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오늘 .. 휴가 복귀인데 비도 오고... 그래서 우울한데...
제가 멍청하게 ... 은행에서 오늘 월급들어와서 그나마 기분좋았는데
총 14만원들어왔는데 은행에서 5만원뽑고 밖에 우산 두고와서 찾으러갔다가 그 사이에 atm에있는 제 5만원을
가져갔네요... 제가 멍청한짓한거지만... 군인월급인데... 그걸로 머리도 짜르고 우리 엄마한테도 선물사줘야하는데...
왜... 오늘 하루가 이러는지... 진짜 죽고싶네요...지구대에 말은 해놨지만 그 사람이 돈가져가고 카드나 통장이용해서 돈이나
이런 기록들을 남기지 않는이상 찾기 힘들다는데.. 밖에서 알바할땐 고작5만원이지만 군인이라 5만원이 너무크네요...
이따 잘 복귀해서 쉬어야겠습니다... 너무 우울한 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