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집에 있는 강아지 말티즈 땜시 글 올립니다.
이제 한 1년 2개월 되어가는 어린 개입니다.
의지가 강하고 활발하고 고집이 있는 녀석이지요
이갈이가 심해서 울타리에 가뒀다가 이제 꺼내줬습니다.
풀어주고 난뒤 밤에 잘 때 방 밖에서 자꾸 짖어요
심하게 계속 옆집에서 항의가 들어올 정도로(저희가 사는 동네엔 거의 집집마다 개가 있어 편하게 사는데도)
몇일을 그래서 와이프가 거실에서 강아지와 같이 잡니다.
근데 그렇게 해도 고양이가 울거나 무슨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나면 짖더군요
참...밤에 안자고 자꾸 짖는 거 어떻게 고칠 수 없을까요?
그리고 대소변을 배변판에 잘 가리다가
자꾸 대나무자리나 이불에 쉬나 응가를 합니다
다시금 잘 볼 수 있게 할 수 없을까요?
같이 잘 지낼 수 있게 여러분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