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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02982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amlxa
추천 : 0
조회수 : 293회
댓글수 : 10개
등록시간 : 2014/03/11 02:12:42
신입 고딩인데요
처음 옆자리 여자애랑 좀 친해지고 말도 섞다가 자리가 바뀌었는데요
여기까진 그냥 생각이 없었는데
가정시간에 배우자 이상형 써오기를 했는데
안써온애들이 많아서 그애는 써와서 가정쌤이 그 애걸 읽는겁니다
근데 그 외형에대한 이상형이...아무리생각해도 저랑 맞아요..
잘생긴건 아닌데..그걸 듣는 제 심정은
마치 그애가 저한테 김칫국 마시기 싫은데도 억지로 입에다 쑤셔넣는.느낌입니다.
진짜 미칠거같아요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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