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중단 하나만봐도 애들 밥값 끊어서 시민들이 얼마나 고생햇던가? 이걸 당하는 극빈층 입장에서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인데 홍준표는 일말의 양심없이 무상급식을 중단시켯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생존과 집결되는 예산들을 서슴없이 끊을것이다 홍준표에게잇어 빈곤함에 자살한 세모녀는 아무것도 아닌것이다 이런게 대선후보라고 기어나온 이 나라가 우리가 직면한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그추운 겨울밤 촛불을 들엇던 시민들은 부패한 정부를 규탄하고자 촛불을 들엇던것이지 성소수자 보호를 위해 촛불을 들엇던것이 아니다 촛불집회의 의미를 변질시키는 행위는 용납되어선 안된다 특히나 상식적인 정부의 탄생을 저지하기 위해 촛불집회가 이용되어서는 더욱 아니된다 촛불시민 위에 숫가락 들이데는 정의당 심상정과 무지개에 경고한다 촛불시민을 이용하려 하지말라 만약 이용하려든다면 촛불은 정의당을 불태울것이다
가장 고통받앗던건 자살한 세모녀와 같은 극빈층이 아닐까요? 상속세의 본래 취지는 빈익빈부익부의 되물림현상 타파에 잇습니다 진정한 빈자를 위해 쓰여야할 세금을 청년만을 위해 사용하겟다는 정책은 포퓰리즘 아닐까요? 가정에 청년도 구성원으로 포함되니 가난한 가정을 위해 세금이 집행되는것이 더 이치에 맞지않을까요? 심상정의 정책 속을 들여다보면 허술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