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삭금 걸었습니다 ㅎ
대학은 타지에서 자취했다가 다시 본가에서 직장다니는데요
초중고대학교다니면서 썼던 많은 참고서, 문제집, 필독도서라고 샀던 책들, 문학전집, 대학다니면서 생긴 여러가지 유인물, 제본파일 등등... 전공서적..
책장에 꽉찼고 책상 위에도 쌓여있고 아래에도 쌓여있고.. 방 정리가 안돼요.. ㅋㅋ
버릴거 버렸지만 앞으로 안볼책들은 많은데 뭐 언젠가 쓸데가 있을것 같아서 남겨둔 것도 있지만
추억이기도해서 쉽게 못버린것도 많거든요.. 더 이상 버릴건 별로 없는데..
세계문학전집은...ㅋㅋㅋ 솔직히 60권이 넘는 세트중에 다섯권도 못 읽어서 언젠가는 한번씩 다 읽고 중고로 팔든지 할 계획이라.. 못버리고 있어요ㅋㅋ
작은 방하나는 옷방되버려서 다른방에 두긴 힘들것 같구요.. 아파트라 따로 창고도 없고..
다른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