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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2021-10-26 14:56:11 2
부산 여성 지도자 2천30명,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 [새창]
2021/10/26 14:42:16
개사과 보고도 생각이 없네 ㅉㅉ 부산 줌마들 50대 부터 국짐당인거 하늘이 알고 땅이 암
660 2021-10-21 05:14:48 0
일본 기시다 총리, 후쿠시마 방문 “오염수 방출, 미룰 수 없다” [새창]
2021/10/21 05:13:55


659 2021-10-21 05:14:36 0
일본 기시다 총리, 후쿠시마 방문 “오염수 방출, 미룰 수 없다” [새창]
2021/10/21 05:13:55


658 2021-10-21 05:14:23 0
일본 기시다 총리, 후쿠시마 방문 “오염수 방출, 미룰 수 없다” [새창]
2021/10/21 05:13:55


657 2021-10-16 07:27:05 0
대장동보다가 엘시티보니까 부산시민들이 호구로 느껴지네요 너그러운건가? [새창]
2021/10/15 15:30:07
부산분이시네요 글 감사합니다
656 2021-10-16 06:54:19 1
[새창]
같은 심정입니다 이번 대선 솔직히 너무 불안해서 전 솔직히 기대를 안하고 있는지라, 만약 결과가 그렇게 나온다면 한 번 지옥문이 더 열려보고 최소 10년 ~20년 그 헬게이트를 몸소 느끼는 것도 큰 교훈이라 생각이 됩니다
655 2021-10-16 06:48:26 0
대장동보다가 엘시티보니까 부산시민들이 호구로 느껴지네요 너그러운건가? [새창]
2021/10/15 15:30:07
정확하게 짚으셨네요 거기 공무원들 갑질도 장난 아니예요시 계정 밑에 국짐 대놓고 지지하는 젊은애들도 너무 많아서 놀랬어요, 여기도 부산 젊은애들 몇명이 윤씨 지지한다고 부끄러움도 모르고 글이 올라왔었쟎아요 걔들 특징이 자기들도 기득권인양 착각하고 조선일보만 본다는 거죠
654 2021-10-12 06:32:56 0
3차 선거인단 투표요 사이비 종교에서 조직적 참여 아닐까요- -;;; [새창]
2021/10/12 00:23:21
유튜버님들 중에 종교쪽 언급 비슷하게 언급 하시는 분 본 것 같아요
653 2021-10-11 08:53:17 0
라도 정치인들의 최후는 왜 이리 추접스럽냐? [새창]
2021/10/11 07:44:30
드루킹 증언만으로 판결한 건 말하는 겁니까 지금???
652 2021-10-09 01:26:03 0
수도 직하 지진 뭐길래 日 불안해 하나 [새창]
2021/10/09 01:25:11

링크는 생략
651 2021-10-07 06:39:28 0
하코다테시 오오마(오마)원전 소송 관련 [새창]
2021/10/07 06:34:05
고리1호기 하나 달랑 폐로 이제 시작 하면서 신고리 몇기를 더 박아버리고 타국이 폐로를 몇기나 할때 2번째 노후 원전 월성 폐로 결정도 막는 당만 뽑는 지역은 아마 이런거 못할겁니다 노후원전 내진 설계 6.5까지라고 수십번을 얘기해줘도
650 2021-10-07 05:56:24 32
이재명 "윤석열, 후쿠시마 오염수 배출에 대한 침묵은 친일부역" [새창]
2021/10/07 05:51:05


649 2021-10-07 05:09:44 3
부산 청년 555명 "정권교체 희망 보여준 윤석열 지지" [새창]
2021/10/07 01:41:29
미쳤구나 하하
648 2021-10-03 23:56:47 0
입헌민주당 "원전 신증설 인정하지 않고" 중의원 선거용 에너지 정책 발표 [새창]
2021/10/03 23:53:59
한국남부발전, 요르단에 바람길 열다

국산 풍력 발전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국산풍력 100기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남부발전은 이번 요르단 발전사업을 통해 해외 신재생에너지 시장 확대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922210024429


도쿄전력 홀딩스 산하에서 재생 가능 에너지 사업을 다루는 도쿄전력 리뉴어블 파워(RP)의 후미에 세이치 사장은, 바다에 띄운 토대 위에 발전 설비를 설치하는 「부체식」의 해상 풍력 발전소의 사업화에 「2020년대 후반에는 임한다」라고 강조했다.온라인 형식으로 7일까지 진행된 인터뷰에서 말했다.<아래로 계속>


정부는 해상 풍력 발전을 재생 가능 에너지 확대의 비장의 비장의 카드로 자리 매김을 해 발전용량을 40년까지 계획 베이스로 최대 45기 와트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다만 유럽을 중심으로 보급되는 해저에 직접 세운 토대 위에 설비를 두는 착상식은 얕은 바다가 적은 일본에서는 적지가 한정된다.부체식은 깊은 바다에서도 설치할 수 있지만 상용화에는 기술면에서 과제가 많다.

해상풍력의 어세스먼트 간략화 '가동까지 8년' 단축

이 때문에, 도쿄전력 RP는 금년 2월, 노르웨이 근해에서의 부유식의 실증 사업에 참가했다.후미요시씨는 「9 월상순에(송전) 계통에 전기가 실리는 곳까지 와 있다」라고 말해 코스트 저감을 향한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국내에서도 나라에 의한 공모의 개시라고 하는 조건이 갖추어지는 것을 전제로, 사업화에 주력 할 생각을 나타냈다.

게다가 후미코씨는, 국내에서의 부유식의 사업화에서는 「태풍의 영향등을 고려하면, 도호쿠나 홋카이도바다등이 유력」하다고 지적.규모는 20만~40만 킬로와트 정도를 상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번역기)
https://www.jiji.com/jc/article?k=2021090800001&g=eco
647 2021-10-01 07:20:51 0
전국 모든 원전이 '철근 구조물' 드러난 채 가동됐다 [새창]
2021/10/01 00:16:29
원전이니 더 안전하게 부실공사 없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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