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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감 사유 시스템에 대해서...
게시물ID : announce_100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운영자
추천 : 177
조회수 : 17977회
댓글수 : 170개
등록시간 : 2016/06/07 17:28:02
비공감 사유 시스템을 재도입해달라는 요청이 많이 들어오는데 이 건에 대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고 

여러분의 의견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유에서 시도했었던 많은 시스템 중에서 가장 치명적이었고 실패작이었던 시스템을 뽑으라면 

주저 없이 비공감 사유 시스템을 뽑고 싶습니다.

오랜 시간 공들여서 만든 시스템이었지만 그 부작용 때문에 그 시스템을 폐기처분할 때 단 1%의 미련도 없었습니다.



비공감 사유 시스템 작동 방식은 상호 분란을 막기 위해 익명을 유지하면서, 

댓글에 비공감사유를 표기하는 형태의 시스템이었습니다.

비공감 사유 도입 초기, 닥비공이 줄어드는 상황에 모두들 환호했었습니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작용이 점점 드러나게 되는데,

게시물에 큰 문제가 없고 단순히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기존에는 단순히 비공감 하나를 날리는 데 그쳤을 것을, 

해당 게시물이 왜 불편한 지 비공감사유로 내용을 적고 

그 내용이 댓글에 포함되고 

그 댓글 때문에 분란이 생기고...

그 불편한 이유도 여러 수십가지였습니다.

덕분에 오유에 글하나 올리려면 이 수많은 불편러의 숲을 헤쳐야 한다는 등의 이야기가 

공공연히 회자되었던 암울했던 시기였습니다.



어그로와 불편러는 어디에나 예외 없이 존재합니다.

그 사람들의 목소리가 수면위로 나오지 못하게 막아두어야 하는데,

비공감사유를 의무화하면서 이 목소리를 우리가 의무적으로 들어야 했었지요.




이러 저러 방비책을 세워서 불편러의 목소리를 낮추면서 

비공감을 최소화할 방안을 찾는다면 또 찾을 수도 있을 겁니다.

근데 비공감사유 시행 기간 동안의 불편러 소동에 대한 충격이 너무 커서 

아예 다시 쳐다보기도, 생각도 하기 싫은 시스템이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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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동물
2016-06-07 17:31:44추천 34
댓글 0개 ▲
2016-06-07 17:33:22추천 73/49
비공감사유 절대반대합니다.
댓글 1개 ▲
[본인삭제]피즈치자냠냠
2016-06-07 20:18:12추천 0
2016-06-07 17:35:24추천 81/18
그 때 한동안 비공감 사유 없어지게 해 달라고 운영게시판에 글 많이 올라왔었는데...
정말 쓰잘데기 없이 콜로세움 열리고ㅠㅠ
특히 베오베에 올라오면 콜로세움 열리지 않은 게시물이 없었던 것 같아요. 어느정도 방안이 없다면 전 바보님의 의견에 한 표를 던지렵니다. 그 땐 게시물의 댓글 읽기도 싫었어요
댓글 0개 ▲
2016-06-07 17:36:12추천 95/24
단순비공감에는 이유가 필요없을때도 있죠..   꼭 잘못한것도 별로 없는데 반성문 2장 써오라는듯한 느낌..
전혀 불필요하다고 보네요..  콜로세움만 더 많이 생길뿐
댓글 6개 ▲
2016-06-07 20:25:05추천 38/4
진짜 딱 이느낌이에요. 공게에서 제 기준 공포가 아니라서 비공 누를 때 비공감사유 때문에 몇분을 썼다 지웠다 내가 이거 하나 쓰는데 왜 사람들 눈치보면서 써야하나 싶고 생각하기 싫어서 .하나 찍으면 닥비공이라고 신고한다 그러고 비공 하나 찍을 때마다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콜로세움도 진짜 장난 아니고요. 내가 비공준다는데 왜 이런 욕을 먹어야 하는지; 분탕러로 몰리고...ㅋㅋㅋㅋㅋ 절대 반대합니다. 예시가 진짜 적절하네요. 반성문 2장.
2016-06-07 21:41:32추천 14/17
1 비공감 이유가 없으면
그냥 무시하면 되죠!!!

이유도 없으면 ?? 그걸 굳이 비공감을 왜 누름??
2016-06-07 22:17:46추천 19
윗분이 이유없이 비공감 눌르겠다고 했나요? 그당시 분위기를 말하는거겠죠.
아무리 옳게 정당히 써도 조리돌림 당하지않을까? 그런 강압적인 분위기를 말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찬성하시는분들 인식자체가 비공감은 하나의 의견이 아니라 닥반,불편러로 취급하고 있고
정당한 사유란게 보는 사람에 따라 주관적이라 옳게 써도 조리돌림, 비아냥 꽤 많이 목격했습니다.
그런 상황을 목격하게 되면 제 아무리 내가 이글에 반대입장을 가질지라도 어떤 말한마디 적을수 없죠.  강제 재갈물리는거나 마찬가지
겉으론 보여지기엔 비공감도 사라지고 꽤나 평화스러워보일지 몰라도 그 강압적인 분위기
그안을 면밀히 들여다보면 부작용은 이루 말할수없습니다. 또한 이미 비공감 누르고 사유 적은것만으로도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죠.
토론자체가 되기는 커녕 분란만 더 가중되고 최악의 시스템 맞습니다.
2016-06-07 23:11:56추천 5/17
없는 이유 억지로 만들려니
비공감 사유적는게 어렵지요!!

왜 공감 할 수 없는지 본인도 모르면
그냥 다음글 보면 될거를

닥비공들이 닥비공 하는 이유
그냥 기분 나쁨 <- 이게 이유???
2016-06-07 23:39:31추천 12
그런식으로 비꽈서 생각하고 답하시면 제가 님하고 이이상 토론자체가 무의미 한것 같습니다.
2016-06-08 02:56:13추천 1/6
비꼰다고 생각하니
뭐 ... 할말이 음내요
2016-06-07 17:36:14추천 38/40
추천리스트처럼 비공감리스트는 어떨까요
물론 익명게시판처럼 각 아이디를 익명화해서요.
그럼 닥반문제는 눈으로 확인이 될듯한데요...
댓글 1개 ▲
2016-06-07 17:36:59추천 33
운영자님 그리고 더위 조심하세요❤️
2016-06-07 17:36:34추천 31/25
그렇다면 비공사유공개보다는 비공리스트 공개는 어떠신가요? 지금 일반이용자들은 비공찍은 사람들이 익명속에 숨는게 불만이거든요.
댓글 1개 ▲
[본인삭제]홍능8연발
2016-06-07 21:53:03추천 0
2016-06-07 17:36:47추천 71/8
비공감사유 생긴다고 했을때 운영자님이 겪었던상황을 미리 예견했던 사람들도있었는데 그분들은 폭풍반대 먹었었져...
댓글 0개 ▲
[본인삭제]작성자전남친.
2016-06-07 17:37:25추천 23/13
댓글 0개 ▲
[본인삭제]유머글자료
2016-06-07 17:38:13추천 57/16
댓글 0개 ▲
2016-06-07 17:38:27추천 12/29
비공감사유+닉공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1개 ▲
2016-07-15 05:13:10추천 0
어찌됐든 그러다가 콜로세움 생기면 어그로불편러가 탈퇴하고 새로가입할꺼에요
2016-06-07 17:38:44추천 29/42
비공사유 반대한다카믄 지금도 반대먹던데

지금도 학습을 못 해요 .. 지들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반대 의견은 걍 반대부터 누름

읽지도 않았을걸?
댓글 3개 ▲
2016-06-07 17:51:50추천 20
좀 더 좋은 말로 달았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본인삭제]Evergreen
2016-06-07 17:52:01추천 14
2016-06-07 20:07:13추천 14
똑같이 말해드리죠.
비공사유 찬성한다하는 글에 닥반등이 찍힐 뿐, 정당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는 글은 정말 손가락에 꼽힐 정도 밖에 없던데

지금도 학습을 못해요.. 자기들듣고 싶은것만보고 아니면 그저 닥반.

다 읽지도 않았을걸?
2016-06-07 17:40:28추천 39/40
비공감 사유 시스템 없다고 불편러가 없는 것도 아닌데
익명 폐지 + 비공감 사유 부활 원합니다
댓글 2개 ▲
2016-06-07 17:41:43추천 53/6
운영자님 글에

'의무적으로' 라는 말을 잘 생각해보세요
2016-06-07 17:46:13추천 25/35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원합니다
꼬릿말처럼 클릭 해야만 볼 수 있다던지 시스템 적인 보완은 필요한 부분만큼 하시더래도

익명 폐지 + 비공감 사유 원합니다
2016-06-07 17:40:43추천 47/13
저도 다신 쳐다보고 싶지않은게 비공감 사유입니다.
비공감 사유 시스템 있을 당시 제가 느꼇던 스트레스가 어마했는데 운영자님 고충이야 말하면 뭐하겠습니까
댓글 0개 ▲
2016-06-07 17:42:26추천 42/5

댓글이 콜로세움화 되는 것에 대한 방지책으로 이러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해결이 되지 않을까요?
댓글 1개 ▲
2016-06-07 19:56:59추천 8
본문 댓글과 따로두면 본문에서 콜로세움 안열리고 토론장이 열리겠죠
다만 닉은 익명으로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다른 게시물마다 분탕치는 불편러들이 존재하니까요
2016-06-07 17:42:38추천 19
스누라이프에서는 댓글을 신고할 시 신고 사유를 몇 개의 보기 중에서 선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이유정도만 알 수 있도록 보기를 몇 가지 주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은 어떨까요?
댓글 1개 ▲
2016-06-07 21:17:48추천 11
그거는 신고니까요
지금도 신고는 사유를 선택하거나 작성합니다
2016-06-07 17:43:28추천 19
역시 영자님도 고민이 있으셨군요..
저도 갑작스런 비공감사유 제도 복귀는 좀 꺼려집니다
익명이라는 점을 이용하여 악플을 남기거나, 무성의하게 . 만 찍는다던가

차라리 비공감 제도를 폐지하는 대신,
게시판마다 여러 관리자를 둬서 보류게시판이나 자료에 맞는 게시판으로 옮긴다던가
분란이 있는 댓글은 삭제한다던가 하는건 어떨까요?

비공감=반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고 이로인해 상처받는 분들도 꽤 있으신것 같습니다

여러 대책을 세워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댓글 2개 ▲
[본인삭제]Evergreen
2016-06-07 17:49:14추천 4
2016-06-07 17:59:41추천 2
지금 야간 모니터링 직원분이 커뮤니티 활동을 전혀 안해보신 분이라죠..
현실적으로 이런분들이 많지 않아서 관리자 채용은 힘들것 같네요..

그래서 루리웹처럼 유저들로 이뤄진 관리자를 뽑되,
영자님이 직접 심층적인 면접을 보신다던가
오직 관리에 필요한 기능만 주어지고(ex.피드백, 신고 처리 결과 통보)
그 외의 기능은 제한된다던가(ex.추천 기능, 본인이 직접 신고 기능)

또는 제가 진짜 원하는 방법인데
오유 회원들에게 후원을 받아서 정식 직원을 채용하는 겁니다
월급받고 일하면 그만금 객관성을 유지할수 있지않을까 싶네요
[본인삭제]Evergreen
2016-06-07 17:45:41추천 52/13
댓글 1개 ▲
[본인삭제]Evergreen
2016-06-07 18:11:14추천 10
2016-06-07 17:48:56추천 6/3
비공감사유에 과반 이상의 반대가 달리면 자동취소되게 하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댓글 1개 ▲
2016-06-08 08:35:54추천 0
이것도 위험한게..
좌표찍고 작정하고 넘어오면..
2016-06-07 17:48:59추천 13
확실히 콜로세움이 많아지긴 했지요. 무엇보다 같은이유로 댓글이 계속 달리다보니 피로감도 있었고요. 다른 분 댓글처럼 신고사유 선택하듯이하면 조금은 작성자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0개 ▲
2016-06-07 17:52:06추천 2/5
비공감리스트 공개면 적으신 내용 다 합당할듯 하네요 사유보다 아이디?닉네임 공개~
댓글 0개 ▲
2016-06-07 17:54:10추천 37/23
피드백 감사합니다.

