부담이 된다. 자세한 주소를 물어보는것도 어떤 의도가 있는지 의심된다.
내가 들었을때 합당한 사유가 있더라도 주소를 알려주건 않건 내 자유의사다.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있거나, 보고 싶거나 나를 남몰래 좋아 했다면, 밖에서 다른 사람과 같이 보자.

이렇게 그냥 말 하시면 되요.
진짜 작성자를 사모해서 그랬다면, 믿을 만한 사람과 같이 공개된 장소에서 보시고.
그 외에 다단계, 방문판매, 장기 등의 이유라면 무시하시면 됨.
116 2018-02-22 13:55:39 1
지금까지 살면서 사기 당한것들................. [새창]
2018/02/22 11:1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앤과 물침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5 2018-02-22 13:53:56 4
[새창]
근데, 한자 문화권에 나고 살면서 Chinese new year하면 화 나고 음력설이라면 화가 안난다는건 좀 그렇네요.
사대주의가 옳다는게 아니라, 저걸 인정한다고 큰 불이익이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_~ㅋ
114 2018-02-22 13:30:15 4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합니다. [새창]
2018/02/22 12:53:26
진보가 분열해서 망한다라, 유명한 말로 돌려 드릴께요.
프레임 짜지 마십셔~

진보가 합심해서 좋았던 결과는 더 없는데요?
김대중(/권영길), 노무현(/권영길), 문재인2기(/심상정) 모두 가짜보수에 실망한 중도층이 민주당에게 힘을 실어줘서 흥한거라 봅니다.
합심하자는 진보는 꾸준히 후보를 내어 왔으며, 대통령 선거 완주까지 했었죠.
혹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정희 후보에게 강제로 후보 단일화 당해 버린걸 말하시나요.
의도적으로 거리 두려고 하는 진영 후보에게 그런식으로 막판에 똥국물 퍼 붓고 가는게 당신이 말하는 단합인가 보네요.
당장 19대 대통령 선거때는 심상정 후보가 11.6%의 표를 뺏어갔는데요?

제 기준에 진짜 중도층이 민주당이라 보는데, 문재인 후보와 민주당을 진보라고 퉁 치지 마세요.
진보라며 단어적 정의에만 집착하는 PC들과 한 문맥에 엮이기 싫습니다.
113 2018-02-22 13:16:04 7
사탕을 서로 빨면서 맛봄 [새창]
2018/02/21 21:07:09
우와.. 집단 개쇼 kid들 ;;;;;;;; 작성자 멘붕;;
112 2018-02-17 23:55:59 17
주인공의 인생을 망친 여주인공 [새창]
2018/02/17 17:36:00
202cm의 현내 최장신 센터 변덕규(우오즈미 쥰)가.. 아버지의 일식횟집을 물려받죠.
111 2018-02-09 10:34:06 1
푸틴의 대응 능력 [새창]
2018/02/07 18:04:34


110 2018-02-07 22:56:38 4
내일까지 은행 영업구호를 만들어야 되는데 [새창]
2018/02/07 22:05:32
부하의 공적은 상사의 것, 상사의 실패는 부하의 책임
나는 더 위로 갈거야, 위에 가서 할 일이 있어
야라레타라 야리카에스 바이가에시 주바이가에시 햐쿠바이가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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