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귀가 약간 찢겼던 자국 빼고는 길냥이 시절은 청산한 난이에요~
몸무게까지 완벽한 집냥이화..... 그럴필요까진 없....
6월경 3kg 조금 안됐었는데 이제 5kg 찍었어요.
중성화해서 그렇기도 한것 같지만 그냥 사료를 겁나 좋아해여ㅜㅜ
살 째끔만 빼자고 사료 줄였다가 이눔이 개사료를 훔쳐먹는 바람에 포기했네요 ㅋㅋㅋ
건강하게 아프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뚠뚠해도 제눈엔 애기애기
새벽 6시에 밥달라고 깨워도 이쁜 우리 난이
(한번에 안일어나면 귀에대고 냐앙냐앙 대거나 얼굴을 앞발로 건드림)
퇴근해서 들어갈 때 현관에서 기달리는 나니 XD
나니랑 또다른 개님 쫄랑이 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당
아침에 일어나면 제 옆에 둘이 자고있는데 너무 웃겨요 ㅋㅋㅋ
아좋다 나니도 쫄랑이도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