원칙적으로 운영자님께서 총괄하시는 사이트니 운영자님께서 싫은 시스템은 도입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뭐라해야하나.. 지금 첨예하게 대립중인 사안에 대해 운영자님의 입장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드러내시는 것이 과연 올바른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이 공지로 인해 비공감 사유의 장점에 더 만족했던 사람들은 죄다 운영자님의 의견에 반박하는 쓰레기로 몰리겠죠. 오유 특성상 그래요. 분명 운영자님 말씀대로 콜로세움을 유도하는 측면이 있었을지도 모르나 여시강점기나 닥반의 극복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음은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운영자님께서 실패한 정책 첫손에 꼽으신다는 개인 생각을 비판할 자격도 없고, 비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유저들의 추천을 얻어 베오베까지 가게된 건의를 이런 식으로 장점 언급 없이 치부로 만들어버리시면 정말 저희는 할말이 없습니다.

운영자님이 만드시고 운영하시는 사이트예요. 그러나 유저들의 목소리는 비록 생각에 맞지 않더라도 최소한 투표에는 붙여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제도의 장점과 단점을 직접 겪은 것은 이용자지 운영진이 아니지 않습니까.

끝으로, 불편러들과 콜로세움의 대두를 말씀하숐는데 그건 비공감사유 이전에도 이후에도 똑같이 일어나는 일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비공감사유의 영향이 지대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운영자님 늘 고생하시고 바쁘신거 압니다. 이렇게 바로바로 피드백 해주시는 것도 너무 감사하고 죄송스럽습니다. 제가 운영자님 의견이 반대되는 발언 해서 비공 잔뜩 받겠지만.. 진심으로 오유를 생각하고 있다는 마음은 전하고싶습니다.
댓글 9개 ▲
2016-06-07 17:58:31추천 25/16
요약하자면.. 의견을 들으신다며 "난 이게 정말 단점이 많으며 실패한 방안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씀을, 오유인들이 많이 의지하고 따르는 운영자님이 직접 하시는 것은 조금 불공평하다는 생각입니다.
2016-06-07 18:04:39추천 37
장점도 언급 되어있고 궁극적으로 실패했다고 여기는 이유도 적혀 있습니다. 아직까진 한 댓글 빼고는 매도 하는 댓글도 없구요. 오히려 전 글들에 매도 하는 댓글은 많았다 생각됩니다. 이용자도 고려해야 하지만 운영자의 입장도 무시 할 수 없는 부분이고 이런 사안에서 항상 피드백이나 운영자 입장을 알려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입장을 알리면 운영자는 입장이 없어야 한다는 분들도 있는데, 요즘 오유 운영자는 뭘 해도 좋은 소리 듣기는 어려운 것 같아 유저로써 괜히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오유 특성상 그렇다는건 저 만큼 개인 유저들에 대한 신뢰가 크지는 않으신 것 같은데 투표가 낫다는 건 좀 모순이 아닐까요? 그리고 이런 사안에 투표로 결정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16-06-07 18:11:12추천 13
그리고 오늘 비꼬기나 욕설 때문에 이례적으로 댓글 비공을 많이 해서 비공을 못하는데 제가 비공을 했다면 운영자님과 반대의견이라 비공을 하진 않았을겁니다. 운영자의 의견 표현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투표는 좋은 방안이 아니라고 생각해서였겠죠. 운영자님이 단지 다수의 의견대로만 결정했다면 오유 scv도 다시 퇴출 되지 않았을 겁니다. 절대 다수의 의견이 아니더라도 옳다고 생각하시는 선에서 반영하신다고 생각해요.
토모야님 댓글과는 상관 없지만 꽤 많은 유저들이 운영자님한테 유난히 더 가혹 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2016-06-07 18:12:54추천 15/6
아류엔님 / 일단 비공감사유 도입을 하자는 많은 사람들의 존재는 명약관화합니다. 그리고 그들은(저포함해서)운영자님의 입장을 궁금해한 것이 아니라 제도의 도입 여부를 물은 것이구요.

만약 운영자님께서 본 공지를 적으시며 아주 단호하게 의견 듣고싶지도 않다, 확정사항이다 라고 하셨으면 전 이런 글 적지 않았을겁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다 하시며 입장을 누가봐도 한쪽으로 밝히시면 공정하지 않다고 말하는 거예요.

개인 유저들에 대한 신뢰가 없어 오유 특성을 언급한 것이 아닙니다. 운영자 등 대표자의 의견에 물들기 쉽고 그에 대한 반대자들은 상대적으로 설 자리가 없어진다는 것을 말하는거예요. 중립적 입장에서 투표를 요청하셨다면 애초에 그럴 일이 없었겠지요.

제가 매도하는 댓글들을 예상한 건 이전의 몇몇 사태 때 공지에 반대하는 의견에 대한 공격을 기억하고 언급한 것이지, 그 일부를 가지고 그대로 유저에 대한 신뢰로 연결지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사안을 투표로 결정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니긴 해요. 왜냐면 외부의 개입이나 조작이 너무 쉽거든요. 그렇지만 여러 유저들의 의견을 모아 진상(?)하였는데도 운영자님의 의견 하나로 몰리는 것은 더 안좋습니다. 그래서 대체안으로 투표라도 하자고, 얼마나 많은 유저들이 비공감 사유 제도를 원하고 반대하나 알아라도 보자고 한겁니다. 본 댓글에도 적었듯 실제로 그 제도의 수혜자/피해자는 유저니까요.
2016-06-07 18:16:47추천 11/5
덧붙여 아류엔님과 어째 제 댓글마다 토론을 하고 있는것 같은데, 이 글은 공지이니만큼 저희 대화가 쓸데없이 길어지면 서로에게 안좋을 것 같고 무엇보다 운영자님께 예의가 아닐 것 같아요. 필요하다면 따로 글을 파서 대화하고 싶습니다. 아류엔님께서 저어하시는 입장을 100%는 아니지만 이해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제 입장을 말하자면 "장점이 단점을 상쇄할 만큼 크다" 예요. 단점이 없다고 마냥 까내리는건 아닙니다. ㅎㅎ 혹 추가적 대화를 원하신다면 자게같은 곳에 아무거나 글 파시고 글 주소를 불러주세요!
2016-06-07 18:28:16추천 11/6
토모야// 운영자에게 제도 도입 요구를 하여 이런 이유로 도입을 거부한다고 대답이 왔는데 입장을 나타내지 마라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운영자도 오유 이용자입니다.
2016-06-07 18:32:41추천 18/6
880429/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도입 거부한다는 입장만이었다면 이런 댓글 안적습니다. 운영자님께서 서두에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다"고 하셨는데, 거기에 미리 단호한 입장을 밝혀버리셨으니 의견에 편향성이 나타날 우려를 말하는겁니다. 누구나 운영자님 고생하시는거 알고 잘해드리고싶고 잘보이고싶으니까요.

학교에서 반 내부에 의견수렴을 할 때, 선생님이 "많은 의견을 내주렴. 그렇지만 선생님은 a안이 좋다고 생각되는구나? b안은 최악이었어" 라고 해버리는 격이죠. 그럼 b안 지지하는 학생들이 제대로 자기의사 표할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선생님도 반 일원이고 운영자님도 오유 이용자시지요. 의견표명의 억제를 원하는 게 아니라 TPO를 말하고 있는겁니다.

이 댓글을 끝으로 더는 공지를 난잡하게 하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16-06-07 18:50:04추천 2
음... 아무래도 모두에게 중요한 사안이라 매번 베오베에서 의견이 엇갈리나봅니다.
처음에 의경 표현을 안 하시고 의견 수렴 하신 다음에 유저 의견들이 자신 보고 들은 단점을 넘어서기엔 충분치 못하다고 생각해서 도입 재고 하셔도 불공평하다고 욕 먹을 것 같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의견이 있다면 미리 밝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는 표현하기 어렵게 느낄 수 있겠네요.
저도 그럼 다른 글에서 보면 얘기하겠습니다.
2016-06-07 21:43:07추천 11/4
자기가 원하는 대답이 나오지 않았다고 꼬투리 잡는 느낌이 굉장히 강함
피드백 달라고 아우성을 해서
없앤 이유와 운영자 본인의 생각을 밝힘
그러면서도 유저들의 의견도 함께 보겠다고 의견들 달라고 했음
뭘 더이상 어찌 해야하는건지 ㅡㅡㅋ
2016-06-07 17:56:53추천 62/5
만약 닥반러에 대해서 운영자가 강력하게 개입하겠다면 비공 사유 부활을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비공 사유 부활을 원하는 건 닥반러가 숨어서 하는 닌자질을 유저들이 파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공에 대한 그 어떤 책임도 부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공에 대한 책임을 부여하든가, 아니면 유저가 판단할 필요없이 운영자가 직접 개입하겠다고 한다면 사유는 도입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어떤 제도도 완벽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비공 사유를 통해 유저들이 넘치던 닥반에 대해 재빨리 대응할 수 있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사유 부활이 불가하다면 적어도 닥반을 막을 수 있는 보다 효과적인 제도가 있어야 합니다.
댓글 6개 ▲
[본인삭제]Evergreen
2016-06-07 18:18:32추천 33/3
2016-06-07 19:42:54추천 7
일단 다중아이디 차단이 이루어지면
좀 더 나아지지않을까요???
2016-06-07 20:10:16추천 5
맞죠. 정말 비공 사유 적는 것보다 나은 방법이 있다면 그걸 선호하지, 이걸 왜 해야하나요.
그나마 비공사유적는걸 할때는 그 전보다 닥반이나 비공테러가 없었고, 아직은 마땅한 대책이 없으니 이걸 말하는 거죠.
2016-06-07 20:35:56추천 4
비공감 기능이 불법광고나 선동용 글 차단사유에 포함되는 글같은 것들을 바로바로 끌어 내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공감 사유나 있나 없나 똑같은 목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유없는 닥반에 대해서는 대응이 전혀 불가능합니다. 대응하기전에 정직한 업로더는 상처만 입겠죠.
그래서 비공감 사유는 부활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빠른 자정작용으로 헤비닥반러에대한 신고. 차단사유가 되는 글들을 빠르게 대처 가능합니다.

콜로세움 발생하는 댓글에대해서는 각자 판단하여 해당 댓글에 대해 추천 비공감 기능을 이용하면됩니다.
2016-06-07 22:28:15추천 0
비공사유 적을수도 안적을수도 있게하면 안좋으려나요
2016-06-08 02:46:02추천 1
닥반에 대한 직접적인 개입에 찬성합니다.

그러면 굳이 비공감제도를 살려낼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2016-06-07 17:57:05추천 17/9
우리가 흔히 보는 진상들 중 자신이 진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들은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는 생각은 못 할 겁니다.
그런 사람들의 비공 사유가 과연 일반인들이 보기에 상식적일까요?

닥비공이 계획적이든 무지에서 오든 간에 문제가 되는 건 확실하지만, 비공 사유가 그 해결 방법은 아닌 것 같네요.
댓글 1개 ▲
2016-06-07 20:19:43추천 9
가게에서 진상 손님 하나가 깽판치면
주인이 나서서 쫓아내든가 가게 손님들이 맞서서 싸우겠죠?
근데 주인장은 눈치보고 손님들만 싸우면 주위 손님들은 쌈구경 싫다고 나가버립니다

딱 하나 진상때매 열 손님 잃어버려요
2016-06-07 17:58:01추천 8/9
걍 비공감을 없애는 건 어떨까요?
댓글 0개 ▲
2016-06-07 17:58:55추천 15/31
비공감사유작성 반대의견자중 한명이지만
역시 운영자라 다른갑다
이런 이유인데도 존중받는걸 보니 가히
놀랍다
거의 절대종교수준의 신뢰도 아닌가
절대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본문글이 찬성자들이 쏙들어가게할정도로
설득력 있는 말인가싶네
증거대라는 사람 한명없네
그저 이해 못하겠다란 사람한명없고
운영자가 힘들고 질리다니까
반대에 딱히 말이 없이 신뢰하는거 보소
이래서 박대통령이 틈만나면
뉴스에서 아프다 링거투혼이다 등등
이야기하는건가?
아무튼 반대 하는 사람으로서
일단 아이디 공개고 뭐고
본인인증과 다중아이디, 공감비공감조작과
탈퇴후 재가입 등 공지가 있었는데
진행 정도가 궁금합니다
이문제가 해결되면
훨씬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올㉪
2016-06-07 17:59:11추천 1
댓글 0개 ▲
2016-06-07 18:00:28추천 9/8
그렇다면 익명 비공 리스트 운영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각 회원당 익명비공 ID를 부여하면

특정 게시판이나 주제에 대해 지속적인 비공을 하는 유저를 추려내기 쉬울 것 같다 생각합니다.

