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k 중 한군데에서 수학 학사를 딴후에 대학원을 진학한 학생입니다. 현재는 수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구요...
금융에 관심이 있어서 금융쪽으로 논문을 쓸 계획을 잡고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 교수님이 시킨 일이 있는데 이 일이 불가능 하거나 혹은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운 일이에요
솔직한 제 심정은 영구기관 만드는 걸 지시받은 연구원이 된 것 같아요.
아무리 이런 의견을 말씀드려도 제가 지식이 부족한 걸로 치부해버리고 마니까 저도 지치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대학원에서 박사를 따기 위해서는 이일을 해야할 것만 같은데 결과가 나오지 않을것 같은 일입니다.
문제는 제가 나이가 30인데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가는 졸업은 졸업대로 못하고 한다고 하더라도 늦어진 졸업때문에 취직에 어려움을 겪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래서 혹시나 금융쪽에 계시는 분이 있으면 조언을 얻고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위에 밝혔던 대로 지금은 박사 수료까진 마친 상황인데 졸업을 하지 않고 취직을 하는게 대우나 다른 측면에서 크게 차이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