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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9 2019-07-11 20:34:14 3
[새창]
사실 자격시험에 의한 기회 단절은 사회를 계급적으로 분화시키는 하나의 도구이지요.
의사, 변호사등 자격에 합격했으니 그만큼 대우해줘야한다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은 개선해나가야할 점이라고 봅니다.

제가 겪어본 바로는 더 우수한 재능인데 기회를 갖지못해 자격시험에 도전못한 사람이 숱합니다.

자격시험은 유용하지만 그것으로 평가의 잣대를 세우지 마세요.
3168 2019-06-30 23:50:24 4
지금 동아시아 단톡방 상황.jpg [새창]
2019/06/30 23:00:30
트럼펫 강사꺼

해석
1.저것은 트럼펫 강사의 물건이다
2. 저 트럼펫은 강사의 것이다.
3. 난 트럼펫 강사꺼임...히힝...
4. 트럼펫 강사꺼(37)... LA주민
3167 2019-06-30 20:43:45 0
창조론자들의 주장에 오류가있는지요? [새창]
2019/06/30 13:40:37
일단 적어도 두개의 오류가 있어보입니다.

1. 자연적 존재와 인공적 존재의 존재원인을 동일시한 것 입니다. 인공적 존재는 존재의 주체가 있어야하지만, 자연적 존재에도 존재의 주체가 있어야한다는 것은 같은 개념이 아니라고 봅니다. 인공적 존재 보다 자연적 존재가 더 복잡하므로 더더욱 존재의 주체가 필요하다는 것도 논리적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거꾸로 자연적 존재나 존재들간에 엮어내는 현상이 인간들에게는 더없이 불안정하므로 가소롭기 짝이 없습니다.

2. 알 수 없는 것에 대한 단정입니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유추되는 우주의 역사이고, 그것도 많은 부분이 미지의 상태입니다. 사실 빅뱅도 제대로 모르는데 빅뱅이전은 더더욱 알 수 없지요. 그러므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을 하나씩 밝혀가는 것이 합리적 태도 이겠지요. 모든 과정을 무시하고 우주는 창조되었고 창조신이 있다고 주장는 것은 실로 무지를 넘어선 억지이지요. 자연적인 것은 창조되지 않고 자연적으로 존재했었을 수도 있지요. 알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말하기가 어렵지만, 자연에는 인과율이 존재하고 인과율의 질서를 벗어난 초월적인 현상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따라서 오히려 초월적 존재나 현상을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무지의 결과이겠지요. 인간은 전지하지 않기에 미지의 것을 하나씩 밝혀 나가야 합니다.
3162 2019-06-22 20:08:07 6
[익명]무교와 기독교 만나기 힘든가요? [새창]
2019/06/22 18:06:46
종교는 이해나 배려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종교인에게서는 종교가 생활이기에 보기보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3161 2019-06-19 05:34:21 0
예술잡담 1- 예술과 철학의 차이 [새창]
2019/06/19 00:52:15
여기서,
1. 모티브의 타당성이나 자격을 논하는 것은 고정관념, 취향, 가치관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며,
2. 모티브가 구현한 결과물은 수용자에 의해 또하나의 모티브로 역할하여, 수용자의 주관을 감각ㆍ정서ㆍ지식ㆍ관념적으로 공감 혹은 확장을 야기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3160 2019-06-19 05:10:00 0
예술잡담 1- 예술과 철학의 차이 [새창]
2019/06/19 00:52:15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어떤 모티브에 대하여,
감각화 - 예술
정서화 - 문학
지식화 - 과학
관념화 - 철학
( 숭배화 - 종교)
3159 2019-06-17 21:18:37 4
이게 안웃김??? [새창]
2019/06/17 20:13:45
정의의 철퇴? 정의의 뜻을 모르는지 철퇴의 뜻을 모르는지, 딱히 궁금하지는 않지만, 누워서 침뱉는 모습이 안스럽네...
무지에서 오는지, 알바 벌이 땜에 오는지 모르는 그런 글이지만, 수치를 알았으면...
3158 2019-06-16 19:17:53 0
U-20 대표팀 병역 해결 좀 해주면 좋겠음 [새창]
2019/06/16 15:25:55
정저지와
3157 2019-06-15 23:07:47 0
과학의 도약은 우리의 사고체계를 깨는 데서 출발 [새창]
2019/06/14 15:51:55
'사고체계를 깨는데서' 라기 보다는 '사고체계를 확장하는데서'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인식에서 새로운 인식이 추가되면서 인식을 확장한다고 봅니다.
3156 2019-06-14 20:30:08 4
한국 언론신뢰도 4년연속 부동의 꼴찌 [새창]
2019/06/14 20:20:06
언론종사자라는게 적폐의 앞잡이와 동의어가 된 사회. 수치스런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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