익명이라 보복성 비공은 불가능하지만

비공 유저를 특정 지을 수 있어 구별은 되고요
댓글 2개 ▲
2016-06-07 18:09:07추천 21/4
비공시 아이디를 그냥 드러나게 하면 될 것 같네요.
뽐뿌도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본인삭제]쿼덕2
2016-06-07 20:56:41추천 5
2016-06-07 18:00:42추천 19/15
저도 운영자님의 의견과 같은 이유로 반대합니다

운영자님 지지합니다

요즘도 콜로세움 장난 아닌데 더 생길거 생각하면 정말 난장판 될 것 같네요

바보님 화이팅!!!
댓글 0개 ▲
2016-06-07 18:01:20추천 42/9
운영자님의 심적인 고통에 대해서 동감합니다.

하지만 불편러 및 악플러는 비공감사유때문에 수면위로 나오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운영자님이 이야기 하셨듯이 어디에나 있는 존재들인데 비공감사유일때에는 적어도 닥비공문제는 해결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페게를 봐도 닥비공과 여러 불편러의 불편댓글에 많은 업로더들이 떠나가고 있습니다.

불편러의 댓글이 부각되는게 걱정이시면 위에 어느분의 댓글처럼 추천펼치기 같은 기능으로 비공감의견 펼치기를 하게 해주면 됩니다.
그럼 즐겁게 게시물을 보고싶은 사람들은 굳이 그걸 클릭해서까지 불편댓글을 보고 싶어하지도 않을것이고,
불편러 또한 사유적기도 귀찮은데다가 사람들이 관심까지 잘 안주게 되면 자연히 떨어져나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오유를 사랑하는 많은 유저들이 비공감사유시스템을 그리워하는 이유도 같이 고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댓글 2개 ▲
2016-06-07 23:17:23추천 2
이거 좋네요.

비공감사유를 부활 시키되, 비공감 사유를 볼 수 있는 페이지를 따로 만들어서 클릭 해야 비공감 사유 볼 수 있게 하는 방법이요.

예전 네이버 뉴스의 댓글란에도 엄청난 앗플러들이 있었는데, 뉴스를 클릭해서 기사를 보면 댓글들도 동시에 보였었죠.... 그런데 나중에 업데이트를 해서 기사는 보이고 댓글은 숨겨져 있게 바꾸었죠

해당 뉴스의 댓글을 보려면 숨겨진 댓글창 펼치기 라는걸 마우스로 클릭해야 되는걸로 바꾸었죠

이런것처럼 오유의 게시물도 비공감 사유는 처음에 숨겨져 있고, 비공사유를 보려면 마우스로 한번 더 클릭해야 되는걸로 하죠.... 댓글 싸움 할 사람들은 거기에서 하라고 하면 되구요.

댓글싸움 보기 싫은 사람들은 비공사뉴 펼치기를 안 누르면 되겠네요
2016-07-11 09:13:38추천 0
그러게요.
프로불편러를 구별해낼 수 있는 최소한의 트래킹 장치만 있어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2016-06-07 18:02:09추천 14/5
알겠습니다. 운영자님의 입장을 듣고 싶었는데 이렇게까지 질색을 하시다니.. 솔직히 할말이 없어지네요.
댓글 1개 ▲
2016-06-07 18:58:17추천 15/16
이게 제가 윗 댓글에서 언급한 문제입니다. 운영자님이 이토록 강경하게 의견을 개진하시면 반대의견 가진 분들은 할말이 없어져버려요. 다양한 의견 수렴하실 의도라면 확실히 실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6-06-07 18:03:53추천 2
비공사유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피아식별과 닥비공의 폐단을 막기위해서입니다.거기에 필요했던 것이 비공사유와같은 시스템이엿구요.
운영자님의 생각은 확고하신듯하니...다른 방법을 모색해야겠죠~
머리를 맞대고 생각하다보면 방법은 있을거라생각됩니다~하지만 한가지 건의드리고 싶은건 비공버튼 누르면 바로 비공이 되는게 아니라 "당신의 비공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수도 있습니다.한번더 생각하셨나요?"같은 확인버튼 하나만 넣어주시면 어떨까합니다~
댓글 0개 ▲
2016-06-07 18:04:46추천 53/21
본문이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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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작용이 점점 드러나게 되는데,

게시물에 큰 문제가 없고 단순히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기존에는 단순히 비공감 하나를 날리는 데 그쳤을 것을,

해당 게시물이 왜 불편한 지 비공감사유로 내용을 적고

그 내용이 댓글에 포함되고

그 댓글 때문에 분란이 생기고...

그 불편한 이유도 여러 수십가지였습니다.

덕분에 오유에 글하나 올리려면 이 수많은 불편러의 숲을 헤쳐야 한다는 등의 이야기가

공공연히 회자되었던 암울했던 시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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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 부작용을 언급하신 부분인데
비공감사유 때문에 분란이 일어난다고 하셨네요
지금은 분란이 안일어 나나요?;
지금은 불편러가 없나요?
오히려 숨어서 닥비공하고 튀는 것 때문에 문제가 더 많고
불편러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비공감사유가 있었을 때엔
닥비공이나 억지논리로 비공하면 걸러낼 수나 있었죠
오히려 지금이 더 문제가 많습니다
댓글 3개 ▲
2016-06-07 18:52:01추천 18
동감22222
2016-06-07 21:48:53추천 8
문제가 작아서 그냥 넘어가도 될법한 일들이
사유댓글로 인해 넘어갈수 없다 라는 말입니다
예를 들자면 게시글에 비공이 딱 두개 박혔는데
사람들이 그 두개의 비공에만 집착하는 경우가 되겠죠

사유가 있을때 닥비공이나 억지논리비공이 그냥 걸러졌나요?? 본문과는 무관하게 콜로세움이 열리고 욕을하고 어떤때는 과대해석으로 마녀사냥을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2016-06-08 00:18:56추천 3
비공할 사람은 사유 작성이 있으나 없으나 비공을 하겠죠. 말 그대로 '공감하지 않는다'는 표현이니까요. 다만 운영자님 생각은 사유 작성이 없으면 100/3 또는 120/4 이런식으로 숫자 표시만 될뿐이지만, 사유를 적으면 그 사유에 인민재판이 일어나면서 콜로세움 강제오픈을 피할 수 없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2016-06-07 18:09:00추천 17
저도 가능하면 비공 사유는 없는 편이 여러모로 편리하다고 보지만
비공을 주는 데에 아무런 걸림돌이 없는 점을 악용하여 분탕이 너무 쉽게 이루어지는 것 역시 맞습니다...
당분간만이라도 비공 사유 혹은 비공 닉 공개는 필수로 있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 사이에 대안을 찾고 옮기더라도요....
물론 비공 사유 역시 분탕에 대한 완벽한 방어 수단은 절대 못 되지만 당장 오늘내일 커뮤 분위기가 험악한데
최선책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차선책마저 져버리면 오유 전체가 더 병들 것만 같습니다 ㅠㅠ
댓글 0개 ▲
2016-06-07 18:10:14추천 14/6
비공감사유 이거 한참 이슈되었을때

비공감사유 폐지를 원했던 집단의 이유는 영자님 글에 있듯이

오히려 자유로움이 사라지고 뭔가 오유를 이용하는 사람은 깨끗해야돼(깨끗함의 기준이 뭘까를 느끼게 되는 계기기도 했조)

뭔가 자꾸 이상한식으로 흘러서 그부분에서 막상 만들어보니 전혀 불필요한 기능이였다였는데

이런글을 쓰면 반대하는게 아니다 그건일부다 이런 말이였음

근데 오유가 전체적으로 이상향 방향으로 움직이고있었고

그 이상향 방향이 누군가에게는 절대선이였고 누군가에게네는 이상한 방향이였음

당시 절대선은 몇몇 게시판이였고 이상향 방향을 느낀건 베스트/베오베위주의 유저들이였겠고

항상 게시판 논란은 결국 그게시판을 사용하느냐 안하느냐로 되버리는거고

한게시판에서 이슈가 되는건 바꿔말하면 전체에서 10프로도 되지않는 인원이 이슈를 계속 생산해내면서

화력을 만들어버리는것

결국 오유자체가 이미 흔들렸음 절대선이라고 생각하는 집단이 흔들리는 오유가 절대선쪽으로 넘어와주기를 바라겠지만

그냥 오늘의유머 사이트를 즐기는 유저들은 이곳에 가만히 있어주기만을 바랄뿐.....

인터넷도 사람이하는거고 결국 사람이 사는 세상인데

절대선은 절대악에 이면일수 있는거고

규정해버린 절대선은 그선을 지키기 위해 폐쇄적으로 가기마련

누가 뭐래도 오유의 대전제를 논하라면 친목금지임

절대선의 끝은 결국 친목인데

아니라고 하겠지만 실제로 비공감사유떄부터 오히려 친목을 보이는 부분들이 많아졌음

비공감사유때도 친목의 문제가 나타났고

오유에서 필요한 이슈는 친목이라고 느끼기도 전에 불같이 퍼져나감

비공감사유논란과 달리 더민주입당이슈 때를 보면 알수있음

비공감사유가 퍼지지 못하고 결국 안되는것은

오유가 스스로(유저들이) 자정을 하고있는것....

어떤분이 다시 살리자는 글들이 많고 추천받아 베오베갔는데 라고 말씀하시던데

추천을 하는분들이 추천을 누르고 글을 쓰는 분들이 결국 글을쓰고있는것......

이미 운영자분도 실패라고 한 부분인데

수정없이 다시 요청하는건 무의미....
댓글 0개 ▲
2016-06-07 18:11:02추천 18/6
저도 별로네요
비공감 사유를 들어야할 의무는 좀 아닌것 같아요
댓글 0개 ▲
2016-06-07 18:11:16추천 9
개인적으로 비공감 사유 시스템을 조금 더 끌고 갔다면 안정적으로 자리 잡지 않았을 까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ㅎㅎ

뭐... 완벽한 게 어디있겠어요. 장단점이 다 있겠죠... 비공감 리스트 공개를 망설이는 이유도..뀨
댓글 0개 ▲
2016-06-07 18:11:22추천 40/6
이 글과는 별개의 얘기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비공감 사유가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은 비공감 사유의 부재가 아닙니다.
비공감 시스템의 모순때문에 발생하는 일이죠.

지금 오유의 추천 비공감(옛 찬성 반대)시스템은 마치 판관 포청천을 보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공감을 많이 받으면 옳은 말, 반대를 많이 받으면 틀린 말이라는 인식이 매우 강합니다. 덕분에 오유내 소통의 부재는 말도 못합니다. 그것때문에 떠나신분들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비공감 시스템을 굳이 유지해야하는지요?

저는 비공감이라는 녀석의 필요성이 하나도 안 느껴집니다.
오히려 오유를 계속 병들게 하는 것 같아요.
댓글 2개 ▲
2016-06-07 18:28:55추천 9
저도 동감.. 게시물에 비공감 버튼이 꼭 필요한가? 싶기도 해요.
2016-06-07 21:54:14추천 10
사실이 아닌글이나
혹은 오해가 있었던 글이나
혹은 알고보니 다른거라던가 같은 경우
누군가는 웃자고 올린글이지만 웃을수 없고 문제가 될수도 있는글들이
추천만 있고 비공이 없다면 그것이 잘못된것일지라도 오유의 의견이 되어버립니다
예로 장동민건 정도가 어울릴거 같네요
[본인삭제]ms0218
2016-06-07 18:14:09추천 21/13
댓글 4개 ▲
2016-06-07 18:29:05추천 9/4
아뇨. 관리자 차단제도 자리잡으면 관리자한테 요청할 건데요.
[본인삭제]ms0218
2016-06-07 18:33:22추천 9/8
2016-06-07 19:00:22추천 11
관리자 차단제도는 이미 운영자님이 수 차례 예고하셨는데요.

