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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03904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해탈득도★
추천 : 2
조회수 : 213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4/03/20 09:17:41
눈팅만 이년가까이하다 처음으로 가입해서 글을쓰게되었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졸업후 취업준비하랴 여러우울증에시달리랴
사는게사는거같지않았습니다.
일년전 처음으로 누군가를 진지하게 사랑하고 이별함으로써
마음이 찢어지는게 이런거구나 배웠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누군가를만나게되어서 다시 삶에 숨결이 불어오는
느낌을받앗지만 그사람은 전에만남사람이 그리워
원래잇던곳으로 돌아가고싶다는 말과 떠낫습니다
찢긴마음 마저 이제는 재가되어버린느낌이엇고
내가 왜사는지도모르는 우울증에 많이힘들엇지만
모대기업에서 기다리던연락이 와서 오늘지금 면접을보러갑니다
이제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지않고 타지에서 혼자서 하나하나
차분히 시작해보고싶습니다
'최고의 복수는 성공이다'라는 말을 보고서 이악물고 열심히살아
보려고합니다. 복수를 하겟다는마음은 아니지만
나이젠 이렇게 잘살고 잘지내고잇다고
보이고싶습니다 처음가입하여 처음쓰는글에 두서없이 서내렷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하루 다들 행복하시고
저도 맘다잡고 열심히 살아볼게요!!!
오유인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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