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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3 20: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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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자유를 지켜준 노무현 정부의 친국민정부를
KBS MBC는 허울좋은 중립적비판이라는 이름으로 공격햇다
반국민정부인 이명박이 집권하며 KBS MBC 두 공영방송의 장악이 시작되엇고
KBS MBC 내부구성원은 불공정한 처우로 억압받는다
공영방송 내부구성원은 말한다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우리는 내부적으로 열심히 싸웟으나 막을수없엇다"
사실 이들이 국민에게 해야하는 말은 이것이다
"언론의 자유를 보장해준 노무현 정부를 공격한것은 완전한 착오엿다"
이들은
언론의 자유를 보장해준 친국민정부를 비판하고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는 반국민정부를 비판하면
된다고 생각햇을 것이다
그래서 실제 그렇게 해보니 결과는 어떤가?
부패보수 기득권은 언론을 탄압하고 낙하산 사장을 심고
공영방송 구성원은 처참하게 탄압받앗지 않은가?
이들은 과거의 행위가 다시 되돌아와 본인들이 그 댓가를 치르게 된것이다
송은정 작가의 공영방송 비판은 그런것이다
KBS MBC 총파업자들은 스스로 이런 사실을 인식하고 잇을까?
그런의미에서
영화 공범자 들의 제목은 기가막히다고 생각한다
KBS MBC 역시 과거 지금의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범자 이기 때문이다
KBS MBC 그들의 총파업을 지지한다
우리사회는 아픔을 딛고 계속 나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간이니 완벽할수 없으며 실수할수잇다
그러나 두번의 실수는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KBS MBC 총파업자들의 뼈아픈 자기성찰을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