엌 예전에 군게에서 남인순 얘기하다가 답답해서 걍 웃대로 넘어갔음
웃대에서 오유 놀리는 글 보니까 오유 명언들은 안에서 겪을땐 괜찮았는데 밖에서 보니까 오글거리고 너무 등신같더라고
엥념사이트 오유 다 살려낸다더니만 정작 본인 터져나가는건 몰랐자너
망했다는 얘기듣고 놀리려고 일부러 시간내서 찾아온거자너
일베가 눈치보고
메갈이 구애하고
디시가 전전긍긍 하자너
엌ㅋㅋㅋㅋ 개 웃기자너
다음에 올땐 차단 확실히 맥여놔라 그럼 안녕~
이제 대결 하나 하는거야. 내 탈퇴가 더 빠른가 너희 신고누적차단이 더 빠른가. 본삭금도 걸었어.
출처 |
옛날엔 여기도 정상적인 인터넷 커뮤니티였던 때가 있었지. 시게에서 정의에 대해 논하고 정책에대해 건전한 토론이 가능했던 때도 있었어. 비록 퍼온 자료가 많긴 했지만 웃긴 자료도 곧잘 찾아볼 수 있었다고. 인터넷에서 올라오는 일의 대부분을 여기 한 곳에서 볼 수 있었다니까. 근데 지금은 아냐. 언제부터 여기가 이렇게 변했냐고? 글쎄 나도 잘 모르겠어. 어쨋든 커뮤니티가 안맞으면 사용자가 떠날 뿐이니까. MBC 때도 그랬잖아? 그냥 안보면 그만인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