이 문제 잘 모르세요?
2016-06-07 22:33:07추천 2
아직 모르신다면 아예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려 드리는게 낫겠네요.
http://todayhumor.com/?announce_1005

참고로, 당시 제 반응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announce&no=1005#memoWrapper77995268

Qwer
2016-06-07 18:19:25추천 22
처음부터 비공사유보다는 비공 리스트제를 건의하던 입장에서, 본문에 쓰신 운영자님의 운영상 고충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바 입니다만

운영자님의 이런 방침들이 대부분,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덮어버리며, 암암리에 활동하는 "교묘한 분탕"을 완전히 묵인하는 방향으로 향해있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글에 썻던 내용 발췌하며 끝내겠습니다.

"현 "비공감" 버튼은 "상대방의 취향이나 의견에 공감하지 않는다" 라는 무관용의 의미이며, 이런 무관용의 오남용이야 말로 오유에서 많은 업로더와 글쓴이등 유저를 떠나게 만든 근본적 원인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문제를 격화시키는것도 주로 "비공개인 닥반이나 닥반족에 대한 광역저격", 격화된후에 문제가 가라앉지 않는 것도 주로 "비공개인 닥반이나 닥반족에 대한 광역저격" 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때 가장 선행되어야 할것은 문제를 인식하는 겁니다. 하지만 익명 시스템은 그러한 문제 인식을 시스템적으로 막습니다."
댓글 1개 ▲
Qwer
2016-06-07 18:28:45추천 4
좀 강하게 쓴 감은 있지만 그래도 이 소통하는 모습과 느리고 실수할지라도 바뀌어가는 모습, 그리고 항상 최선을 추구하는 모습이 여러일을 겪었어도 오유를 떠나지 않게 하는 가장 큰 이유라 생각합니다.

고생하십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스템 기대하겠습니다.
2016-06-07 18:19:36추천 22/13
운영자님, 이해가 안 갑니다.
운영자님이 그토록 견디기 힘들었다는 폐지사유는 운영자가 개입해야할 영역을 넘어선 겁니다. 콜로세움이 그리 꼴보기 싫고 힘들었구요? 아니 그 정도 프드백과 설왕설랴 없는 게시판이 대체 어디 있습니까?
과연 운영자님이 느꼈다는 부작용이 오유 게시판의 대세로 문제가 되었던 적이 있나요? 대다수 사용자들의 의견은 무시되고 정말 누군지 모르는 소수의 불폄하다는 분들과는 지나칠 정도로 교감이 잘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욕먹을 각오하고 쓰면, 스르륵 터질때와 비슷합니다.
댓글 1개 ▲
2016-06-07 18:32:28추천 18/6
폰이라 오타가 많네요 죄송합니다.
어쨋든 다른 여러가지 방법 중에 유독 지금의 최악의 시스템이 좋다고 하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비공감 리스트 공개도 방법이고, 비공감을 아예 없애는 것도 방법입니다.(이렇게 하는 사이트 많습니다)
그런데 공지에는 그런 고려는 아예 해본 흔적이 없네요?
솔직히 겨우 그정도 부작용은 그토록 힘들어하면서, 닥반의 부작용은 그냥 견딜만 하시다는 건지.

반대의견 보는 것이 힘들어서 인터넷에 글쓰는 것에 두려움은 느낀다는 일부 사람들과
대체 어떤 교감을 어떤 식으로 하신 건지 솔직히 이해가 정말 안 갑니다. 따로 오프에서 의견청취라도 하셨어요?
오유에서나 콜로세움 콜로세움 하며 뭔 큰일이라도 난 듯이 말하죠. 그런거 인터넷 게시판에 없는 곳이 없고, 없으면 더 비정상입니다.
회원들이 무슨 유치원생도 아니고
꼴보기 싫으니 아예 말을 못하게 하고... 비공감은 그냥 할 수 있도록 하자?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도대체 뭔가에 이끌려 이런 결정을 하신건지요?
2016-06-07 18:19:52추천 31/14
이번 공지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말씀이신데요.

비공감사유를 적으면 불편러의 목소리가 수면 위로 나오니까 안된다고요?
그러니까, 물밑에서 어떤 세력들이 무슨 의도로 여론몰이를 하든 상관 없이 눈에 띄지만 않으면 된다는 말씀이십니까?

...............그 결과가 인구 감소, 조회수 감소입니다. 베오베 기준을 반으로 줄였는데도 글리젠이 눈에 띄게 준 결과라고요.
댓글 1개 ▲
2016-06-07 18:27:29추천 19/6
댓글로 다양한 의견들이 교환되는 거야말로 커뮤니티의 꽃일텐데, 의견충돌 때문에 안 된다고 하시면... 그저 맘에 드는 글에 추천, 맘에 안 드는 글에 비공 주고 입 막아야 할 악성유저에게 신고 주면 그만입니까.

그대로 고사하지 않겠습니까?
2016-06-07 18:20:30추천 26/6
이 글이 나와서 말인데 운영자 님의 의견이 하루 이틀 늦는다고 오유 멸망합니까. 그만 좀 재촉합시다. 문제 있는 거 누가 모른답니까.

문제 나오면 생각할 시간을 주고 답을 적게 해야지 문제 나왔다고 답 푸는 시간 재면서 재촉하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실수 하지 않게 꼼꼼히 풀고 제대로 풀었나 확인 하는 시간도 줘야죠. 이제는 재촉하지 말고 운영자 님의 의견을 기다립시다.
댓글 2개 ▲
2016-06-07 18:22:57추천 24/3
더붙여 존댓말로 적는다고 다 예의 있는 거 아닙니다. 비판이 아닌 비난 비꼬기는 자제합시다.
2016-06-07 19:44:51추천 10
공감합니다 비꼬기 자제요
2016-06-07 18:26:01추천 22/7
비공감 사유가 그런 문제점도 있지만

비공감 의견을 제시했다고 해서 또 반대로 다굴 당하는 부작용도 심각했죠.

국가 정책이건, 어떤 이념이건, 개인의 생각이건 반대가 보기 싫고 찬성만 존재해야 한다는 발상은 굉장히 위험한건데

지금 인터넷에 그런 위험함을 관철시키려 하는 세력이 늘어나서 걱정입니다.
댓글 0개 ▲
2016-06-07 18:34:17추천 13/31
와 운영자 진짜 내가 그동안 그냥 보고만 있었는데 이제 진짜 한마디 해야겠음;;

남들 말 다 필요없고 자기가 그냥 다 옳은 사람이구나;;

그당시 불편러가 등장하긴 했지만 지금만큼 많지도 않았고 다들 환호하다가 갑자기 운영자가 짜잔 하고 나타나더니 없애버려서 다들 짜증나하고 했는데;;

최악이라니;; 지금의 오유는 오유 역사상 최악이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지금의 오유는 오유 생성 이래 최악이 맞음;; 근데 그걸 그나마 정화했던 비공감 사유 시스템이 최악의 시스템이라니;;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긍정적인 사례들을 냅두고 아주 사소한 불편러 등장때문에 최악이라니;;

이제 진짜 접어야겠다; 있던 정도 다 떨어지네;;
댓글 4개 ▲
2016-06-07 18:38:08추천 11
용석님. 운영자님도 사람이잖아요. 개인 의견 있을수 있고 내실 수 있는데.. 그걸로 이렇게 몰아가시고 오유 접어버리신다고 하면 안돼요. 링 위에서 정정당당하게 의견 내며 다툴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러시면 비공감 찬성파들이 몰리기 쉬워요.
2016-06-07 18:39:05추천 10/5
오유는 정당한 링이 아니에요;; 심판이 운영자에요;; 심판 스트라익존이 별모양인데 사각 스트라익존이 맞다고 우겨봐야 심판 마음임;;
2016-06-07 18:41:36추천 9
의견을 들어주신다고 하셨잖습니까. 저도 위에 이 공지의 편향성 유도 문제를 언급했어요. 이렇게 가버리시면 저희는 더욱 작아집니다..
[본인삭제]와와씨
2016-06-07 19:42:20추천 10
2016-06-07 18:39:10추천 33
지금 운영자님이 닥반러 일메갈 기타 등등 외부 분탕 및 다중아이디, 어그로 분탕들을 잡으려고, 그렇게 하기 싫어하시던 본인인증제도까지 도입하려고 준비 중이잖아요. 좀 기다려주시면 좋겠어요. 저는 비공사유보다 본인인증 제도가 더 확실한 효과를 보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0개 ▲
2016-06-07 18:39:50추천 14
비공감 버튼을 없애버리던지
비공감이 아무리 쌓여도 게시글에 아무런 영향이 없게 하던지...
댓글 0개 ▲
2016-06-07 18:40:15추천 15/3
핵심은 이겁니다. 메갈 차단 어케 할까요.
댓글 0개 ▲
2016-06-07 18:40:23추천 10/6
요컨대, 비공감 사유 부작용이 콜로세움 및 업로드 방해효과가 있었다는 말씀이시군요.

현재 비공사유 부활을 원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닥비공 해소입니다.

1. 비공사유를 본문과 댓글과는 별도의 공간에 (새창을 띄워서 볼 수 있게끔 한다던지) 하는건 어떻습니까?

2. 타당하지 않은 비공 사유의 경우 비공을 누르는 것을 제재하는 등의 강력한 패널티를 주어 어그로 및 부적절한 불편감 표시 억제

3. 비공리스트의 공개. 자신의 비공감 행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합니다. 비공감리스트가 공개되면 부적절한 비공은 억제될것이고 한번더 생각하게 될것이고 타당하게 비공을 주었는데 비꼰다던가 하면 이 역시 강력한 제재를 주어 자연스러운 비공 문화를 정착.

정도로 생각해봤습니다.

저는 비공 사유를 도입하는게 건전한 토론문화와 업로더 수를 늘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0개 ▲
2016-06-07 18:41:16추천 34
일부 게시판에서 제한적으로 시행해보면 어떨까요.

시게는 비공감사유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하고,
패게는 비공감 자체를 없애는 겁니다.

