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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화창했었다.
게시물ID : poop_1156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어라요놈봐라
추천 : 1
조회수 : 337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5/06/25 00: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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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오후.
 
 
똑똑
 
누구세요?
 
방굽니다.
 
아. 지나가세요.
 
넵~ 친구도 같이 왔네요.
 
아?
 
 
 
그렇게 하나의 팬티를 버렸다.
 
똑똑
 
누구세요?
 
방굽니다.
 
혼자세요?
 
네. 이번엔 혼잡니다.
 
그럼 지나가세요.
 
내가 방구로 보이니?
 
아?
 
 
그렇게 두개의 팬티를 버렸다.
 
 
 
 
똑똑
 
누구세요?
 
방굽니다.
 
저리가요. 안 보내줄껍니다.
 
싫어. 저리 비켜. 난 나간다. 넌 날 막을 수 없어.
 
아?
 
그렇게 세개의 팬티를 버렸다.
 
 
 
그날은 화창했었고. 시간은 1시간이 겨우 지나 있었다.
 
출처 몇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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