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 바베큐에서 구워먹은 닭다리, 소시지에 사진을 위한 초록색 장식용 풀이랑 뿌리식물.
어째서인지 사진이 작은 라구소스 파스타. 6시간 걸려서 만든 소스라 꿀맛.
스튜용 쇠고기가 싸길래 집어와서 별 생각없이 만들었다가 질겨서 삼키다시피한 쇠고기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
룸메가 만들어준 정체불명 쌀국수. 맛은 있는데 난해한 작품세계.
이거 만들어 줬다고 고맙다고 만들어준게 저거 였음. 생각해보니 남은 어묵국에 쌀국수만 넣어서 끓인거였구먼?
명절에 나...나도 명태전 해먹을꺼야! 하고 뭔가 만들었는데 나온게 이거. 맛은 있는데 흠.
야채만 들어간 펜네.
치즈가 과하게 녹은 프리타타
또 수육. 이거 진짜 맛있었나봐...
베이글에 달걀, 아까 그거 맞음.
사진은 거지밥인데 해외 사는 독거어린이에겐 정말 꿀맛이었던 쇠고기 된장국.
프리타타인데 치즈가 너무 녹아서 사진상으로 요거트 엎지른것 처럼 보임. 맛은 있었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