그렇게 운영해보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해서
전체게시판에 적용~~
댓글 6개 ▲
2016-06-07 18:48:35추천 6
오 이거 좋은 방안같네요. 공감합니다.
2016-06-07 18:52:45추천 12
Spread님은 비공사유 도입 반대하셨던 걸로 아는데도 이렇게 일부시행 해보자고 하시니 신기해요. 단순히 자기 의견 밀어붙이는게 아니라 오유에 뭐가 옳은 길일까 고민하시는것 같아서 자기반성을 하게 됩니다.
2016-06-07 19:37:41추천 5
오유 망하면 갈데 없어서요ㅠㅠ
[본인삭제]봄의천국
2016-06-07 19:46:22추천 0
2016-06-07 19:47:00추천 4
저는 여기에 공감 누릅니다...
정말 말도안되는 닥반으로 상처받는
유저 많은 패게에는 비공자체를 없애던가
비공 사유 적게 하기....
2016-06-07 19:47:27추천 11
만약 비공감사유를 제한적으로 두어야 한다면 패게, 사진게,애니, 창작물이 올라오는 게시판에 도입해야겠죠.
전에 비공감 사유 생긴것도 패게에서 문제가 생겨 생긴걸로 아는데
시사게처럼 토론이 두드러지는 곳이야 굳이 사유를 알지않아도 내 의견에 공감하지않는다로 인식이 된다지만
패게,사진,애니등 사진위주로 올리는곳에 따른 비공은 사유를 모르고 의아스러운 부분이 생겨 비공으로 이런저런 말들이 많은걸로 미루어보아..
비공감 사유를 제한적으로 둔다면 이런게시판에 둬야한다고 개인적인 사견 적어보고 갑니다~~
2016-06-07 18:46:14추천 19/8
거 정말 성미들 급하시네 본인인증제 도입한다니까 기다려보세요 운영자가 아무것도 안하는것도 아닌데
왜들 자기마음대로 하고 싶어서 난리들입니까?
댓글 0개 ▲
2016-06-07 19:00:34추천 10
비공감이 없으면 안되나요?
댓글 3개 ▲
2016-06-07 19:07:04추천 4
맞음~ 비공감 없애요~아니면 본글은 추천만...비공없애고~업로더를위해서~
댓글엔 추천비공 둘다~소수의견을 위해서~~
2016-06-07 19:13:13추천 1
비공 없애고 추천조작이나 다중아이디 수색에 집중하는게 더 나아보여요
2016-06-07 19:20:09추천 8
본인인증도입으로 어느정도 여론조작에 대한 개선이 될꺼라 보이지만
비공감이 추천처럼 하나의 의견이 아니라 닥반으로 부정적인 인식이 지배하다면 차라리 잡음도 안나오게 없애는게 더 나아요
다만 문제나 분란이 있는글을 거를수있는 장치가 지금 비공감이 해주는데 그 역활에 따른 대안도 필요하겠죠~
2016-06-07 19:19:57추천 23
좀 기다려 봐요 다들
운영자가 하고자는 여러가지 일들이 있는데
그런 개선된 시스템이 정착되면 어는 정도
답이 나오질 않을 까요

그때 가서 부족하면 요구 하시면 되는것 아닌
가요 왜 이리 서두르시나요
그간 올라오는 글과 댓글보고 있으라니 속이
답답해서 몇자 적어요

그리고 운영자님
힘내세요
댓글 0개 ▲
2016-06-07 19:21:47추천 13/6
비공감 사유 있었을때 비공감 사유때문에 난리 많았었는데... 물론 오유가 하나의 인격은 아니라지만 참 웃기네요..
비공감으로 어그로가 생긴다-> 비공감에 사유를 적게해달라고함, 시행->비공감 사유때문에 또 문제가 엄청 생김->비공감을없애달라고함, 시행->비공감때문에 문제가 생김->비공감사유를 부활해달라고함.
이게 무슨 뫼비우스의 띠도 아니고....
분명히 비공감사유부활하면 또 난리납니다.
제가 확신할수있음
댓글 1개 ▲
2016-06-07 19:30:07추천 8/6
운영자님께 부탁드립니다. 오유인들의 의견을 듣는것도 좋지만, 단호하게 밀고나가실때는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어떤방식으로든지 운영자님의 방식을 지지하는 오유인도 많습니다.
마치 무도가 시청자 갑질때문에 풍비박산이 났던걸 생각하면 오유도 그러지 말란법 없습니다.
캡틴 아메리카에서 이런말이 나오죠.
언론이 뭐라고 하건 상관없어. 정치인이나 군중이 뭐라고 하던 상관없어. 온 나라 전체가 그릇된 것을 옳다고 하고 있더라도 상관없어. 이 나라는 다른 것보다 이 한 가지 원칙을 기반으로 세워졌네. 승률이나 그것이 가져올 결과에 상관없이 우리가 믿는 것을 옹호한다는 것. 대중과 언론과 전 세계가 자네한테 비키라고 한다면 자네의 임무는 진실의 강 옆에 스스로를 나무처럼 굳건히 뿌리 박고 온 세상에 이렇게 말하는 거야. "싫어. 네가 비켜."
2016-06-07 19:23:46추천 14
저도 비공감사유 때를 겪어서 운영자님의 고충은 이해합니다.
다만 비공감사유가 없는 지금은 닥비공의 피해자들은 그대로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고
비공은 예전보다 더 치졸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유저들이 이미 없어진 비공감사유나 관리자 도입을 요구할까요.

운영자님도 상황은 인지하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마 당장 실행할 뾰족한 대안이 없으시겠죠.
오유를 공원으로 남기고 싶으신 마음은 알지만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자님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오유는 거대한 사이트답게 체계적인 운영과 공지가 필요해요.
유저들의 판단을 너무 믿지마시고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세요.
댓글 0개 ▲
2016-06-07 19:28:48추천 2
그냥 비공 횟수 제한두죠. 닥비공러새끼들 비공 모자라면 아디를 더 만들거고 그러면 다중아이디 걸러내서 잡을 수도 있고...
비공익명+비공댓글이 문제였다면 이걸 대체할 방법도 찾으면 좋겠어요.
댓글 0개 ▲
[본인삭제]wisdomflower
2016-06-07 19:30:29추천 5
댓글 0개 ▲
2016-06-07 19:35:56추천 3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는 익명이 아니었을 때는 잘 돌아가다가 갑자기 익명으로 바뀌고 나서 문제점들이 생겨난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 0개 ▲
2016-06-07 19:37:55추천 8
왜 비공감 사유와 아이디 공개는
생각 안하셨는지.... 쩝.
댓글 0개 ▲
2016-06-07 19:46:07추천 16
좀 늦게 덧글을 적어서..
제 덧글까지 바보님이 읽어보실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전에는 좀 글을 나름 많이 적었던 사람입니다.
헌데 대부분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자꾸 할퀴는 사람들에 아파서 점점 안 적게 된 케이스중 하나구요.
제가 교민까페에도 글을 적는데..
세월호 관련해서 사실적인 정보를 잘 적어드렸더니..
정부 옹호하는 사람들에게 열나게 까였지요.
그뒤로도 그 사람들은 제가 글을 적으면 트집잡고 시비입니다.
허나.. 그런 경우엔 괜찮아요.
상대가 나를 싫어하는 이유도 알고 누가 그러는지도 알기 때문에
"저 놈 자체가 그냥 날 싫어할 뿐이지 내가 잘못한게 아니야"
라는 생각이 있어서 지들이 뭐라고 시비하건 별로 대꾸도 안합니다.
그럼 사람들이 알아서 보고 판단하겠죠.

오유의 비공폭탄이 무서운것은 익명성에 있습니다.
특정된 나를 싫어하는 누가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내가 잘못해서 그러는 것인지 전혀 알수가 없어요.
전자라면 피식 웃고 "지랄하네" 하고 걍 넘어갈 수 있겠지만..
후자라고 생각이 되면.. 사람의 심리라는게 움추러 듭니다.
비공에서 익명성을 제거해주시면..
해결 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그럼 파벌 나뉘어서 싸우긴 좀 하겠죠.
하지만 그 부작용이.. 지금 당하고 있는 닥반테러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0개 ▲
2016-06-07 19:50:01추천 8
저는 일부 게시판 한정 시행을 추천드립니다

정말 비공을 먹일 이유가 없는 닥반에
제일 시달려왔던 패션게시판에...
비공버튼 자체를 없애거나 비공 사유 달게하면 어떨까요??
댓글 0개 ▲
2016-06-07 19:50:36추천 9
적어도 상처입고 다른대 가는 업로더분들은 없어야죠.
불편러들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들어야 한다구요.?
수면위로 끌어올려서 물어나 보고싶어요
.왜 그렜는지
이게 그렇게 불편헸는지
댓글 1개 ▲
2016-06-07 20:16:43추천 7
적어도 남 싸대기 갈겼으면 본인도 처 맞을 생각은 헤야죠.?
본 아이디 까고 반대사유 도입 되면 좋겠습니다.
혼자가 힘드시면 루리웹처럼 관리자라도 모집헤주세요.
2016-06-07 19:51:07추천 3
장단점이 있는 시스템이었죠.
개인적으로는 익명성을 굳이 보장하지 않고 실제 아이디를 공개했으면 좀더 신중히 비공을 남기지 않을까 해서 익명비공감 댓글에 회의적이었습니다.
위에서 다른분들도 많이 언급하신 것처럼 아이디 공개 비공감 댓글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0개 ▲
2016-06-07 19:56:20추천 7
비공감 없애자는 의견은 반대가 별로 없는것같은데 이참에 비공감을 없애는 방안도 생각해주세요.

비공감버튼을 없앴을때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심각하게 분탕치는 게시물이나 댓글이 있다면 관리자나 운영자님이  판단해서 삭제하면 되구요.
댓글 0개 ▲
2016-06-07 20:00:04추천 11/3
분란을 막기 위해 익명을 유지하면서,
댓글에 비공감사유를 표기하는 형태의 시스템이었습니다.
비공감 사유 도입 초기, 닥비공이 줄어드는 상황에 모두들 환호했었습니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작용이 점점 드러나게 되는데,
게시물에 큰 문제가 없고 단순히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기존에는 단순히 비공감 하나를 날리는 데 그쳤을 것을,
해당 게시물이 왜 불편한 지 비공감사유로 내용을 적고
그 내용이 댓글에 포함되고
그 댓글 때문에 분란이 생기고...
그 불편한 이유도 여러 수십가지였습니다.
덕분에 오유에 글하나 올리려면 이 수많은 불편러의 숲을 헤쳐야 한다는 등의 이야기가
공공연히 회자되었던 암울했던 시기였습니다.
어그로와 불편러는 어디에나 예외 없이 존재합니다.
그 사람들의 목소리가 수면위로 나오지 못하게 막아두어야 하는데,
비공감사유를 의무화하면서 이 목소리를 우리가 의무적으로 들어야 했었지요.
이러 저러 방비책을 세워서 불편러의 목소리를 낮추면서
비공감을 최소화할 방안을 찾는다면 또 찾을 수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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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이 말하시는걸 요약하자면 특정 사람이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비공사유적는것으로 인해서 본래 글은 묻혀버리고, 그 비공사유로 인해 개싸움이 일어나며 어그로와 불편러들의 목소리를 의무적으로 들어야 했기에 비공사유 적는걸 폐지하셨다 이렇게 말하셨는데,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첫째로 본래 글이 묻혀버리고 난장판이 되는것에 대해서는 두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 비공사유가 정당한 비판인가 아닌가로 나뉘므로 각각의 경우에 대해서 말해보겠습니다. 정당한 비판의 경우라 생각되어지는 경우는 거의 말 그대로 진지한 토론이 이어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난장판되는건 정당한 비판이 아니라 생각해서 비꼬거나 무안을 줌으로서 개싸움이 되는 경우인데, 이건 시스템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경우중 하나로 봅니다. 그냥 놔두자니 앞으로도 계속 난장판이 될거고 그냥 막아버린다면 지금과 같이 닥반이나 닥비공등의 다른 문제로 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 어그로와 불편러들의 목소리를 의무적으로 들어야 한다에 반박해보자면, 그렇다면 비공사유 적는걸 폐지함으로서 그들의 목소리가 없어졌나요 아니면 대폭 줄어들었나요? 지금도 어느게시물에서는 그들이 트롤링 해대고 있을텐데, 제가 보기엔 그 당시의 불편러들의 빈도와 지금은 크게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또한 주제를 어그로 및 불편러들로 한정했기에 이들의 비공감사유는 대부분 말도 안되는 소리나 .과 같은 행위로 한정하고 말하겠습니다만, 제 생각엔 이들은 비공시유적는걸 폐지했다고 그런 어그로 및 불편을 줄이는 년놈들이 아니라 봅니다. 외려 폐지함으로서 목소리는 줄긴 줄었다만, 대신 닥반테러 및 닥비공이라는 문제가 더 생겨났습니다. 게다가 그 행위 자체가 너무도 쉽다보니 이들은 줄어들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비공사유 적을때에는 그 전 상황에 비해서 확실히 닥반이나 비공테러등의 빈도가 확실히 줄어들은게 눈에 보일정도였지만 말입니다.
제 생각엔 이들이 계속 쳐내기 당해도 꾸준히 온다하더라도 그냥 놔두는 것보다 비공사유 적는걸 다시 시행해서 그들을 계속 쳐내는게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어그로 및 불편러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비공감 사유를 적되, 그런 글들은 예전의 '블라인드되었습니다.'와 같이 일부러 클릭해야 볼 수 있는 방법으로 지정하시거나 혹은 해당 글에 비공감 이유 보기 라는 버튼을 만드시고 비공감 이유만을 따로 페이지 설정하셔서 그것들을 보러 가야지만 알 수 있게 하는 방법으로 만드신다면 굳이 일반 유저들이 강제적으로 보이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정말 정당한 비판인지 혹은 그렇지 않은지, 아니면 그냥 불편이나 어그로인지 사람들이 각자 판단해서 토론이던 혹은 난장판이 되건 할테고, 본 글만 보는 사람들에겐 그렇게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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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0:01:06추천 8
걍 비공감을 없애는게 젤 나을듯요 ㅎ
정 비공감표시 하고프면 버튼 누를시간에 댓글로 달면 되고
무차별 비공감누르던 사람들도 사라질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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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0:01:57추천 8

