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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43731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니잘못이아냐★
추천 : 0
조회수 : 166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5/05/23 01:18:07
타인의 고통.
아더 댄 뽁씽. 에블씽 이 쏘 뽀링.
채 십분이 지나지 않아 나는 그녀가 앉아 있는 쪽을 바라볼 때면 몸에 이상한 온기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별다른 이유 없이 사랑을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이 세상에서 내가 이해하지 못할 일은 하나도 없는 것 같았는데, 막상 별다른 이유없이 헤어지고 나니 왜 지구는 자전 따위를 해서 밤이라는 걸 만들어내 나를 뜬눈으로 누워 있게 만드는지조차 이해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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