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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0 13: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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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금이 남으신거 같은데
그럼 제 사리분별의 이유를 풀어보지요
판단은 각자가 하세요
보수 부패기득권과 조중동 그리고 이들에 부역한 현 야당은
이승만은 건국의 아버지이며 임시정부를 부정하고
건국절을 주장해왓습니다
박근혜의 역사교과서 역시 건국절 내용을 포함하려 시도되엇죠
지금 문제가 되고잇는 박성진은
과거 건국절 내용을 서적에 표현하엿다 하여
박성진은 건국절을 옹호하는 사람이고
이런 역사외곡적 이념의 인물이 문정부에서 임용되엇음으로
이에 반대한다 는 것이 글쓴님을 비롯한 추천 박으신분들의 주장입니다
그럼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박성진이 진짜 건국절을 옹호하는 부패보수 기득권적인 이념의 인물이라면
오랜시간 건국절을 옹호해온 부패기득권과 야권 그리고 조중동에서
왜 박성진을 반대하고 잇는걸까요?
그들이 원하는 이념의 부패 인사라면 박성진 임용에 환영을 표하거나 최소한 반대를 말하지는 말아야하는게 정상적이지 않은가요?
박성진은 건국절을 옹호하는 그들이 원하는 부패한 인물인데 말이죠
결국 반대를 위한 반대일뿐 문정부의 박성진 임용은 괜춘한 인사엿다는 결과로 귀결되죠
아니면 반대측의 논리나 행보가 성립되지않으니까요
이게 제 사리분별의 결과입니다만
뭐 다들 겉만보고잇는거 같으니 더 해드릴말씀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