여러분 시원한 사진한장 보시고 가세유~ 영자님 수고 많으시네양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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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0:05:28추천 1
선택적 사유는 어떨까요
걍비공감누를슈았고 이래서비공감이다라고 이유를달수도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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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0:07:53추천 4
어떻게 되었든 운영자님이 좀더 숙고할 여유를 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날이 선 것 같네요.  댓글 보기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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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0:10:25추천 11/6
단언컨대 지금의 닥반이 가능한 비공감시스템이 제일 최악입니다.
비공감사유시스템이 불편했을지는 몰라도 대놓고 반대는 안먹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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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와 불편러는 어디에나 예외 없이 존재합니다.
그 사람들의 목소리가 수면위로 나오지 못하게 막아두어야 하는데,
비공감사유를 의무화하면서 이 목소리를 우리가 의무적으로 들어야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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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와 불편러의 목소리가 수면 위로 나오지 못하게 막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있지 않는 지금의 상황에선 비공감 사유를 의무화해서라도 그들이 목소리 내는 것을 불편하게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의 비공감 사유를 들어서 생기는 불편함보다 그 사람들의 닥반으로 생기는 불편함이 훨씬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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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0:10:55추천 6
제 생각에는 비공감사유 닥반러차단하기엔 좋지만..
프로불편러한테 비공감사유는 좋은소재입니다..
익멍으로 마음껏 불편해도되니깐요..

비공감사유로는 해결이 안될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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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0:17:23추천 6
운영자님께 동의 합니다. 예전처럼 익명으로 비공감 하는거는 반대 합니다.  예전에 격어 보았듯이 전혀 소용이 없는 시스템 이였습니다.
익명비공감시스템을 할 바에야 차라리 추천공개처럼 비공감공개시스템을 하는게 백배 좋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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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웃슬피우기
2016-06-07 20:17:53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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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0:19:31추천 6
제 생각이랑 비슷한 결과네요..
단순한 비공테러가 비공+악플테러가 되어버려가지고 더 많은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봐왔기에 비공시스템에 반대를 하였습니다
비공 사유 작성 외에 다른 대안이 없을까 고민해보는건 어떨까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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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0:20:52추천 6
운영자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기존의 비공감 사유 공개 시스템은 비공감을 과도하게 어렵 만들어
기능자체를 유야무야하게 만들뿐 아니라 오히려 게시자에게 안들어도될 공격적인 말을 듣게하는
부정적인 면이 강한 시스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닥반러의 테러에 지친 유저들과의 합의점으로
비공감 리스트라도 공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이 테러의 목적을 가지고 비공감을 하는지
아니면 정말 순수한 의도에서 비공감 하는지 투명하게 볼수 있어야
비공감이에 대한 책임감이나 무게감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비공감은 책임없는 공격수단입니다.

혹자는 비공감 리스트를 확인해 보복 비공감을 할수 있다고 우려하던데요.
비공감의 영향력이 크지 않다면 보복할 이유가 없을겁니다.
비공감이란 여론의 지지여부정도로 판단하는 근거로 쓰이지 않고
반대의견 베오베,베스트 격추용으로 많이 사용해왔음을 부정할수 없을겁니다.

따라서 찬반이 첨애하게 갈리더라도 비공감이 압도적이지 않다면 비공감이
게시물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비공의 영향력을 더 줄이고
비공감리스트를 투명하게 공개한다면 지금 유저들이 겪는 고충의 상당수는
해결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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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0:22:30추천 10
운영자님의 공지를 보면 본문에 문제는 없지만 마음에 안 들면 비공감을 눌러도 되는 것 같은 문맥이 있어서 당황스럽네요.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누를 수 있는 버튼이 작성자의 글의 행방을 결정할 수 있는 건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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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0:26:25추천 10
비공감은 불량한 게시물을 닫거나 끌어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공감의 수에 비례하여 게시물이 불량하나고 오유인들이 느끼게 되죠. 업로더가 비공 1-2 개에도 신경쓰고 비공의 이유를 궁금해하는 건 이런 인과관계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대책으로 목소리가 모인 게 비공사유 부활인데 비공사유의 단점만 말씀하시고 원인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2016-06-07 20:28:25추천 5
공감합니다.적어도 업로더분들 눈에서 피눈물은 안쏟아야죠.
2016-06-07 20:38:13추천 10/5
이번 비공감 사유 부활 최초 건의자입니다.
비공감 의견은 수면 속에 들어가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수면 아래가 곧 익명성이고, 분탕질에 적절한 위치라는 점에서 운영자님 의견에는 기본적으로 공감하지 못하겠습니다.

사실상 일베든 메갈이든 조직적, 혹은 열정적인 참여로 여론을 호도하는 무리들의 경우 사용할 수 있는 도구는 추천 반대인데, 이중 반대 (비공감)은 익명으로 이뤄진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원칙적으로 일베와 메갈 (혹은 유사종)이 차단대상이라고 말하는 것이 대체 어떤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메갈이나 일베가 분쟁을 키우니 언급도 금지라고 해버리면 대체 무슨 수로 차단합니까.
일베와 메갈의 범위를 특정할 방법이 없습니다. 직접 좌표공략은 막는다 쳐도 제가 아는 기준에서 이를 제외한 방법이 수십가지는 될것 같네요.

또한 닥반러 문제도 같습니다. 닥반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내기가 어렵습니다. 사유가 없다면 모든 비공감은 닥반이 되는 것이죠. 반복적 이슈에 대한 일괄적 대응만 잡는다는 것이 과연 효용이 있나요?

그리고 이 모든 문제가 실명인증으로 해결이 납니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비공감 사유제는 분명히 초기에 많은 단점을 내포했고 더 많은 콜로세움을 건설한 원인이기도 합니다만, 대다수의 닥반을 훌륭하게 캐치해냈으며, 다수의 혐오발언자 혹은 여론조작의도를 조기에 막아내는 역할도 했죠.

비공감 사유가 문제시 되는 부분은 이것이 의견, 댓글의 형태로 제공되는 부분이었다고 봅니다. 개개인의 비공감 사유리스트, 그리고 비공감 사유게시자체는 선역할이 더 많았다고 봅니다.
수면아래... 그러니까 이것을 익명성으로 묻어둬야만 한다고 믿으신다면 저는 이것이 댓글의 형태가 아닌 별도페이지에 저장되는 형태로 제공되는 것이 어떠한가 합니다. 추천리스트처럼 비공감리스트를 제공하는데 여기에는 익명보장은 되지만 히스토리를 남기던 기능은 그대로 보존하여 익명상태로 타 유저는 접근 가능한 과거 기능은 살리되 반박의 접근성은 떨어뜨리는 겁니다.
반박 재반박이 콜로세움의 몸통이니 비공감사유에 대한 직접재반박의 접근성을 떨어뜨릴 수 있으며, 안보이는 곳이라고 닥반이나 무성의한 사유로 일관하는 사람은 예전처럼 히스토리로 남긴 개인 비공감 사유페이지로 잡아낼 수 있다고 봅니다.

비공감 사유제의 더욱 확실한 대안은 익명을 걷어내는 일이라고 믿으나, 이 방법으로 보복의 가능성을 저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면 비공감 사유제를 최대한 살려 보완하는 형태로 적용하는 것이 어떠냐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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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0:39:53추천 9
전 (닉공개)비공사유 or 비공리스트 찬성 쪽이였고,
그 이슈에 집중한 사람 자체가 많았기에 도입 전에 당연히 단점 예측되지 않았습니까? 얼마나 부각되냐 문제였을 뿐..
그래서 관리자 급에서 사이트 정리가 안되면 인터넷 실명제까진 무리더라도 뭘하든 닉넴을 까고 하게 하자 했었는데
익명으로 하셨고 말씀대로 부작용 폭발하며 댓글 수질 작살났죠.

그렇게 비공리스트 공개 같은 방향이 싫으시면 관리자 급에서 웬만한 거 다 제대로 처리하셔야 합니다. 돈(인력) 든다는 거죠.
굳이 그거 다시 부활하자기보단 차라리 그거라도 있는 게 나았다. 뭐 그런 거라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관리 측에서 칼 같이 조져주지 않는 한 유저 간 맞다이 없는 시스템은.. 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고게/똥게 빼고 뭘 하든 닉 다 까죠. 그냥 덮고 가버리는 건  이제 그만요. 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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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티디큐
2016-06-07 21:06:25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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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1:28:37추천 7
운영자님은 나름대로 그런 고충이 있으셨군요..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일도 운영자님의 현명한 판단 아래 유저들이 의기투합해서 문제를 잘 해결해나가리라 생각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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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1:30:09추천 7
진짜 비공 함부로 찍지맙시다~
업로더들은 몇시간 내지 며칠을 고민해서 쓴글에 무슨 자격으로 비공버튼에 손가락질인지....글에 반대할 합당한 이유가있으면 댓글로 이유라도 달던지....
공감이 안되면 아무짓도 하지말고 걍 백스페이스나 누르던지...
비공사유도 안되고 비공자체도 못없앤다면~
업로더들 보호를 위해 비공이 몇개박혓는지 안보이게 하는건 어떻겠음??진짜 이거 어떻게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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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쿼덕2
2016-06-07 21:37:39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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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1:40:12추천 7
똥이 더럽다고 피하면 안되죠...
어디에나 있는 똥이 무서워서 다들 피하니 우리도 피하자..? 글쎄요...
제가 살면서 마음에 세긴 명언중 하나가
서로가 아무리 달라도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라는 것 입니다.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세요

물론 어그로도 있고 말도 안되는 이상한짓을 하는 사람도 있을거며 소수가 보기엔 너무나 정당한 의견인데 다수가 소수를 이해못할 집단으로 매도하며 싸울수도 있겠지만 그것 역시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기에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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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1:44:46추천 5/10
추천도 이유가 없으면 비공감도 이유 없어도 됩니다.
예전처럼 비공감 많으면 보류로 가는 것도 아니고
아, 나 싫어하는 사람, 내 의견 싫어하는 인간이 이 정도 숫자는 되는구나 하고 살면 그만이죠.
비공감 하나도 받기 싫고, 비공감 쓰는 거 자체를 불편하게 하고 싶다? 그거야말로
일베 조각상 이야기가 나왔을 때 나왔던 언론의 자유 이야기와 상충된다고 봅니다.
누군가의 좋은 글을 찬성하고 싶은 찬성이 아무 이유 없이 자유롭게 행해진다면
누군가의 글이 아무리 좋아도 나는 싫다고 하는 반대도 아무 이유 없이 행해질 수 있어야죠.
저는 그런 점에서 추천인 리스트도 같이 안 보이게 하든가 하는 쪽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본인인증제도 도입하면 다중아이디로 조작질하는 건 훨씬 줄어들테니까요)

가끔 제 글도 비공폭탄 맞을 때도 있지만
그게 '내가 틀렸다'가 아니라 '내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의 숫자' 정도로만 봐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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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피터아츠
2016-06-07 22:02:59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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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2:09:41추천 11/3
그냥 비공감을 없애는걸 추천합니다

공감은 그렇다쳐도
비공감이란 시스템으로 인해 한사람이
전하려고자 하는말에
다수가 비공감폭탄으로 재갈을 물리고 찍어내리는행위가 굳이 필요하나 싶네요
비공감 제도는 입에 재갈을 물리는 행위와 다를바 없다여깁니다

차라리
비공감을 없애고 신고제도를 강화시키고 악플에관련하여 강력한제제를 해주셧음 합니다

한마디 툭툭내뱉듯 함부로 비아냥대고 조롱하듯
악플다는 사람들에 대한 제제도 강화하구요

차라리 실명제 사이트의 인터넷까페가 여기보다
낫다여겨집니다 서로에게 비아냥대거나
조롱하는 사람은 특히 적거든요

근데오유는요?
오유 커뮤니티 유저 수준은 디씨 웃대 그이상그이하도 아닌거같은데 점잖은척하면서
사람 찍어누르고 조롱하고 하는걸보면
우습기 그지없습니다

그런것만 막아도 콜로세움이나 분쟁들은 줄어들거같습니다만

지금 오유는 한사람의 운영자와 극소수의 관리자로 돌아가는 체제가 마치 인터넷까페 수준입니다
자정능력도 잃은지 오래인데 비공감사유를 넣은들 달라질까요?

