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학원 선생님이 너무 좋아요...
그 선생님은 마흔이 넘은 노총각인데
얼굴이 잘생겼냐구요? .. 아니요...ㅋㅋㅋㅋ
근데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전 재밌는 사람 좋아하거등요 ㅠㅠ
문제는 그선생님때문에 공부에 집중이 안된다는거예요..ㅠㅠ
저희반에 예쁜애를 좋아하시는데 걔 칭찬하면 질투나서 미쳐버릴거같아요 ㅠㅠ
난 왜 안예쁜가.. 저를 비관하게 되구요 ㅠㅠㅠ
옷에 신경쓰이고 얼굴에 신경쓰이고.. 지금 중요한 시기인데 이러고있네요..ㅠㅠ
진짜 미친거맞죠?ㅠㅠㅠ
저한테 정신차리라고 따끔하게 한마디만 해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