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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1 2017-08-30 16:48:44 6
김기춘 전 비서실장 항소이유서 제출 기한 넘겨 … 항소기각 위기 [새창]
2017/08/30 15:55:36
3년 짜다
2670 2017-08-30 16:23:20 18
빚때문에 가족동반자살할 것 같아요. [새창]
2017/08/30 08:37:54
아버지도 아셔야될 문제로 보이구요
빚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니 빨리갚는게 좋겟지요
만약 전월세 사신다면 보증금이 당장에 몫돈이되니 빼서 갚아버리고
서민 전세자금대출 받아 새로 전세를 얻는것도 방법이지 싶습니다
이건 돌려막기겟지요
아버지 어머니 본인이 머리맡대고 의논해야될 사안으로 보입니다
2669 2017-08-30 16:15:43 29
(속보) 오랏줄, 수갑 차고 구치소 끌려가는 원세훈 [새창]
2017/08/30 15:54:34
님 아이디도 좀...
2668 2017-08-30 16:13:59 34
속보]'문재인 낙선 도모' 원세훈 선거법 위반 인정 [새창]
2017/08/30 15:17:02
나라를 이꼬라지로 만들어놓고
4년 너무짜다
2667 2017-08-30 15:26:35 1
[속보]법원 "원세훈, 정치관여…국정원법·선거법 위반" 4년형 [새창]
2017/08/30 15:11:35
중요한건 형량이죠
2666 2017-08-30 15:21:06 0/5
이승만 '건국' 찬양, 독재 두둔한 박성진 [새창]
2017/08/30 09:17:26
위에 보시면 어떤분은 저에게 고기 발언도 하시는데 편돌님 가져온 제 댓글 보시다시피 누구를 지목하여 인신공격 한적 없습니다
박성진 이야기하다 k값 이야기하는건 본질 흐리기라 생각되구요
기득권 야당 조중동이 한목소리로 반대하는 목적은 문정부 발목잡기란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
박성진 맘에 안드는거 이해합니다
나도 맘에 안들거든요
그래도 문정부 인사이기에 신뢰하는겁니다
최소한 부패보수 기득권이 원하는데로 흘러가게 놔둘 생각은 없습니다
문정부 흠집내는게 목적일테니까요
한쪽이 틀린것이 아니라 경중의 선택이 다른것이니 너무 열올리지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목소리가 잇으면 저런 목소리도 잇고
그 목소리들이 모여 집단지성이 만들어지는것이니까요
너무 많은 시간을 이 게시물에 소비햇네요
맘들 푸시고 계속 각자 생각하는방식으로 노력해봅시다
2665 2017-08-30 14:13:52 3
박성진 지명자는 일종의 탕평책으로 보입니다 [새창]
2017/08/30 14:03:31
저도 맘에 안드는부분이 많은데
그래도 문정부 임용 인사이니 신뢰해야된다 봅니다
성과를 못내면 문정부에서 알아서 하겟죠
2664 2017-08-30 13:59:23 2
[딴지펌] 어서와 미국 공권력은 처음이지..ㅎㅎ [새창]
2017/08/30 13:44:31
귀엽게 보인다
2663 2017-08-30 13:58:08 1
[충격단독] 이명박 軍 댓글공작 실명 내부 고발자 폭로 [새창]
2017/08/30 12:35:00
ㅋㅋㅋㅋ 25마넌 저렴하네
2662 2017-08-30 13:56:55 1
박성진 후보자는 자진사퇴 하라 [새창]
2017/08/30 13:53:32
부패보수기득권+조중동+야권에서 모두 한목소리로 박성진 사퇴를 주장하고잇습니다
박성진은 그들이 원하던 건국절을 옹호하는 인물인데 이들이 나서서 박성진 반대를 주장합니다
건국절은 결국 중요하지않고 문정부 발목잡기 주장이라 판단됩니다
2661 2017-08-30 13:50:56 0/5
이승만 '건국' 찬양, 독재 두둔한 박성진 [새창]
2017/08/30 09:17:26
앙금이 남으신거 같은데
그럼 제 사리분별의 이유를 풀어보지요
판단은 각자가 하세요

보수 부패기득권과 조중동 그리고 이들에 부역한 현 야당은
이승만은 건국의 아버지이며 임시정부를 부정하고
건국절을 주장해왓습니다
박근혜의 역사교과서 역시 건국절 내용을 포함하려 시도되엇죠
지금 문제가 되고잇는 박성진은
과거 건국절 내용을 서적에 표현하엿다 하여
박성진은 건국절을 옹호하는 사람이고
이런 역사외곡적 이념의 인물이 문정부에서 임용되엇음으로
이에 반대한다 는 것이 글쓴님을 비롯한 추천 박으신분들의 주장입니다
그럼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박성진이 진짜 건국절을 옹호하는 부패보수 기득권적인 이념의 인물이라면
오랜시간 건국절을 옹호해온 부패기득권과 야권 그리고 조중동에서
왜 박성진을 반대하고 잇는걸까요?
그들이 원하는 이념의 부패 인사라면 박성진 임용에 환영을 표하거나 최소한 반대를 말하지는 말아야하는게 정상적이지 않은가요?
박성진은 건국절을 옹호하는 그들이 원하는 부패한 인물인데 말이죠
결국 반대를 위한 반대일뿐 문정부의 박성진 임용은 괜춘한 인사엿다는 결과로 귀결되죠
아니면 반대측의 논리나 행보가 성립되지않으니까요
이게 제 사리분별의 결과입니다만
뭐 다들 겉만보고잇는거 같으니 더 해드릴말씀은 없습니다
2660 2017-08-30 13:02:15 0/5
이승만 '건국' 찬양, 독재 두둔한 박성진 [새창]
2017/08/30 09:17:26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듯 하니 이쯤하시죠
글쓴님께 감정이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냥 제 의견의 표현이구요
기분나쁘셧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미안해요
기분푸시고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2659 2017-08-30 13:00:22 0/4
이승만 '건국' 찬양, 독재 두둔한 박성진 [새창]
2017/08/30 09:17:26
나름 개인적으로 사리분별하면서 지지하는겁니다
k값 가지고 심하게 어그로 끌고 햇던건 기억에 없네요
k값을 지지하는 입장입니다만
최소한 다른분들 인격적으로 면박주고 햇던적은 없는거 같군요
2658 2017-08-30 12:52:21 0
이승만 '건국' 찬양, 독재 두둔한 박성진 [새창]
2017/08/30 09:17:26
고기는 또 뭔소리여???
2657 2017-08-30 12:51:41 2/9
이승만 '건국' 찬양, 독재 두둔한 박성진 [새창]
2017/08/30 09:17:26
듣기 거북하니 말씀드리는것이고 저 역시 다른개인에게 함부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의사의 표현은 상호 정보의 전달이고 그것의 이해는 개개인 각자의 몫입니다
허나 반대되는 정보를 전달하엿다하여 개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인신을 공격하면
표현의 자유 자체를 억압하는것이겟지요
집단지성은 상호 토론과 충분한 논의에서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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