말같지않은 말은 상대안하면 되는것을
굳이 거기에비아냥대고 조롱섞인한마디얹고
그밑에 줄줄이 비엔나처럼 글들이 달리니까
논쟁이 끊이지않는거같아요
그러다 결국엔 콜로세움이 열리는거지요
대형커뮤니티만 봐도 같잖은 뻘글에 아무도 관심 안줍니다
그정도 자정능력도 없이 사사건건 조금이라도 수틀리는댓글에 일일이 하나하나 걸고넘어지니 시끌시끌한거 아닐까요

현재 비공감시스템은 니편 내편 가르는용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듯하니 비공감자체를 폐지하자가 제 생각입니다.

비공감없이도 댓글로 충분히 비공감의사 전달가능하다 봅니다

차라리 조롱과 비아냥에 대한 제제를 강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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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2:15:05추천 2
비공사유는 안된다하시니 대안을 내놓아보겠습니다.
1.비공자체를 없앤다.
2.본글에만 비공을 없애고 댓글은 비공허용.
3.본글에 비공은 있으되 비공이 몇개나 찍혔는지 알수없게 한다.댓글에는 비공표시.

다른 대안있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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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2:25:34추천 5
비공감의 기능은 문제가 있는 글이 베오베로 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추천의 기능은 좋은 글이 베오베로 가게 하는 것이고요.
저는 비공감 사유제도가 공평하지 않다는 이유로 반대했었고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추천은 사용자별로 모아 볼 수 없고 추천사유도 적지 않아도 됩니다.
닥비공과 마찬가지로 닥추천도 문제가 됩니다. 베오베 주작과 게시판 도배가 가능해지기 때문이죠.
만약 추천이 옛날 비공감 사유제도처럼 추천사유를 적어야하고 추천목록을 볼 수 있다면?? 아무도 추천하지 않겠죠.
나는 비공감을 하는데 게시물 신고하듯이 일일이 사유를 적어야한다는 발상 자체가 비공감을 억제하는 기능을 하게 되죠.
순기능도 있었지만 역기능이 다분했습니다. 추천하는 이용자와 동일하게 비공감하는 이용자의 의견도 동일하게 취급되어야하는데 역차별이 심각했었습니다. 만약 추천도 이용자의 추천목록을 볼 수 있고 추천사유를 반드시 적어야한다면 비공감사유가 부활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럼 아무도 추천도 비공감도 하지 않겠죠.
댓글 11개 ▲
2016-06-07 22:39:21추천 2/3
그럼 추천사유도 적죠~
근데 본글이 있는데 특별한 추천사유가 왜 필요한거죠??업로더의 글 자체가 추천사유인겁니다.그런데반대로 비공사유는 알길이 없죠?닥치고 반대인데요?익명성뒤에 숨어서요~ 추천인은 현시스템에서 알수 있습니다~고로 닥추에 관한폐해는 신고로도 충분히 커버가능할것이라 생각됩니다~
[본인삭제]봄의천국
2016-06-07 22:57:14추천 0
2016-06-07 22:58:38추천 2/5
비공감도 마찬가지입니다. 비공감 자체가 사유인거죠. 찬성하시는분들은 비공감이 닥반으로 보일지몰라도
비공감 사유 반대하시는분들 인식은 추천이나 비공감이나 동등한 하나의 의견에 불과한것뿐입니다.
닥추에 관한 폐헤가 신고로 충분히 커버가능했다면 추천으로 여론조작하던 바라나 다중이들이 애초에 나오질 말았어야죠.
그나마 이번에 본인인증도입으로 이런부분이 개선될것으로 보입니다만
2016-06-07 23:12:57추천 3
비공감 자체가 사유라면 너무 무책임한거아닌가요?하나의 의견이라도 자신이 반대하는 이유정도는 밝히는게 업로더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됩니다.하나의 아젠다에 대해 업로더들은 몇분몇시간며칠은 고민하다 올린 글에 이유도 모르는 비공이 박힌다면 이유라도 알고싶은게 인지상정 아닐까요?
전 현재 오유의 문제점은 비공의 남용이라고 생각합니다.외부세력의 분탕질에도 너무 취약하구요.
비공을 줄때는 한번이라도 더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아무 생각없는 행동이 다른이에겐 상처가 될수 있음을 사람들은 생각을 안하는거 같습니다.솔직히 이기적으로 보이네요.
2016-06-07 23:22:19추천 2
물론 토론외에 창작물에 대해선 이해 못하는건 아닙니다.
저또한 패게나 창작물 게시판쪽만이라도 두면 더 낫지않을까 생각도 하는바.. 항상 그쪽에서 문제가 생기고 말이 나오니까요.
전체적으로 비공감 사유를 도입하다보니 피로감과 부작용이 더컷고
또한 그렇다고 해서 강제적으로 사유를 적게하여 재갈물리는 방법 또한 옳다고 말 못하겠네요
이건 비공감 누르는 분들도 사유를 알고자 하는분들도 서로 배려로 부터 시작하는것이니까요.
2016-06-07 23:27:02추천 3
비공감에 대한 인식자체가 서로 다르다보니 생기는 부분이니 한예를 들자면 어떤글에 비공감이 찍히기 시작하면 댓글에서 비공감에 대해 비아냥 대기 시작하죠. 그런 분위기에 조리돌림 당할것이 뻔한데 누가 사유를 조목조목 달까요.
또 그래도 용기를 내서 달았다고 해도 그 날선 반응은 역시나 그 분에게 다 돌아가는걸 어렵지않게 봐왓던지라
비공감 사유를 알고자 한다면 알고자 하는 분들 또한 비아냥대지않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할것이고 창작물에 비공감 누르신분들도 업로더가 상처가 되지않게 이유라도 적어주는 이런 분위기를 서로가 만들어가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2016-06-07 23:28:55추천 2
캠페인 형식도 좋고~ 극단적으로 사유를 꼭 도입해야만 모든게 해결되고 좋아진다고 생각진 않습니다. 모두가 노력해야 하는부분이고 사유가 있을때나 없을때나 늘상 문제는 있어왔으니까요.
2016-06-07 23:38:12추천 3
항상 문제가 그렇지만 지금은 비공에 의한 폐해가 너무 심각한 상황입니다.많은분들이 이대로 가다가는 안되겠다고 생각되어 고심끝에 들고 나온것이 비공사유의 부활이고요~이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얼마든지 수용하겠죠~
서로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찾아야할때라고 생각합니다.이대로 가다가는 진짜 문제가 더욱 심각해질거라고 봅니다.그냥 덮을 문제는 아니라고 봄.
2016-06-07 23:42:38추천 2
지금 그 문제가 대두되는곳이 예나 지금이나 패게 아닌가요? 우선적으로 그쪽에 비공감 사유를 제한적으로 두던 비공감을 아예 없애던 하는 방안도 있겠지요.
2016-06-07 23:49:36추천 2
패게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얼마전 김여사부터 시작되어 강남역사건까지 외부혐오주의자들의 포탈을 통한 분탕질에 마땅한 방어수단이 없음에 유저들의 불안이 극대화된듯합니다.
2016-06-07 23:50:47추천 2
제일 좋은 방법은 오유에 유저들이 지켜야할 규칙사항에 대해 전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세우고
그것에 맞게 강력하게 처리해줄 게시판마다 관리자를 두는게 답인듯 하지만....
뭐 그래도 바보님이 여러 방안을 생각하실거라 보고 시스템도 구축하고 계시니 지켜보시면 될듯 합니다.
2016-06-07 22:31:56추천 4
추천은 공개하고 비공감은 익명으로 해주는데 과연 건전한 토론이 될까요? 비공감이 나쁜게 아니라면 익명으로 숨겨줘야 할 필요가 없는거 아닌가요? 추천은 공개하면서 비공감은 가린다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그 익명성 보장 때문에 비공감 사유를 악용한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비공감 사유가 잘못된게 아니라 그걸 익명으로 숨겨주며 보호해줘서 그렇게  된거라 생각했습니다. 도입전부터 비공감은 익명으로 해준다는걸 듣고 그에 대한 부작용이 떠올라 반대했었으나 기어코 도입하시더니 그러한 일이 있었다고 아예 앞으로도 없앤다니요... 보완을 하시면 되는데 왜 그렇게 하는지 전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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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2:38:55추천 2
지금도 불편러는 넘쳐나는데.. ㅋㅋㅋ 모르겠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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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2:47:30추천 2
추천 리스트처럼 비공 리스트도 공개해버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닥반러는 걸러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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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3:01:50추천 4
분명한것은 비공감 이것으로 기존의 유저들이 질려버려서 간건 사실이니까
당시 특유의 착한병이 전염병 처럼 퍼지는데 일조 아닌 일조를 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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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3:08:58추천 3
비공감 리스트도 추천 리스트와 마찬가지로 실명 공개 해야합니다
비공감 사유 재도입 의사는 절대 없으신 것 같은데 다른 방법 생각 나는게 이것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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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3:09:50추천 3
비공감사유를 적는 것이 아니라 선택형으로 하면 어떨까요?

1. 일베/매갈의 논리이다
2. 단순히 나의 생각과 다르다
3.
4.
5.

정하기는 애매하나 쉽사리 콜로세움은 일어나진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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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3:19:22추천 2
비공감사유를 부활 시키되, 비공감 사유를 볼 수 있는 페이지를 따로 만들어서 클릭 해야 비공감 사유 볼 수 있게 하는 방법이요.

예전 네이버 뉴스의 댓글란에도 엄청난 앗플러들이 있었는데, 뉴스를 클릭해서 기사를 보면 댓글들도 동시에 보였었죠.... 그런데 나중에 업데이트를 해서 기사는 보이고 댓글은 숨겨져 있게 바꾸었죠

해당 뉴스의 댓글을 보려면 숨겨진 댓글창 펼치기 라는걸 마우스로 클릭해야 되는걸로 바꾸었죠

이런것처럼 오유의 게시물도 비공감 사유는 처음에 숨겨져 있고, 비공사유를 보려면 마우스로 한번 더 클릭해야 되는걸로 하죠.... 댓글 싸움 할 사람들은 거기에서 하라고 하면 되구요.

댓글싸움 보기 싫은 사람들은 비공사유 펼치기를 안 누르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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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3:23:30추천 5/4
비공감은 전적으로 공감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굳이 그걸 일일이 이유를 대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비공감받는다고 기분나쁘고 싫어 하지 마세요 그녕 누구든 내 의견에 동의를
안할 수 있습니다 그게 누구든 아무없이
싫을 수도 좋을 수도 있죠 특별한 이유있어서 좋아요 하는건 아니잖아요 반대도 마찬가지구요 둘다 같다고 봐요 특별이 한가지 반응에 이유를 붙일 필요 없다고 봐요
댓글 1개 ▲
2016-06-07 23:27:16추천 6
비공감 악용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 해야하는거에 대해서는 관리자의 룰인거고 비공감 공감에 대한 차별은 아니라고 봐요 서로 비공감에 대해서는 너그러워질 필요가 있다고 보네요
[본인삭제]쇼타와팬티
2016-06-07 23:28:08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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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3:30:08추천 3
비공감 사유 작성은 꼭 필요 합니다.

하지만 그게 실패 했던 이유는 모든이에게 오픈을 시켜서 생긴 일로 보입니다.

그러니 비공감 사유는 그 글을 쓴 당사자만 볼수 있게 하죠.
그 사유 공개 할지 말지의 여부는 글쓴 당사자가 결정 하는겁니다.
비공감 사유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 적은것들 보니 결론적으로 글쓴이를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보여서 드리는 말입니다.

