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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humorstory_10525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ㅠ눈물나ㅠ
추천 : 0
조회수 : 282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05/09/13 00:14:07
오늘 남자친구에게 차였습니다 . .
제가 싫어졌다네요 . . ㅋ
남자친구의 친구와 좀 친하게 지내는 바람에 처음엔., .
질투하는 거라고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 . ㅋ
심각하게 생각했나봐요. . 그 친구를 내가 좋아한다는 식으로 . . ㅋ
눈물이 자꾸 나서 . . ㅠ 취하진 않고 술을 먹어두 그 사람 생각은 계속 나네요 . .ㅠ
내가 싫어졌다고. 자기 그만좀 힘들게 하라며 . . 떠났습니다 . .
정말 미안하고 . . 잘해줄수 있는데 . . 매달려도 . .
기회를 안주네요 . .
유머자료가 아니여서 정말 죄송합니다 . .
그 사람잊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원망하려해도 . . 잘 안되네요 . . ㅋ
그 사람도 . . 지금, 나처럼 힘들어하고 있을까요 . .
왠지, 아무렇지 않게 웃고있을 것 같아서 맘이 저려오는데 . . ㅠ . .
다시한번 유머자료가 아닌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 ㅠ
조그마한 위로 하나만 적어주시면 안될까요 .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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