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석 민주당, 118석 한국당 의석수 3석 차이로 줄어들 듯 지선 출마 의원 늘어나면 뒤집힐 수도.
김세연 의원이 탈당하면서 바른정당 의석 수는 10석으로 줄었다. 탈당을 고민 중인 이학재 바른정당 의원까지 나가게 되면 9석. 이학재 의원은 현재 잔류의사 밝혀 10석이지만, 앞으로 상황은 미지수
김 의원과 이 의원이 복당하면 한국당은 116석에서 118석이 된다. 오늘까지는 117 원내 1당인 더불어민주당과 3석 차이가 난다. (현재는 4석 차) 1당 지위를 잃으면 6월 지방선거에서 기호 1번을 내 줘야 한다. 5월에는 국회의장 선출이 있다. 2년차 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