비공감으로 두들겨 맞더라도 이유라도 알고 맞고 싶은 적이 참 많았습니다.
그리고 최소한 왜 비공받는지 이유라도 알면 다음번에 고칠수라도 잇죠.

제가 봣을대 비공감 사유 부활은 꼭 필요하다고 보고 그걸 댓글처럼 오픈하지 말고 글쓴이만 볼수 있게 하는겁니다.
글쓴이로서 그걸 캡쳐 해서 올리든 말든 글쓴이의 몫으로 남기는거죠.
글쓴이가 비공사유를 오픈해서 콜로세움 생겨서 상처 받앗다? 그건 글쓴이 탓인거죠.

그리고 비공감 사유때문에 불편러들을 봐야만 했다고요? 그건 비공감 사유 없엇어도 충분이 나타 났었을 거고 지금 형태를 봐도
불편러드 자신의 의견 열심히 댓글로 적고 있습니다.
되려 익명으로 불편러가 글써서 좋더군요. 그사람 다른글 봐가면서 고민하다 신고 하는게 아닌 그거 하나만 보고 신고 할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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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3:36:09추천 1
정말 뜨거운 감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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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3:36:52추천 6
어그로와 불편러가 드러나서 콜로세움이 생기는 것이 싫다고 비공감사유를 없앴다라고 하셨네요.
제가 보기엔 쓰레기가 눈에 띄는 것이 거슬려서 그냥 눈에 안 보이게 대충 아무거나 덮어놓고 방치해두는 것으로밖에는 안 보이네요.
쓰레기가 눈에 띈다면 그 쓰레기를 치우는 것이 정답이지, 지금처럼 안 보이게 가려만 놓는 것이 올바른 대책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분명 비공감사유를 부활시키는 것 '만'으로는 운영자님 말대로 여러 문제가 생길 것이고, 콜로세움도 생길 겁니다.
어그로, 불편러, 그 외의 이상한/황당한/어이없는 이유로 비공감사유를 적는 유저가 많을 겁니다.

클린한 오유를 위해서는 비공감사유 부활 외의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합니다.
저는 운영자님이 어그로/불편러 등등의 불량 유저들을 가려내서 처벌을 하거나, (정도가 심할 경우) 아예 영구정지를 시켜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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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3:39:15추천 5
물론 이걸 운영자 혼자서 다 해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판단되고,
제재할 규칙에 대해 명문화하고, 이에 대한 처벌을 담당할 사람(클린유저)을 기존 이용자 중에서 뽑고,
처벌 받은 유저가 처벌 결과에 대한 재심을 할 수 있게 하고, 재심을 바보 운영자 본인이 맡아서,
그 클린유저가 엉뚱한 처벌을 내린 게 맞으면 클린유저에게 자격 박탈 등의 벌을 주고,
아무리 봐도 합당한 처벌인데 재심을 요구했으면 재심을 요구한 유저에게 벌을 주고
이런 식으로 대처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방치해두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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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3:49:14추천 3
그냥 비공 찍은 사람을 보여주면 안되나...취소기능도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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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23:52:46추천 4
운영자님 고민 및 폐지한 이유는 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운영자의 의견이 물론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운영자는 유저들의 만족을 위해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유저들중 많은수가 비공감 사유 부활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비공감 사유라는게 완벽히 이상적이고 문제없는 정책이라서가 아닙니다
분명 단점은 존재하지만 최소한 지금 시스템 보단 좋았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운영자 님께서도 쓰셨듯이 초기엔 좋았지만 갈수록 부작용이 늘었다면
1 우선은 그 제도를 유지하되 부작용을 줄이거나 없애도록 노력을 해보고
2 제도를 수정 및 변경을 통해 실험해 보고
3  새로운 대체 제도를 마련 후 폐지(단 변경은 해야겠지만 준비가 안되어 있다면 둘 중 차악 제도로 유지)
순서로 변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악인 대체 제도도 준비가 안됬는데 더욱 불만 만았던 제도로 둘아간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예를 드신 큰 문제가 없는 게시글에 단순히 비공감 하나를 날리는 데 그쳤을 것을,
해당 게시물이 왜 불편한 지 비공감사유로 내용을 적던 유저는가 있다면
그 유저가 단순히 보이지 않은 상태로 같은 사이트를 하기 보단 단호한 대처로 그런 유저가 없는 사이트를 원합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알랑방귀
2016-06-08 02:30:42추천 1/3
댓글 0개 ▲
2016-06-08 06:44:43추천 3/3
비공감 사유 반대합니다.
비공감 사유 말고도 예전에 이 비슷한 주제가 공지에 올라왔었죠. '반대자 명단 공개'.. 할 것인가, 말 것인가..
그 때도 반대했었는데.. 같은 이유로 비공감 사유 역시 반대합니다.

1.
결론부터 말해서.. 비공감 사유는 닥반 잡겠다고 비공감 모두를 반동으로 몰아갈 우려가 너무 큽니다.
먼저 무엇이 닥반인지부터가 명확하지가 않고..
닥반이라는 굴레가 씌워지는 순간, 아무리 정당한 의견도 신고에 차단까지 갈 수 있고..
어쩌다 닥반이 분명한 경우에 그 닥반을 찾아낼 수 있다쳐도.. 그 하나의 닥반을 몰아내기까지 선량한 의견이 몇배는 더 내쳐질 것입니다.
또 닥반이라고 생각되는 유저가 눈에 띄는 순간.. 다음부터 그 유저가 얼마나 합리적이고 정당한 주장을 하든 간에..
자기도 또한 닥반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커질 것입니다. 이게 인지상정이죠. '나를 반대했으니 너도 반대해주마'

2.
닥반.. 네..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글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분명히 있겠죠.
아무것도 아닌 일에, 또는 다른 사람의 즐거움을 시기해서.. 옹졸한 마음에 특정인을 뒤쫓아가면서 반대만 누르는 인간이 분명히 있기야 할 것입니다.
세상에 인간이 얼만데 그런 인간 하나 없겠습니까?
하지만.. 그 닥반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이 있는가요? 그리고 누가 한치의 오차도 없이 구분할 수 있는가요?

내 글에 반대하면 닥반인가요? 내가 기분 나쁘면 닥반? 내 기분과 감정이 닥반 판단의 기준이 되나요?
내 글에 반대하면 닥반이고, 소수 의견은 어그로가 되고, 비공감은 불편러가 되는가요?
또 의견이 반반으로 나뉘면? 그 땐 콜로세움이라고 욕하고? 어느 한쪽을 어그로라고 몰아부치지 못하니까?
그래서 아예 의견이 하나만 나오면? 아유, 오유 편향성 쩌는 듯...????

한가지 주제에 대해 일관되게 반대하면 닥반인가요?
예를 들어, 안철수를 지지하는 사람 같은 경우에.. (전 지지하지 않습니다만)
안철수를 비판하는 글에 언제든 비공감할 수 있겠죠. 그럼 이 사람 닥반인가요? 오유의 일반 정서에 반하니까?
안철수를 지지하는 것.. 이건 사상의 자유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 사상의 자유에 따라 해당 글에 일관되게 반대했다고 해서.. 닥반이라고 몰아붙이는 것이 과연 온당한 일인가요?

게시판을 지키지 않는 경우는 어떻습니까?
지난 번에 비공감 사유가 있을 때.. 게시판을 지키지 않는 글에 그런 이유로 반대할 때..
한사람만 지적해도 충분한 글을.. 비공감 사유로 게시판 지키라는 댓글만 수두룩 하게 달린 건?

비공감 사유.. 이 주제 자체는 어떤가요?
저는 비공감 사유 반대합니다. 지금까지 반대했고 지금도 그렇고 아마도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럼 저는 일관되게 반대했으니 닥반인가요?

3.
닥반과 어그로와 불편러를 구분하는 것은.. 너무 임의적이고 감정적이고 불명확합니다.
효과도 불분명한 일에, 불명확한 기준으로, 수많은 부작용까지 감수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비공감 사유는 '이놈이 반대했다. 이놈을 공격해라' 라고 타겟을 정해주는 꼴일 뿐입니다.
그리고 지난 번에 비공감 사유가 있는 동안 실제로 그렇게 불필요한 싸움이 일어났었구요.

4.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먼저 오유 시스템에서..
베스트에 갈 때, 비공감을 아무 영향이 없도록 만드는 건 어떨까요?
단지 추천 수만으로 베스트에 가게 하면? 설령 비공감이 추천보다 많아도 베스트에 갈 수 있게 하면.. 비공감이 조금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요?
(베오베의 경우는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참여하는 사람이 많아지니..)

이미 패션 게시판에 조치를 하신 것처럼.. 몇몇 게시판의 경우 비공감을 할 수 없게 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뷰티 게시판도 비공감을 할 수 없게 해야하나?하고 잠깐 생각해봤는데..
영 이상한 화장품도 올라올 수 있으므로.. 그에 대응하기 위해서 비공감은 있어야 할 걸로 생각됩니다.

그 다음 유저들의 인식에 대해..
비공감에 너무 연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엔 그런 사람도 있는 법입니다.
공자나 예수, 석가가 다시 살아와도 반대하는 사람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댓글에 반대할 수 있는 사이트는 오유 외에도 많은 걸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런 곳에서 왜 반대하냐고 하는 글은 별로 못본 것 같습니다.
유독 오유에서.. 반대나 비공감에 대해 너무 민감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좀 무뎌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서.. 자기 생각에 찬성하는 사람과 반대하는 사람은.. 반반일 것입니다.
사람이 신도 아니고 완벽하지도 않고 흠이 있는 인간이니..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반대할 수도 있죠.
그런데 오유에 올리는 글은 웬만하면 대부분 비공감보다 추천이 많지 않습니까?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세상에 어쩔 수 없이 있는 비공감보다.. 더 많은 추천에 주목했으면 합니다.

요컨대.. 비공감 사유는 득보다 실이 더, 훨씬 많습니다.
닥반은 다른 방법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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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8 15:59:36추천 0
그런 이유가 있던 것이군요.
댓글 0개 ▲
2016-06-17 08:21:25추천 0
운영자님의 의견에 100% 공감합니다.
댓글 0개 ▲
2016-06-19 01:03:21추천 0
그러니까 그로 인한 부작용 때문에 운영자가 얼마나 고생할까를 먼저 생각하세요.
우리는 똥만 보고, 원하면 대충 넘기거나 안보면 되는데
운영자는 직접 그 똥을 보고 만지고, 치워야되요.
근데 누가 거기에 똥 문제 제기하면 그걸 다시 꺼내서 만지고 물고 빨고 다시 치워야되거든요?

그러니까 직접적인 도움을 확실히 줄 수 있는 것 아니면 한 발 물러서서 차분히 지켜보고
고려한다음 의견을 표출하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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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9 03:59:44추천 0
비공감사유 하나 쓰지 못할 정도라면 그냥 비공감 누르지 말고 지나가면 되는데. 그 숫자 하나조차도 얼마나 큰 상처가 될 수 있는지는 생각해보시지 않으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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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신사블룩
2016-07-05 18:31:39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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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5 18:36:05추천 0
죄송한 말씀이지만, "'의무적으로' 들어야 한다니까 괴롭고 힘든 일이다."라고 하셨는데

오늘의 유머는 이미 쓰잘데기 없는 것에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사이트로 유명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런 사람들은 다 쳐내야 한다고 보는데, 운영자님의 방침은 그렇지 않죠. 오유 고유의 문화라며 이 사람들을 오히려 인정하고 포용한 건 누굽니까? 그건 사이트 운영자님 님 스스로가 만든 분위기잖아요. '프로불편러'라는 말이 왜 오유에서 나타나게 되었는지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 '의무적으로 불편한 프로불편러'들을 쳐낼 생각을 해야지, 그 사람들은 포용하겠다 하면서, 그 '의무적으로 불편한 프로불편러'들에게 피해를 받는 사람들은 놓치겠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러니까 유저들이 오유를 떠나간다는 소릴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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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증명의나락
2017-11-05 15:51:20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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