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에서 번쩍거리는 화학물질의 쇼크!
그런데 외모가 떨어지거나, 후광효과마저 없으면 착각이 일어나기 힘들겠죠.
첫눈에 반하는건 그런거일테고
사람이 지내다가 어느 순간 문득 반하는 경우가 있다더군요.
이 사람이다. 라는 그런 느낌이라던데 말이죠.
사실 저도 모솔이다보니 장담은 못해요.
그래도 이래저래 다 사랑하고 잘 살아가는것 같기는 하다만
저는 저를 사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요즘 몸이 아프니 운동을 못합니다.
살을 못 뺍니다.
몸이 아프니 영양을 철저하게 보급합니다.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