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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10348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koty★
추천 : 5
조회수 : 902회
댓글수 : 9개
등록시간 : 2011/05/01 10:37:49
뭐 보니까 나도 몰랐던 지역감정 조장하는 단어들이 꽤 많네요 ㄷㄷ
저는 그냥 전라도지역을 폄하하는 홍어/슨상님/전라디언/기타 사투리흉내..
경상도는 흉노/고담대구/ 뭐 등등 제가 이런단어는 별루신경을 안써서리 많이 알진 못하네요
저는 고등/대학공부하면서 나름 한국고대 역사서/국내 역사서 많이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겪어보고 내린 결론은.
지역감정 = 기득권의 권력유지와 자기들 표관리를 위한 수단/ 일 뿐이라는 겁니다.
저는 솔직히 전라도에서 한나라당이 뽑히고 충정도에서 민주당이 뽑히고 부산에서 민노당이 뽑히는게
이상하다고 보는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돌고래보다 아이큐가 높다면 세상돌아가는건 좀 봐야지 않을까요..
어린 아해들이나 철없는 성인들이 무슨 지역폄하를 그냥 유행인듯 재미인듯 하고 있습니다.
정말 못배웠다고 하기엔 요즘 고등교육까지는 자동이니..... 못할것 같고
못배웠다고 하기 보다는 잘못배웠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냥 주위에서 들리는게 전부인듯 보이는 주입식 교육의 부작용일까요? ㅎㅎㅎ
자기가 판단해서 걸러서 흡수를 해야하는데 말이죠 ㅎㅎㅎ
정치권에서는 이런 지역감정들을 아마도 흐뭇하게 뒤에서 바라보고 잇을지도 모르지요...
이렇게 최대한 지역적으로 갈라놓으면 최소한 그 지역안에서 내가 공천받은 정당에만 입당하면
당선이나 마찬가지니까요 .....
이용하고 하려는 자는 교활하고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아 더더욱 부를 늘리고...
이용당하는 자는 우매하고 현실에 안주하려고 하니... 그 정도의 삶을 살거나 빈곤해질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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